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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독모] 머니트렌드 2026 독서후기 - 호호4

19시간 전

[돈버는 독서모임] 독서후기
 

✅ 머니트렌드2026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변화의 시대에 꼭 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습니다 투자의 중심을 나에게서 찾으라는 것입니다 책속에 많은 트랜드가 있지만 그 모든것을 따라갈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나의 일 생활 그리고 내가 가진 강점과 약점을 먼저 돌아보는 것이 현명한 투자의 시작입니다 투자의 세계에서 가장 경계해야할 것은 ‘남들이 하니까’라는 막연한 조급함과 불안감이니까요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2024년 기준으로 스테이블 코인 발행사들이 매입한 미국 단기 국채규모는 전통적 채권 보유국들과 나란히 할 정도로 커졌다 일부 통계에서는 세계 3위 수준으로 집계됙도했다 이제 스테이블코인은 미국 국채의 중요한 매입처가 된것이다

이렇듯 스테이블코인은 유동성을 공급하고 달러 패권을 강화하는 수단인 동시에 언제든 새로운 금융위기의 불씨가 될 수 있다 양날의 검처럼 긍정적 가능성과 부정적 위험이 맞물린 새로운 화폐의 등장에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

미국의 달러가치 하락을 막기위한 스테이블코인의 등장. 미국의 솟아날 구멍일까 앞으로 눈여겨 봐야겠다 스테이블코인은 미국국채를 일정비율 매입하도록 되어있는데 2008년과 같은 금융위기가 온다면 무엇을 대비해야할까 모르겠넹

 

따라서 좋은 매수 시점은 가격이 충분히 내려 더 이상 팔려는 사람이 거의 없는 때다 시장에 비관론이 짙어도 기존 주주들은 ‘망하지는 않겠지, 오를때까지 안판다’라는 마음으로 버틴다 이떄부터는 반등 가능성이 커진다 그러면 경기와 기업실적이 평균회귀의 법칙에 따라 회복될 때 상승의 과실을 얻을수있다 물론 회사가 휴지조각이 될정도로 형편없지 않아야 한다

키가 되는 메시지다 전임을 해보면 어떤 단지는 절대 깍이지 않는 곳이 있다 물론 책에서 말하는 상황과 반대되는 상황이지만, 더이상은 떨어질수 없는 지점에서 형성된 가격을 잡아봐야겠다

 

정리하고보니 가까운 미래에 눈여겨볼 이슈들이 대부분 악재다 그만큼 2025년 상반기 한국 증시가 선전했다는 뜻이다 중요한 것은 이 악재가 한국경제 자체의 문제가 아니라는 점이다 투자자들은 불확실성을 싫어하지만 역설적으로 불확실성이 클수록 잠재 수익도 커진다

2008년 금융위기때 리먼브러더스 채권에 투자해 큰 수익을 올린 아올크리크자산운용의 댄크루거는 이렇게 말했다 몇달, 몇 분기, 몇년 후면 드러날 답에 지금 억지로 대답하기보다 큰 돈을 잃지 않고 확실히 벌수있을때 투자하라

잃지 않고 확실히 벌 수 있을때 투자하라. 잃지 않는 투자의 반대말은 잃는 투자가 아닌 잃을수도 있는 투자. 누구나 잃는 투자에 돈을 넣지 않는다 잃을 수도 있는 투자에 베팅을 한다 그것은 투자가 아닌 투기다 진정한 투자자는 잃지 않고 확실히 벌 수 있을때 투자한다 반드시 기억해야겠다

 

둘째로는 전세시장의 상향수렴이다 서울 아파트의 전세가격이 24주 연속 상승하는 현상은 얼핏 부정적으로 보일수 있지만 그동안 인위적으로 억제되었던 전세가격이 시장균형가격으로 수렴해가는 과정이라고 볼수있다

임대차법으로 인한 인위적으로 억제된 전세가격이 임대차기간 4년이 도래하면서 시장가격에 맞춰 형성되어가는 과정임을 알수 있었다 오히려 매년 자연스럽게 상향하는 수치가 아닌 억눌린 가격이 시장가에 맞춰지는 충격이 더 크게 느껴지는것 같다

 

정책당국이 더이상 인위적인 부양책으로 고성장을 추구하지 않고 저성장 시대에 맞는 정책 패러다임으로 전환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금리인하와 재정확대라는 전통적 정책수단을 활용하면서도 동시에 구조적 변화를 수용하는 ‘현실주의적정책수렴’이었다고 볼수있다

고성장이 아닌 저성장주의 정책의 패러다임은 새롭게 알게 된 내용이다 더이상 우리나라도 고성장주의가 아니다 저성장사회에서 투자자는 무엇을 주의해야할까

