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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026 부동산 투자 시작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우선 이번 주차는 2023년의 정말 끝자락에서 시작하게 되어 강의를 수월하게 이어나가기가 힘들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강의의 질은 정말 높고 깨달음을 무차별적으로 주는 강의가 아닐 수 없었는데요.
투자자라는 길에 들어서겠다고 가정에서 지인들에게 호언장담을 해 놓고 아직 투자의 명확한 기준조차 흐릿한
저에게 어떤 기준을 가져야 할지 명확한 가이드를 제시하는 정말 꼭 필요한 강의였던 거 같습니다.
우선 저는 자산이랄게 없는 무주택자이며, 실거주와 투자자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는 중인데요.
주변 지인들의 성공적인 투자 사례나 여러 가지 사례를 접할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자꾸만 아집에 빠져
집 한 칸 마련 못 한건 아닌지 제 자신에 대한 자괴감이 자꾸만 저를 집어삼키려 할때 알게 된 월부가 저를 구해준
느낌입니다.
물론 아직 이제 4번째 강의로 향해 나가고 있는(실전준비반 수강예정) 상태이고,
이렇다 할 결과물이 보이지는 않지만 1년간 꾸준히 공부하고 실력을 키워 올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는
반드시 1호기, 2호기를 할 생각입니다.
너바나님이 1주차 강의에서 강조 또 강조를 하신 게 바로 "실천하라 공부만 하지말고.."라는 것!
저말고도 뼈맞은 기분이신 분들 정말 많으시겠죠?
그 실천을 하기 위한 기준 정립이 마지막 주차인 4주차 강의에서 계속 나오는 것 같습니다.
저환수원리에 입각한 수익률 분석이 우선시 되어야 하는 건 물론이고,
무릎에서 사서 어깨에서 팔아라~~~!!!
무릎 가격을 제가 판단할 수 있으려면 앞마당을 늘려가고 거기에 따른 비교평가가 가능해야겠죠?
이를 위해 올해부터는 1개월에 1개씩 앞마당 늘리기 프로젝트를 할 예정입니다. 최대한 노력해야겠죠.
불황에서 사서 호황에서 파는 것이 최고의 투자다~
이미 세계 경제는 작년부터 불황에 들어서 있습니다. 장기적인 경기침체는 피할 수 없는 부분이고요.
물론 올해부터 금리 인하 등 경기에 호조인 신호도 있긴 합니다만, 전체적인 기조에서는 갑자기 좋아지기 어렵다고
판단되어 이미 불황이 시작되었는데, 그렇다면 지금 이 시기가 기회라고 생각하고 무조건 투자를 위한 준비를 해야겠다 생각했습니다.
투자자는 남들과 늘 다르게 가야 한다는 것을 워런 버핏의 이야기를 빌려 해주시는 부분에서는
막연하게 투자는 타이밍이다!!! 라고 알고 있던 것을 실천하기는 어려웠는데요.
남들이 마구 투자를 시작할 때 시작하는 것은 이미 늦은 것이다 너무 잘 아는 상식이자나요.
근데 그런데도 불구하고 그 시기에도 투자를 못하는 저는 무엇일까요? 이런 의문을 계속 가지게 되었고
남들이 아직 아니야 투자하지마 하는 시기에 과감하게 투자할 수 있는 안목을 기르기 위해
첫째도 공부 둘째도 공부 셋째도 공부라고 느꼈습니다.
앞마당 늘리기는 정말 저에게는 필연적인 거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아무런 리스크를 가지지 않으려고 하는 게 최악의 리스크다!
라는 이야기에서는 정말 저에게 하는 가장 큰 메세지라는 생각에 머리가 딩~하는 것을 느꼈는데요.
리스크를 최소로 하려고 하는 게 아닌 리스크 없는 삶을 꿈꾸던 제게 큰 울림을 주신 것 같습니다.
올해부터는 힘들더라도 차근차근 리스크에 다가가 투자를 실행할 생각입니다.
저같은 사람들에게 큰 울림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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