즈항님 매도 관련 경험담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갈아타기 시나리오 검토
1.0호기 보유 후 2호기 투자
2.0호기 매도 후 실거주 매수
3.0호기 매도 후 2호기 투자
단순히 0호기 매도하여 더 좋은 자산으로 갈아태우면 되지?라는 판단보다는 발생가능한
시나리오 검토를 해보면서 가장 최적의 방안을 찾아보는 것이 흔들리지 않고 매도를 진행할 수 있는 힘이 된다.
호가 및 실거래 트래킹
매도를 결정했다면 부동산에 내놓을 매도 호가 설정해야한다.
그리고 2-3일 텀을 두고 호가와 실거래 트래킹을 통해 실제 얼마까지 협상이 됐는지 확인하여
내 물건의 매도 최과까지 가늠해 볼 수 있다.
이를 통해, 실제 거래되는 가격 확인도 가능하지만,
실제 거래되는 가격보다 살짝 높은 호가 설정을 통해
최대한 높은 가격대로 매도를 진행해볼 수 있다.
네이버 부동산에 올라온 매물의
동/층/타입/조건/홍보갯수 정리한다.
그리고 2-3일 간격으로 해당 매물 트래킹한다.
삭제된 매물도 있고 추가된 매물도 있을거다.
추가된 매물도 중요하지만
삭제된 매물에 집중한다.
삭제된 매물이 있다면 실거래가와 매칭하여
동/층 통해 협상금액까지 가늠해본다.
매물이 너무 많다면 부사님께 여쭤보자.
<매도 마지노선 확인>
현실적인 매도가격 설정후 내가 손에 쥘 현금도 확인할 수 있었다.
앞마당 중 투자금으로 가능한 단지 추려본다.
너무 디테일하게 볼 필요는 없지만 마지노선 확인ㅇ ㅣ필요하다.
이렇게 투자 매도 마지노선 확인까지하면
얼른 갈아타기 단지 찾아야겠다는 생각만 머리속에 가득차는 효과도 얻을 수 있다.
매도를 준비하는 분이라면
갈아탈 물건을 찾아보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그 전에 시간을 내서
-갈아타기 시나리오 검토
-호가 및 실거래 트래킹
-매도 마지노선 확인
3가지 사항에 대해 고민해보고
매도에 대한 확신을 얻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적용할점>
머리속으로 이러이러해서 0호기 매도 하는편이 낫겠다고 판단했는데
구체적으로 적여봐야겠다.
그리고 0호기 무조건 매도라 생각해서 0호기 보유의 선택지를 생각도 안했었다.
호가 및 실거래 트래킹 너무 좋다.
이렇게 트래킹한다면 협상이 얼마나 되었는지 집상태가 어느정도였는지 이런것들을
소장님께 하나 하나 묻기 보다 내가 알 수 있어서 더 좋다.
그리고 이걸로도 매도 적정가를 선택할 수 있구나를 배움!
그리고 대략적인 투자단지 다시 한번 더 뽑아보고 고민해보기.
댓글
가을추추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