 

변화의 교차점으로 주목되는 세가지는 바로 공급절벽과 전세소멸 그리고 새정부의 정책대전환이다

 

서울의 아파트 임대차 신규거래 중 전세가 54.9% 월세가 45%를 차지하면서 이미 월세화 현상이 진행되고 있음을 알수있다

2026년 서울의 전세수요는 약 23.5만호에 이를것으로 예상되는데 입주물량은 8.9만호에 그칠것으로 보인다 이는 대략 14만호의 수급 불균형을 의미하므로 전세가의 급등을 초래할 수 있다

요즘 시세트래킹을 해보면 전세물건은 거의 없고 월세물건이 많이 늘어난 단지들이 꽤 보인다 전세대출도 점차 어려워지다보니 전세가 완전히 없어지진 않겠지만 전세를 살수 있는 사람들이 많이 줄어들것 같다 전세대출이 원할하고 금리가 쌀때는 월세가격이 매우 쌌지만 전세대출이 점점 더 까다로워지고 금리마저 높다면 월세가격도 많이 오를듯하다

 

한편 2026년에는 금리인하 기조가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의 기준금리는 2026년에 약 2.00%로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부동산 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것이다 하지만 동시에 2025년 도입된 초강도 대출규제는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

금리인하 기조가 본격화된다 금리가 내려가면 자산가격은 올라간다 대출규제는 현재와 같이 유지된다면 현금을 가진 사람이 매우 유리하다 다만 높아진 자산가격을 어떻게 내것으로 만들어야 할지 고민이 필요하다

 

한국은행은 서울 일부지역의 주택가격 상승과 가계부채 확대를 우려하며 기준금리 결정에 있어 주택시장 동향을 주요 변수로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통화정책이 실물경기뿐만아니라 자산시장 안정이라는 이중 과제를 안게 된것이다

연준이 금리를 인하해도 한은은 무작정 따라갈수가 없다 내수경제에도 영향이 있기 때문이다 한국은행의 정책기조를 잘 살펴 앞으로의 방향을 파악해야겠다

 

3기신도시는 왕숙, 교산, 창릉, 대장, 계양 등 총 18.6만 가구가 계획되어 있으나 현재까지 착공률은 6.3%에 불과하다 이에 정부는 공급속도를 높이기 위해 용적률을 300%까지 상향하고 초기 분양도 검토하고 있다  GTX-A-B-C노선과 연계될 경우 서울 도심 30분대 통근권 확장이 가능하며 공공분양 비중이 47%에 달해 실수요자의 내집마련 통로롤도 기능할 수 있다

3기신도시의 위치와 입주일정 등을 미리 파악해 서울수도권 공급에 대비해야겠다 GTX A가 이미 서울역과 수서역까지 경기권에서 진입이 가능하도록 개통되었다 서울역과 수서역이 연결된다면? 입주와 교통호재에 대한 정리가 필요하다

 

특히 공공기여 축소, 임대비율 완화가 확정되는 단지는 가장 먼저 가격이 1차 점프할 것이다

입지가 좋은 곳일수록 공공기여를 축소하거나 없애는 대신 이부분을 비용으로 감내하는 것이 더 싸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가격의 천장이 없기때문이다 입지가 그만큼 중요하구나. 

 

정책적으로는 2025년 하반기 특별정비 계획 승인 이후, 기본계획 면제 단지, 안전진단 제외 단지가 확정되면 본격적인 온도차가 벌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2027~2030년에는 이주 및 착공이 본격화되면서 이주 수요가 일시에 몰릴 가능성이 있다 이는 해당시기의 전월세 시장을 압박하게 되는데 중소형 평형 전세나 근접 신축전세를 보유한 투자자에게는 공급과 공백기에 따른 높은 임대수익 방어 기회로 작용할 수 있다

보기만해도 가슴이 뛰는 내용들이다 이 시기가 도래하기 전 자산을 늘려야만 한다

 

신축아파트의 가장 두드러진 장점은 하락기에도 강한 가격방어력을 유지한다는 점이다 2023년 금리상승등의 요인으로는 아파트시장이 조정국면에 접어들었을당시 5년 이하 아파트의 변동률은 -0.27%로 가장 낮은 하락폭을 기록했다

공급절벽과 분양가 상승이라는 이중압박속에서 신축아파트의 프리미엄은 더욱 심화될 가능성이 높다

사람들이 좋아하는 얼죽신, 지방일수록 이 부분을 반드시 고려해야 겠다

 

