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5 감사일기
1 하루 연차로 신년회의도 가고 둘째 병원도 함께 할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2 둘째 시력이 많이 나빠 지지 않아서 감사합니다. 늘 조마조마 한데 눈 관리 잘해준 둘째,
안약 꼬박꼬박 잘 넣어주어서 감사합니다.
3 쉬는 날이여서방학중이 아이들 간식도 점심도 챙겨줄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4 퇴근지옥철 경험한 둘째, 다리아프다고 하면서 집까지 잘 견디어주어 감사합니다.
점점 자라면서 투정도 줄어들고 엄마 길도 찾아주고 든든합니다.
5 하루 너무 피곤해서 외식할까 하다, 꾹 참고 냉장고 있는 음식으로 식구들 저녁챙겨줄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6 자기전 해야할 원씽 임보 채우고 잠들수 있는 환경에 감사합니다.
1/16 감사일기
1 오랫만에 뵙는 자원봉사 선생님들, 반갑게 인사하고 안아드릴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우리 남매 간식, 내 간식도 챙겨다 주셔서 감사합니다.
2 엄마 없는 방학,도 일어나 야무지게 계획표 대로 잘 다녀주는 남매에게 감사합니다
3 아침 점심도 스스로 잘 챙겨먹고, 학원숙제도 다하는 모습 보니 너무 기특합니다.
4 퇴근후 매임가라고 남매 저녁 챙겨주는 남편, 따뜻해서 감사합니다.
5 불금 영화팸데이, 아이들옆에서 강의 들을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6 미세먼지 심한 날 내 건강 지켜주는 마스크가 있어서 감사합니다.
미먼은 심하지만 날씨는 풀려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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