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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순] 26년 3월 돈버는 독서모임 - <돈의 방정식>
독서멘토, 독서리더

P434 이런 때일수록 대체 불가능한 ‘나’를 만드는 것이야말로 인플레이션을 이기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 아닐까요? 내가 가진 능력은 누구도 세금을 매길 수 없고 시장의 변동성에 흔들리지 않는 가장 안전한 자신이니까요.
P28 2025년과 2026년은 경제위기가 아님에도 오랜기간 저상장이 이어지면서 체감적으로 위기처럼 느껴질 수 있다. 지금처럼 저성장이 5~6년 동안 장기화되면 사람들은 끝없는 어둠 속에 갇혀 있는 듯한 어려움을 경험하게 된다.
- 차라리 한번 크게 얻어맞고 어려움을 이겨내는 모습이 아니라 끓는 물속의 개구리처럼 국민들이 경제의 어려움 속에서 서서히 힘든 것도 모른채 진짜 최악으로 가고 있는 것 같아서 안타까움을 넘어서 두려움이 느껴졌다.
P40 유동성으로 2026년에 금리가 낮아지고 돈이 풀리면 기본적으로 자금은 위험자산으로 흘러 주식, 비트고인 같은 시장이 수혜를 입을 것이다. 하지만 지정학적 리스크가 불거질 때마다 큼 폭의 조정이 발생할 수 있다. 따라서 전체적인 흐름은 긍정적이지만 ‘다운사이드 리스크’를 모니터링하고 이를 해지할 수 있는 전략을 병행하는 것이 필요하다.
- 우리나라는 이재명 정권 집권 이후 유동성이 현재 상당히 많이 풀린 상태고 앞으로 더 많은 유동성이 풀릴 것이다. 또한 부동산으로 유동성이 집중되는 것을 막기위해 3번의 규제책을 통해 지값을 아니 거래를 틀어 막았고 그 약발이 다되어 가고 있는 시점에서 다시한번 추가 규제대책이 나올 것 같다. 이를 통해 주신으로 유동성을 유도해서 1. 16.(금) 종가 기준 코스피 4800을 넘겼다. 좋아할 일인가 싶기도 하고 반대로 환율은 1470을 넘기고 있는 상황이다. 주식, 부동산, 코인, 채권, 금 등 다양한 자산들에 어떤식으로 투자하는게 맞는 것인지 리스크를 고려한 배분과 해지를 위한 관심이 명확하게 필요하다. 어떤 변수가 나올지 모르는 상황이니까…
P150 2026년이 가기 전에 꼭 수익을 실현해야 할 업종도 있다. 바로 K뷰티다.
- 나는 개별종목에 투자하지 않는다. 인덱스펀드를 통해 지수를 추종하는 투자를 하고 있다. 하지만 우리나라 뷰티 분야에 있어서는 투자를 해볼까?도 고민했었는데. 역시 개별주 투자는 더 많은 공부를 통해 결정해야하기 때문에 시간이 부족한 나로써는 계속 지수투자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확고히 했다.
P161 변화의 교차점으로 주목되는 세가지는 바로 공급절벽과 전세 소멸 그리고 새 정부의 정책 대전환이다.
- 수렴, 결국 인위적으로 억제했던 것들은 제자리를 찾아간다. 규제는 목적이 될 수 없고 눌렸던 가격과 수요는 제자리를 찾아가게 될 것이다. 강남3구와 한강벨트가 상승한 상태에서 틀어막은 부동산 가격은 다른 지역들이 슬슬 키맞추기를 하지 않을까? 그리고 지방과의 양극화는 점점더 극대화되고 있는데 해결책이 보이지 않는다… 정책의 변화는 과연 있을 것인가?
P219 2026년 부동산 투자의 새로운 룰, 양도세 중과 유예기간이 종료되기 전에 전략적으로 처분하는 것이 중유하다.
