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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트렌드 2026
거듭 강조하지만 주식시장은 심리에 좌우된다. 모두가 ‘된다’고 믿으면 가치 이상으로 치솟고, 반대로 ‘안 된다’는 불신이 퍼지면서 실적이 좋더라도 외면받는다.
성장주 투자자라면 낙관한 나머지 주식을 너무 오래 보유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했다. 성장주라면 언제나 성장 둔화와 함께 주가가 하락할 수 있다.
공급 절벽, 전세 소멸, 새 정부의 정책 대전환.
장기 보유 할 신축 → 첫째, 환금성을 고려한 단지 선택. 미래에도 수요가 유지될 만한 입지와 상품성을 갖춘 신축이 우선 고려 대상이며, ‘30대 자녀가 사고 싶어 한느 집’을 고른다는 기준이 실수를 줄이는 전략이 될 수 있다. 둘째로 커뮤니티 시설의 품질이 거주 만족도는 물론 자산 가치 유지에도 기여한다. 골프 연습장, 수영장, 헬스장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을 갖춘 아파트는 향후 거래 시 차별화된 경쟁력을 제공한다.
무엇을 소유할 것인가? → 무엇을 경험할 것인가?
지금 시대의 소비자들은 예전처럼 한 브랜드나 제품에 맹목적으로 충성하지 않는다. 언제든지 더 나은 경험을 위해 갈아탈 준비가 되어 있다.
2026년을 준비하는 가장 중요한 키워드는 ‘소유권’ 입니다. (중략) “나는 올해 무엇을 소유해야 하는가” p.7
세상은 점점 무엇을 소유할 것인가에 대한 욕망에서 무엇을 경험할 것인가에 대한 욕망으로 이전한다고 한다. 트렌드가 바뀌고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역설적이게도 자산에 있어서 우린 소유해야한다.
월부를 만나 2025년 소유를 하게 되었다. 그리고 계속해서 소유하기 위해 자산을 모으고 축적해나가고 있다. 올해의 나는 또 다른 소유를 하게 될 예정이다. 자산시장에서 뒤쳐지지 안힉 위해.. 제 자리라도 유지하기 위해 나는 올해도 부동산을, 주식을, 내 지식을 소유한다.
책을 읽으면서 현재 시장이 얼마나 빠르게 변하고 있는지를 새삼 느낄 수 있었다.
이 책이 집필되던 당시와 또 현재는 정말 다르다. 1015 대책을 어떻게 생각할 수 있었을까..?
이번년도 보도회의 자료에 의하면 2026년 또한 똘똘한 한채로 양극화가 더 커질 시장이 될 것 같다.
지방에 자산이 있는 나로서는 언제쯤 지방이 힘을 쓸까.. 걱정이 되기도 한다.
전쟁도 있고, AI, 암호화폐, 양극화
이 세상이 참 어지럽다고 생각된다. 정말 빠르게 변하고 있기도 하고 말이다.
불과 얼마 전에 코스피 4천이 넘어서 놀랐던 기억이 있는데 벌써 4800을 돌파했다.
전 세계적으로도 한국 주식이 가파르게 오르고 있다.
항상 가파르게 오르면 가파르게 떨어지던 때가 오는걸 여러 책을 읽고 공부하며 알게되어서..
그 때가 다가오려나? 다가오면 나는 평정심을 잘 유지할 수 있을까? 의문이 든다.
지금 난 적립식으로 ETF에만 투자하고 있는데, 이것 또한 20% 하락할 때도 있다보니
그 때의 나는 어떤 마음으로 있을까 고민이 되었다. 부동산이야 쉽게 팔지 못하는 자산이니까 가만히 둘텐데..
난 어떤 마음으로 하락장을 대해야할까?
부동산이던, 주식시장이던 다가올 하락장이 나에게 있어선 큰 경험이 될거란 생각에 조금은 설레는(?) 마음이 들기도 한다. 그것이 성장이 되는 때임을 알기 때문일까?
하지만 항상 방심하지는 말자. 내 자신에게 끊임없이 이야기를 하고 나만의 기준을 잘 가져가도록 하자.
책을 읽으면서 다양한 방면으로 생각해볼 수 있었다. 내가 잘 모르던 암호화폐도 알 수 있었고.
현재 사람들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살고있는지도 고민해볼 수 있었다.
특히 업무적인 면에 있어서, 더이상 사람들은 한 브랜드에 맹목적이지 않다는 말에 더욱 치열한 경쟁속에서 살아남아야함을 느끼게 되었다. 더 나은 경험을 주고 더 새로움을 주기위해 부던히 노력해야한다.
세상은 살기 편해졌지만, 그 만큼 더 빠르게 움직여야 편한 삶을 유지할 수 있다.
발빠르게 움직이진 못하더라도, 항상 무엇이 일어날 것인지에 대해 염두하고 지내야한다는 생각이 든다.
리스크가 오는건 당연한 일이다. 어떤 리스크가 올지 미리 대비하고 준비하는게 중요하다.
아무리 준비를 잘 하더라도 생각치 못한 리스크가 올 수 있는데, 그런 뜬금없는 리스크에 놀라지 않고 대응하려면 연습이 필요하다.
다양한 자산시장에 대해 배우면서 복잡한 이 세계에 대해 생각해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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