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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트렌드 2026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부동산 트렌드 2026
저자 및 출판사 : 김경미느 정재훈, 김규석, 이소영, 이영민, 이현승, 소하영, 권현진, 이보람
읽은 날짜 : 2026.01.15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상승도미노 #소유권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9점
1. 저자 및 도서 소개
저자: 김경민, 김규석, 이소영, 이영민

-김경민-
서울대학교 지리학 학사, UC 버클리 정보시스템 석사를 거쳐 하버드대학교에서 도시계획·부동산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도시계획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소프트웨어 프로그래머로 실리콘밸리에서 근무 후, 보스턴 소재의 상업용 부동산 리서치 회사 PPR에서 오피스 가격 예측 모형을 구축하고 글로벌 부동산을 연구했다. 주요 연구 분야는 빅데이터 기반 부동산 시장 분석, 글로벌 오피스 비교, 공공민간협동개발 등이다.
지은 책으로는 빅데이터로 부동산 시장을 분석한 ≪부동산 트렌드≫ 시리즈와 ≪ 2020 부동산 메가트렌드 ≫, 도시개발의 방향성을 제시한 ≪도시개발, 길을 잃다≫, 익선동의 가치를 재조명한 ≪리씽킹 서울≫ 등이 있다.
≪중앙일보≫ 오피니언 코너에 ‘김경민의 이코노믹스’ 를 연재하고 있다. 미디어 컨트리뷰터로서 SBS <교양이를 부탁해>, MBC <손에 잡히는 경제 플러스>, KBS <머니올라> 등 다양한 채널에 정기적으로 출연 중이다. 유튜브 채널 <김경민의 노트>에서 도시와 부동산에 관한 이야기를 전달 중이다.
책소개
“2026년 부동산 시장의 상승은 확정돼 있다고 단언할 만큼 선명하다. 강남에서 시작해 강북으로 번지는 ‘상승 도미노’가 서울 전역의 상승세를 이끌어갈 것이다.” 국내 최고 부동산 전문가, 서울대학교 김경민 교수의 진단은 어느 때보다 명료하다.
작년 예측대로 시장에서는 공급 절벽과 금리 인하, 전·월세 폭등 같은 요소가 융합해 강력한 상승세를 일으켰다. 이제 강남발 집값 상승은 한강을 건너 강북 중저가 지역까지 뻗어갈 것이다. 부동산 ‘슈퍼사이클’에 이은 ‘상승 도미노’가 본격화되는 시점이다.
국내 최고 전문가들이 포진한 김경민 교수 연구진은 부동산 매매·전세 시장의 추이와 흐름을 따라가며 향후 몇 년간 ‘꾸준한 상승 도미노’가 이어질 수밖에 없는 이유를 밝히고, 실전 매매를 위한 ‘16개 대장 단지 리포트’를 통해 새로이 주목받는 9억 원 이하 단지도 함께 살펴본다.
2. 내용 및 줄거리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2026년은 강남의 불씨가 서울 전역으로 옮겨 붙는 해이다. 기회는 여전히 있고, 움직여야 할 타이밍은 지금이다. 막연한 공포보다는 데이터를 믿고 옥석을 가리는 눈이 필요하다.
2025년 부동산트렌드 내용에서 언급했던 내용들이 거의 일치했다. 2026년의 부동산의 불꽃이 옮겨갈 것임은 모두 예상가능했던 이야기였음에도 불구하고 덜 좋은 곳을 사는 것이 맞는가에 대해서 마음속으로 계속 갖고 있던 의문들에 대해서 하나씩 수익률 검증을 통해서 강남은 먼저 많이, 노도강은 늦게 결국 비슷하게 오름에 대해서 확인할 수 있었다. 그러나 트렌드가 바뀌어 좋아하는 단지에 사람들이 더 몰리므로 더 좋은 단지를 찾기 위해 노력을 꾸준히 해야겠음을 잊지 말아야겠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서울 아파트의 가격은 정권 때문이 아니라 글로벌 부동산 시장의 동조화 현상 때문이다.”
정권이 바뀌면 집값이 오르고, 떨어진다는 썰이 많았으나 이는 사실이 아님을 증명하였고, 때가 되서 그렇구나라고 볼 수 없게 글로벌 시장의 분위기와 서울 시장의 분위기가 비슷하게 흘러가고 있었다. 거시 경제에도 관심을 갖고 살펴볼 필요가 있겠다는 것을 깨달았다.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제네시스박 저, 부동산 세금 트렌드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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