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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기브앤테이크 + 애덤그랜트
저자 및 출판사 : 애덤그랜트 (생각연구소)
읽은 날짜 : 26.1.5 ~ 26.1.18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5분의친절 #호혜의고리 #너그러운팃포탯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9점
1. 저자 및 도서 소개
: 애덤그랜트는 미국 와튼스쿨의 심리학과 교수이다. 하버드대 및 미시건대학교에서 심리를 전공하고, 사람들과 조직의 심리를 연구한 그는 와튼스쿨 최연소 종신교수가 되었다. 그런 그가 쓴 책이 바로 [기브앤테이크]이다 세계적인 베스트셀러로 일반적인 성공방식에서 벗어나 오히려 주는 사람이 마지막엔 크게 이긴다는 점을 알려주는 책이다.
이 책에서는 사람들은 크게 3가지 범주로 나눈다. 기버, 테이커, 매처이다. 각 역할에서 내가 해당하는 것은 무엇인지 확인해보고 기버로 바꾸어나가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
2. 내용 및 줄거리
p.21 기버는 상호관계에서 무게의 추를 상대방 쪽에 두고 자기가 받은 것보다 더 많이 주기를 좋아한다. 타인에게 중점을 두고 자기가 상대를 위해 해줄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주의 깊게 살핀다.
p.85 일단 누군가를 만나면 ‘내가 이 사람을 어떻게 도울 수 있을지' 자문해보라고 권한다.
p.130 탐험 행동이란 이기심을 버리고 넓은 마음으로 나보다 팀을 먼저 생각하는 것입니다.
p.207 그의 안목은 자로 잰 것처럼 정확했습니다. 단지 농구선수로뿐 아니라 학생들의 인성까지도 완전히 꿰뚫어보았지요. 그는 절대로 학생들을 속단하지 않았습니다. 시간을 들여 천천히 상대의 진정한 모습을 보려고 애썼지요.
p.247 고민 끝에 완전히 다른 전략을 택한 그녀는 인력관리부장을 찾아가 조언을 구했다. “저와 같은 상황에 처하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p.301 매일 아침 우리 행성, 우리의 미래를 지키기 위해 세상을 변화시킬 생각으로 눈을 뜬다. 그것이 나를 성공으로 이끌었을까? 어쨌든 내가 그 덕분에 행복해진 것만은 분명하다.
p.346 가장 효율적인 협상가는 스스로를 돕는 기버다. 그들은 자신의 이익에 큰 관심을 기울이는 동시에 상대방의 이익에도 큰 관심을 기울인다. 성공한 기버는 자신과 타인을 모두 이롭게 할 기회를 찾는다.
p.394 호혜의 고리에서는 모든 사람이 도움을 요청하므로 부끄러워할 이유가 거의 없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1) 너무 이기적으로 내 생각만 하지 않아야겠다는 생각이 유용하다. 남에게 베풀어야겠다고 생각했다.
2) 또 마냥 주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너그러운 팃포탯 전략으로 상대가 테이커라면 매처처럼 행동할 필요도 있음을 알게 되었다.
3) 누군가를 만나면 이 사람을 어떻게 도울 수 있지? 라고 생각하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1) 강하게 얘기하는 것만이 능사가 아닌, 도움을 청하고 직접적으로 물어보는 것의 중요성
(B/M : 내가 잘 모르는 분야가 있으면, 그 분야 전문가에 물어보는 것 주저하지 않기 ex) 선배, 튜터님
2) 상대방에게 내가 도울 수 있는 것을 찾고 하나씩 도와주기
(B/M : 나리즈 아침기사 공유, ㅇㅁ 따뜻한 공감/경청 소소한 선물)
5. 발제문 제안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그릿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