- 월부에서 투자하는 다주택, 전세레버리지 투자는 계속 유효한 것인가? 정권은 이제 막 시작했는데… 항상 사이클이 반복한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2호기, 3호기 비규제지역, 광역시 등으로 눈을 돌려 투자를 계속해도 될까? 버티면 이기는 상황이 될까?
P258 굿즈가 주목받지 않는 분야는 대체로 인기가 낮다. 굿즈가 곧 인기의 척도인 셈이다.
- 야구에서 굿즈, 특히 20~30대 여성들의 소비력으로 인해서 매출이 급증했다는 것을 보면서 소비트렌드가 확실히 바뀌고 있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었다. 굿즈 하나로 여러 욕망들을 충족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도 충격적이다.
어떻게하면 이런 트렌드를 활용하고 수익과 연결할 수 있을까? 계속 고민하고 노력하자.
P296 폭염이 바꾸는 소비의 지형, 기후 위기가 바꾸는 라이프 스타일과 비즈니스 기회는 모두가 주목해야 할 키워드다. 2026년에만 한시적으로 주목할 일이 아니다.
- 과거 같았으면 이런 기후의 변화는 라아프스타일의 변화 같은 개념이 아니라 생존을 좌우하는 엄청난 변곡점 역할 을 했을 것이다. 지금은 이것들을 어떻게 사업과 연관시켜 돈을 벌 것인가? 에 촛점이 맞춰져 있다. 그안에 엄청나게 많은 기회들이 숨겨져 있을 것이다. 돈은 변화가 있는 것에서 시작됐다는 것을 잊지 말자.
P365 암호화폐 시장은 신뢰와 구조적 안정성을 기반으로 살아남는다.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선 단기 수익보다 위기 대응력과 장기 지속 가능성에 주목해야 한다.
- 이런 원론적인 이야기를 수없이 강의와 독서를 통해 알고 있으면서도 얼마 전에 코인에 또 잠깐 투자하면서 물려있다… 왜이렇게 어리석은가? 그리고 그렇게 변동성이 큰 자산은 완전히 투자를 하지 않는게 맞는것일까??
P423 주권형 AI 마련을 위해서는 기술개발을 넘어 데이터, 인프라. 인재, 기술 규제, 산업적 적용까지 복합적인 접근이 필요하다.
- 우리나라는 도대체 어느정도 접근해 있을까? 미국과 중국이 10이라면 우리나라는 5나 될까? 내가 AI를 통해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은 어떤 방법이 있을까? 직접적인 활용과 사업화가 어렵다면 간접투자를 통한 기회는 어떨까?
P434 이런 때일수록 대체 불가능한 ‘나’를 만드는 것이야말로 인플레이션을 이기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 아닐까요? 내가 가진 능력은 누구도 세금을 매길 수 없고 시장의 변동성에 흔들리지 않는 가장 안전한 자신이니까요.
- AI 등으로 인해 바뀌고 있는 시기에 혼란한 세상에 초점을 맞추기보다 나 자산에게 촛점을 맞추고 내가할 수 있는 것들에 집중하자. 지금은 이직을 위한 자격증 취득이 1번이다. 나를 발전시켜서 상황를 변화시키고 그다음 스텝을 밟아 나가자.
- BM 버블이 꺼지기 전에 수익실현은 쉬운 일이 아니다. 지수투자에 만족하고 내가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하자!
- BM 돈을 안전한 자산으로 바꿔 놓고 금융시스템도 꾸준히 유심하게 모니터링 하자.
- BM 사람들의 경험과 욕망의 욕구를 어떻게 수익화할 수 있을지 구체화 시키자.
- BM 코인투자로 인해 손실도 확정지었던 경험이 있다. 그렇게 코인투자를 아예 안할 것인가? 관점의 전환과 해지 방법
을 강구한 상태에서 투자를 조금이라도 이어나가면서 시장의 흐름을 느끼면서 지낼 것인가?
- BM AI가 지금 버블일 수도 있지만 이를 활용하기 위해 간접투자를 노려보자.
- BM 세상의 변화에 흔들리지말고 내가 할 수 있는 것들에 집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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