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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독모] 머니트렌드2026 독서후기 [박곰돌1]

26.01.16

 


[돈버는 독서모임] 독서후기
 

✅ 도서 제목

 

머니트렌드2026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p7. 2026년을 준비하는 가장 중요한 키워드는 ‘소유권’ 입니다. 부동산이든, 주식이든, 금이든, 어떤 형태로든 나를 지킬 자산을 보유해야 합니다. 가진 자와 그렇지 못한 자의 격차는 시간이 지날수록 벌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현금을 지키는 것만으로는 불확실성을 넘어설 수 없습니다.

 

p33. 2026년의 경제를 관통하는 큰 흐름은 바로 ‘유동성의 힘’이다.

 

p77. 한국 경제는 바람의 방향과 세기를 읽는 ‘세계 경제의 풍향계’와 같다.

 

p81. 한국 주식시장이 2025년 전 세계를 압도한 더 큰 이유는 평균 회귀다. “바닥을 치면 올라갈 일만 남았다”라는 말처럼 세상의 많은 부분은 평균 회귀와 정규 분포 곡선을 따른다.

 

p82. 장기적으로 주가는 기업이나 경제의 기초 체력, 즉 가치에 수렴한다.

 

p90. 좋은 매수 시점은 가격이 충분히 내려 더 이상 팔 사람이 거의 없는 때다.

 

p94. ‘경기가 충분히 살아난 다음에 투자하겠다’는 생각은 이미 늦다.

경기민감주 상승의 많은 부분은 경기 회복 초입에 나타난다. 확장기 중반 이후에 투자하면 마음은 편할지 몰라도 큰 수익을 기대하긴 어렵다. 투자는 불편하고 고통스러운 마음을 돈으로 바꾸는 직업이다.

 

p97. 시간이 지나면 대부분의 기업이 충분한 칩과 데이터센터를 갖추게 된다. 그다음에는 설비보다 활용능력이 핵심 경쟁력이 된다.

 

p103. 그렇기에 정치나 외교처럼 불확실성이 큰 영역보다 인간의 본성과 소비 습관처럼 변하지 않는 영역에 베팅해야 살아남는다. 예뻐지고 싶거나 열심히 일하고 나서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은 마음들이 작용한 곳이 그렇다.

 

p107. 2025년 5월 이후 종합주가지수가 급등한 만큼 만약 2026년에도 강세장이 이어진다면 개별주의 틈새보다 반도체, 자동차, 화학 등 규모가 크고 경기 순환의 특성을 가진 산업이 더 쉬운 선택이 될 수 있다.

 

p109. 기관 투자자가 꺼리는 알짜 스몰캡, 즉 소형주가 수익률 측면에서는 개인 투자자의 무기가 되기도 한다.

 

p110. 한국 자본시장의 고질병은 “주식 하면 패가망신한다”라는 유언비어다. 이 말을 제대로 쓰려면 ‘주식 하면’이 아니라 ‘주식을 아무렇게나 하면’ 또는 ‘주식 공부 안하고 하면’이어야 할 것이다. 이렇게 제도적으로 좀비 기업을 정리해 손실 확률을 낮추는 것이 개인 투자자에겐 큰 의미다. 덕분에 ‘주식도 안전하게 투자할 수 있다.’, ‘역시 주식이 재테크 수단 중 가장 우수하다’는 선순환이 시작될 수 있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투자는 결국 ‘가치’ 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가치를 알지 못하면 진정한 투자가 안되는 것은 주식과 다르지 않습니다.

 

주식에 관해 이야기한 부분을 읽었지만, 

 

투자 공부를 안하고 투자를 하면 망한다는 말을 비유한 것 같아

 

열심히 해서 투자하고자 하는 단지의 가치를 파악하는 연습을 많이 해야겠습니다.

 

 

✅ 나에게 적용할 점

 

지투 실전반 환경에 있을 때,

 

더 가치를 파악하고 알아가는 연습을 많이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지금 시점에서 힘이 많이 들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치를 알지 못하는 투자자가 되지는 말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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