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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 : 뛰어난 사람은 내 감정에 휘둘리지 않는다
저자 및 출판사 : 장사오형 / 정민미디어
읽은 날짜 : '26.1/15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평정심, 정서와 감정, 에너지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7점, 기대해서 읽었지만 사실 내용이 다소 나열식이었다. 그리고 원하는 행복에 4분면에 대한 이야기가 없었음.
1. 저자 및 도서 소개
: 잘모름
2. 내용 및 줄거리
:
5p. 100가지 지혜보다 평정심에 더 큰 힘이 있다고 했다. 기쁨, 슬픔, 분노, 짜증 등의 감정은 우리 마음을 따라야 마땅하다. 우리가 감정의 주인이 되어 감정을 다스려야지, 감정에 휘둘리고 그 노예가 되어서는 안 된다는 뜻이다.
→ (깨) 중요한 건 평온한 마음이다. 내 감정을 제대로 다스릴 수 있어야 한다.
8p. 타인의 성공에는 운이 따랐을지언정 진득하게 노력해온 그의 세월을 무시할 수 없다. 휘황찬란한 인생의 정점에서는 데 지름길이란 없다. 우리 앞에 놓은 계단을 단 하나도 빠짐없이 밟아 올라가는 것만이 유일한 방법이다.
→ (깨) 지름길은 없다. 결국 꾸준하게 쌓아나가야 하고, 꾸준함이 특별함을 만든다.
26p. 쉽게 말하면 감정이 정서보다 앞선다는 뜻이다. 감정은 음식, 수면 등 인간에게 필요한 자연적인 욕구와 관련이 있고, 정서는 인간관계, 생산, 노동 등 사회생활 과정에서 생겨나는 것으로, 흔이 사랑, 가족애, 우정 등이 이에 속한다.
29p. 감정과 정서의 관계를 정확하게 인식하면 우리 생활에 유익한 점이 많다. 이를테면 어떤 기술을 배우기로 마음먹었을 때, 그에 대한 좋은 감정을 가지려고 노력해 볼 수 있다. 그게 습관이 되면 진정으로 배움을 사랑하게 될 것이다.
→ (깨) 감정과 정서를 나눠서 생각한다는 부분은 굉장히 인상적이다. 그리고 좋은 감정을 쌓아야 좋은 정서를 가질 수 있기에 내가 이루고자 하는 것들에 있어서 좋은 감정을 더 가져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34p. 이럴 때는 스스로 일시 정지 버튼을 눌러 감정에 제동을 걸어줘야 한다. 자신을 화나게 하거나, 슬프게 하거나, 걱정하게 만드는 일 또한 사람에게서 주의를 돌려 심호흡을 해보는 것이다.
→ (적) 감정이 급하게 올라올 때 한발 떨어져서 스스로를 바라보자.
141p. ‘정서적 협박’에 대한 올바른 이해는 피해자들에게 큰 도움이 된다. 내가 비위를 맞춰준다고 해서 상대의 환심을 살 수 있는 게 아님을 깨닫게 되면 타인의 무례한 요구를 당당하게 거절할 힘이 생기기 때문이다.
→ (깨) 정서적 협박이라는 개념도 신기한 개념이다. 타인의 무례한 요구가 행동 유도에 지나치게 영향을 받을 필요는 없다.
163p. 누군가에게 부탁을 받더라도 자기 뜻과 능력에 따라 이를 들어줄지 말지를 선택하라는 뜻이다. 타인의 불합리한 요구를 당당히 거절해 자신이 싫어하는 일을 억지로 해야 하는 상황을 만들지 않으면 오히려 한결 더 편안한 마음으로 인생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다.
→ (깨) 거절의 미학이다. 부탁을 받은 모든 것을 할 필요는 없다. 내가 판단해서 내가 자의에 차서 도움을 줄 수 있는 상황에서 수락해야 겠다.
259p. 사실 시간관리법 외에도 자신의 에너지를 관리할 줄 알아야 한다.
→ (적) 알고 있다고 하면서 무시하고 에너지를 혹사시켜 왔던거 같다. 나의 하루 에너지 흐름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자.
266p. 달리기를 즐기는 사람들에게서는 좀처럼 우울해하는 모습을 볼 수 없다. 그들은 늘 긍정적이고 진취적이며, 넘치는 긍정의 에너지로 주변 사람들에게까지 영향을 미친다.
→ (깨) 확실히 주변을 봐도 달리는 사람들은 에너지가 다름을 느낀다. 장기적인 여정으로 감에 있어서, 어느정도 중요한 일들을 마무리했을 때 달리기도 꼭 시간에 할애해보자.
277p. 그러므로 업무를 처리할 때는 무작정 완벽을 추구할게 아니라 정해진 기간 내에 일을 마무리 짓는 것을 첫째로 두어야 한다. 그래야 당신이 무엇을 하고자 하는지 남들도 이해할 수 있으니 말이다.
→ (적) 이건 특히 업무에서 적용해보아야 겠다. 완벽을 버리고 정해진 기간내에 우선 완성하는 연습을 해야만하겠다.
288p. 늘 충분한 에너지를 유지하며 기분 좋게 일하고 싶다면, 피곤함을 느끼기 전에 다른 일을 해보자. 그러면 우리의 뇌는 약간의 여유를 얻어 일부 에너지를 회복할 수 있을 것이며, 이 에너지는 우리가 다음 일을 진행하는 데 충분한 힘이 되어줄 것이다.
→ (깨) 무언가 일을 할 때 에너지가 떨어진다면 하는 일을 바꿔 환기를 시키는 것도 많은 도움이 된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정서와 감정이 다르다는 걸 알게 된것, 그리고 나의 에너지를 실제로 관리해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 것.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 (적) 감정이 급하게 올라올 때 한발 떨어져서 스스로를 바라보자.
→ (적) 알고 있다고 하면서 무시하고 에너지를 혹사시켜 왔던거 같다. 나의 하루 에너지 흐름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자.
→ (적) 이건 특히 업무에서 적용해보아야 겠다. 완벽을 버리고 정해진 기간내에 우선 완성하는 연습을 해야만하겠다.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화를 내지 않기 위한 책들 심리 책을 좀더 보고 싶다.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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