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신청 가능한 독서모임
[선착순] 26년 3월 돈버는 독서모임 - <돈의 방정식>
독서멘토, 독서리더

머니트랜드 2026
인디언 기우제 이야기다.
오랜 가뭄이 이어지면 인디언 부족 추장이 기우제를 지내는데 이 기우제는 성공률이 100%다. 비결은 단순하다. 비가 내릴 때까지 멈추지 않는 것이다. 추장은 비가 단지 시간문제일 뿐이라는 걸 알았던 셈이다.
→ 주식도, 부동산도, 자산의 흐름은 플로우는 있지만 언젠가는 다시 어떠한 이유에 있어서든 시간만 주어진다면 다시 오름세를 회복한다는 것을 이 글을 읽고 나니 모두 현실이 되었다는 것을 과거의 경험을 통해서 알 수 있었다.
2026년 트렌드에 대한 이야기였지만, 올해의 경제 전반의 전체적인 흐름을 읽을 수 있는 좋은 지식서인 것 같다.
그러면서 이 구절은, 비단 이번 해에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상황에 적용될 수 있는 부분이다 보니 책을 읽으면서도 제일 와닿았던 부분이다.
1. 코스피 5000은 가능한가?
내가 주식에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도 '주변 아줌마들한테까지 주식 이야기가 나오면 그땐 다 아는 거다 절대 올라타지 마라' 라는 말이 나왔었던 코로나 시즌이었다. 내가 그런 개미들 중 한명이었으니까. 그 시기에는 부동산도 폭등이었고 심지어 비트코인, 주식, 모든 자산 증식을 할 수 있는 부분으로 사람들의 시선이 한껏 쏠려 있었다. 그 때 내 기억에만 해도 코스피가 2500선쯤 머물러 있을 때 였는데, 삼성전자가 8만전자, 9만전자를 간다 하고 있을 때 였다.
하지만 그 이후로 갑자기 계엄으로, 국제적으로 정세가 바뀌면서 삼성전자가 5만전자까지 뛰어내려가며 88층 팬트하우스에도 사람있어요~ 하며 구조요청을 하고 있을 시기였다. 그 시기를 꽤 오랜 시간 유지하고 있을 때 까지만 해도 코스피 5000이 말이 되는 소리인가? 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았다. 하지만 지금 현재는 어떤가, 내가 오늘 확인했을 때도 4700을 향해 가고 있었는데 코스피 5000은 그냥 어느덧 시간문제가 되어 버렸다. 이것이 바로 새 정부의 상법개정으로 인한 효과인지는 나도 지식이 그만큼 크질 않아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국장은 피해야 한다'라는 생각을 바꿔주게 된 계기이기도 하다. 지금 세계적으로 AI의 발전으로 인한 반도체의 수요공급에서 많은 이득을 보고 있는 것 같다.
2. 그렇다면 부동산 흐름은 어떻게 될 것인가?
현재 전반적으로 공급이 없고 수요는 계속 될 거라 우리가 임장보고서를 쓰면서도 국한된 지역이 아닌 이상 대게는 같은 분위기로 흘러갈 것이라 보고 집값이 오를 것이다 라고 예상을 하고 있다. 그러나 지금 정부의 정책은 부동산으로 흘러 들어가는 자금을 막아보려고 하는 기조를 가지고 있다. 사람들은 점점 신축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고, 따라서 신축아파트의 값이 많이 오르는 형상이 될 것 같다. 그럼 공급이 없는 지금 상황에서는 더욱 이 분위기로 흘러갈 것인가?
아직은 수도권과 지방의 격차가 좀 있는 편이긴 하지만 내가 매임을 다니고 있는 상황에도 지방의 집값도 계속해서 수도권만큼은 아니지만 점진적으로 오름 추세를 보이고 있는 중이다. 대출을 조이면서 실거주에 대한 소요를 높이고 전세에 대한 어려움이 있으면서 월세 변경이 많이 일어날 것이라 보는데, 나같은 수요자 입장에서는 월세, 전세 중 어떤게 나에게 더 이득인지 따져보고 해야 되는데 그게 아니면 실거주요소로 갈아탈 만한 의지가 생기고, 그걸로 인한 집값 상승도 있을 것 처럼 보인다. 이런 상황에서 부동산 시장도 어떻게 흘러갈 지 너무 궁금하긴 하다. 앞으로의 상황을 잘 지켜 봐야 할 것 같다.
내가 할 수 있는 선에서 최선을 다해 투자를 하고, 현재, 미래를 위한 흐름을 보고 기다리고 지켜나간다면, 나에게도 자산 증식의 기회가 오지 않을까?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을 하고, 할 수 있는 걸 하면서 기다리며 흘러가는 시장 상황을 잘 지켜보고 있어야 할 것 같다.
댓글
오다주웠다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