이미 자산가들은 상업용 빌딩에서 주거용 아파트로 투자대상을 옮기고 있고, 시장은 이 흐름을 빠르게 반영하고 있다 강남3구 용산 한남 영의도 등 랜드마크 입지의 신축아파트는 핵심 투자처로 부상하고 있으며 정비사업(재건축 리모델링)추진단지와 국제지구 개발 호재를 품은 지역도 유망하다

 

결국 중국과 러시아가 CBDC로 ‘통제’를 택했다면 미국은 스테이블코인을 통한 ‘민간 확산’으로 달러 패권을 지키려는 셈이다 이런 흐름은 스테이블코인이 글로벌 결제, 송금, 자산 이전의 표준으로 자리잡을 가능성을 보여준다 규제환경 발행사의 신뢰도, 담보 투명성은 앞으로 스테이블코인 투자에서 염두에 두어야할 핵심이다

 

비트코인을 금과 구분 짓는 가장 큰 특징은 바로 디지털성이다 금은 실물자산으로서 물리적보관관 운송에 제약이 있는데 비트코인은 인터넷만 있으면 전세계에 어디서든 즉시 전송하고 보관할 수 있다 이때문에 국가의 자산 통제나 금융망 차단같은 제제를 비교적 쉽게 우회할 수 있다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과 각종 경제재재 사례는 정부가 금융 시스템이 무기화 할수있음을 보여줬지만 비트코인은 승인없이도 국경을 넘는다

결국 비트코인은 탈중앙화가 만들어낸 새로운 형태의 금이다 국가나 중앙기관이 아니라 탈중앙화된 기술에 신뢰를 의존한다는 점이 불확실성이 더욱 커지는 현재의 비트코인을 매력적인 가치저장 수단으로 주목받게 만든다

이 부분이 비트코인을 투자재로 인식하게 하는 것 같다 어떤 면에서는 비트코인의 수요자는 전세계이지만, 부동산은 우리나라에 한정되어 있다 그중에서도 서울. 지방을 볼때에 수요자의 절대적인 수를 무시할수가 없다

 

2024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가 현물 비트코인 ETF를 승인하게 되면서 비트코인은 제도권 금융자산으로 공식 편입했다 이제 복잡한 전자지갑 관리없이 일반 증권계좌로 투자할수 있게 됐고 금, 주식, 채권과 함께 포트폴리오 자산으로 취급된다 이는 비트코인이 일상적 화폐로 인식되지 않음을 보여준다

비트코인은 이제 자산의 가치를 갖고 있다 오히려 비트코인은 ETF보다는 직접투자가 더 낫지 않을까? 투자 후 장기보유한다면 반드시 우상향 하기에..다만 부동산투자를 공부하면서 비트코인이 아닌 부동산투자에 좀더 가치를 두는 것은 비트코인도 자산이라 오르긴 하지만 팔아야지만 돈이 생긴다 부동산은 전세금 상승으로 투자금을 중간중간 회수한다 이부분이 부동산투자의 매력이 아닐까

 

AI혁명의 진짜 의미는 반도체 칩의 성능이나 판매량을 넘어 세상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킨다는데에 있습니다 자율 에이전트가 인간의 판단을 대신하고  '피지컬 AI가일상으로 돌아오는것처럼요

 

변화의 시대에 꼭 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습니다 투자의 중심을 나에게서 찾으라는 것입니다 책속에 많은 트랜드가 있지만 그 모든것을 따라갈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나의 일 생활 그리고 내가 가진 강점과 약점을 먼저 돌아보는 것이 현명한 투자의 시작입니다 투자의 세계에서 가장 경계해야할 것은 ‘남들이 하니까’라는 막연한 조급함과 불안감이니까요

투자할 곳은 많다 누구나 투자할 수 있다 다만 내가 투자하는 것이 무엇이고 그것이 잃지 않는 방법과 방향인지 알고 투자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나는 방법을 찾았기에 그 길을 묵묵히 갈뿐이다 다양한 투자처와 방법이 곳곳에 존재하지만 무엇하나 쉽고 편안한 것은 없다 내가 얼마만큼 투자에 대해 알고 잃지 않느냐는 오로지 나에게 달려있다

 

 

✅ 나에게 적용할 점

 

26년 돈의 흐름에 대해 전체적인 방향성을 알게 되었다 올해는 금리인하기조가 높지만 한은이 부동산시장의 안정도 주요 고려요인이라는 점이 눈에 띄였다 부동산 투자를 공부하면서도 경제에 대한 관심이 전보다는 나아졌지만 그래도 관심이 덜 가는것은 여전하다 이런 부분은 구해줘월부나 경제뉴스를 통해 궁금하지 않더라도 기본값으로 알아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매일 아침 오는 뉴스레터 반드시 확인할 것. 구해줘월부 꼭 시청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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