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수역 근처 전세살고있는 신혼부부입니다. 전세 만기가 27년/2월인데 저희는 지금 집 매수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대출이랑 전세금까지 다해서 세금까지 낼수있을정도로 자금여력이 타이트한데요. 여기서 고민입니다.
1번은 매물이 안나오게되면 각자 부모님집에서 살면서 계속 기다리게될것같고 2번 경우가 사실 베스트긴하겠지만 다음세입자가 안 구해지면 최악일 것 같아서 걱정됩니다. 요새 매물자체도 없어서 너무 고민입니다. 어떤식으로 해야할까요?
만약 다음 세입자가 안구해지는 상황일때 조치할수있는 방법이있을까요?
월부 앱을 설치하고, 답변에 대한 알림🔔을 받아보세요!
앱을 설치하는 방법은 앱 출시 공지사항 ← 여기 클릭!
댓글
안녕하세요 집사고싶어요님 우선 만기 전에 퇴거 시 직접 다음 세입자분을 구하고 복비를 내야하기 때문에, 해당 단지 사장님께 최근 전세 상황이 어떤지 전세를 내놓는다면 잘나갈지 확인해보고, 매수를 고려하는 것의 단지들을 직접 후보를 뽑고 매물까지 본 뒤 이사 날짜를 협의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전세는 보통 이사 2~3개월 전부터 많이 살펴보시기 때문에, 매수할 후보 단지들을 같이 살펴보면서 조건을 먼저 확인해서 전세 날짜를 맞춰보시면 좋을것 같아요! 답변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위에 보아님 말씀대로 전세 계약 만기 전 퇴거 시 다음 세입자를 알아봐야 하는데요 이수역 근처라면 전세가 많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시세대비 너무 비싼 전세 가격이 아니라면 세입자를 구하는 것은 어렵지 않을 것 같은데요~ 현재 살고 있는 전세가보다 최근 시세가 더 비싸다면 신규 세입자를 구하는데 그리 어려움은 없겠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신규 세입자와 이사일정을 조율합니다 (계약 기간 2년이 안됐다면 임대인의 복비를 대신 내야합니다) 잔금 일정이 3개월 전후로 미리 임대인에게 집을 사서 나갈 것을 알린 동시에 신규 전세입자를 알아보면서 이사일정을 협의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내집마련과 신규 세입자 모두 잘 알아보시길 응원드립니다❤️
생애최초집사고싶어요님 안녕하세요 위에 두 분께서 말씀을 잘 해주신 것 같습니다. 이수역 근처라고 하시면 전세가 많지 않을 것으로 보이며 시세대비 높은 가격만 아니면 다음 세입자를 구하는데는 어려움이 없을 것 같습니다. 만기전 퇴거 시에는 다음 세입자 분을 직접 구하셔야 되지만 전세만기 시점에 입주할 집으로 매수하신다면 집주인분께서 전세금을 내어주셔야하기 때문에 다음 세입자 관련하여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듯 합니다. 대산 다음 이사갈 집을 계약하실 때 집주인분과 협의 없이 날짜 고정을 해버리시면 집주인분께서도 보증금을 내어드리는데 어려움이 있으실 수 있기 때문에 다음 집을 만기시점으로 계약시 집주인분과의 협의 후 계약하시면 좋습니다. 지금부터 꾸준히 매수를 생각하는 아파트의 시세를 보시면서 이정도면 내가 복비를 내고서도 싼 가격이라 생각하면 계약하시는것도 좋지만 만기 전 퇴거 시 직접 세입자를 구해야하기 때문에 보증금 관련하여 임대인은 내어줄 의무가 없어 문제가될 수 있습니다. 내집마련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