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일기
정말 이른 새벽. 쿳쥐조장님께서 집앞까지 왕림하셨다. 황송하게 조장님 차를 타고 첫차를 타러갔다. 새벽에 잠을 줄이면서 일찍 나온다는것이 여간 수고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월부에서 만나온 특출난 기버분들은 늘 본인의 수고스러움을 감내하고 남을 도왔다. 참 감사한 사람들이고 대단한 사람들이다. 이런 인연들이 내 삶에 있었다는 것이 참 큰 행운이다. 감사하다. 아파트를 보는건 이제 재밌다. 단지나 가격이 처음 시작했을때보다 훨씬 잘 기억에 남는다. 이 여정을 함께해왔던 동료들이 있었음에 감사하다. 하임님이 크게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다. 내가 아팠던 기억을 갖고 있어서 이제 갖 시작한 동료가 아픈 것이 마음 쓰인다. 누군가에게 조금이나마 더 공감할 수 있게되어 감사하다.
*실적 : 단임
*목표 : 시세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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