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그릿의 힘으로 꿈을 현실로 이루는 달콤생 입니다.
한달 동안 임장, 임보 후 소중한 앞마당을 만드시느라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앞마당이 하나씩 늘어날 때마다 인풋과 아웃풋을 병행하며 성장하고 계실텐데요.
열심히 만든 앞마당을 어떻게 관리해야 할지 이야기를 나눠보겠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시세파트 (시세지도 & 시세그룹핑) 각 단계를 통해
시세트래킹 단지를 선별하는 방법을 공유 하려고 합니다.
ㅣ시세트래킹은 왜 하나요?
내가 만든 앞마당의 대표 단지들의 가격 흐름을 정기적으로 지켜보면서
시장의 분위기와 상황을 빠르게 감지하고 투자 기회를 잡기 위해서 랍니다.
ㅣ시세트래킹을 위한 단지는 어떻게 고르나요?
📌1. 시세지도로 트래킹 단지 찾기 (쉬운 버젼)

시세지도를 작성하셨다면 트래킹 단지를 찾을 수 있어요!
시세지도 작성 당시 생활권별 랜드마크 단지와 저평가라고 생각했던 단지들, 또는 투자 후보로 두고 싶은 단지들 중
1~2개만 모아도 충분히 앞마당의 흐름을 읽을 수 있습니다.
✅앞마당 생활권이 5개 라면,
랜드마크 단지 5개+저평가 or 투자 후보단지 5~10개 정도 나오겠죠?
💡반응이 가장 먼저 오는 랜드마크 단지들의 가격흐름을 통해 생활권별 선호도가 검증되거나
(선호하는 생활권 랜드마크부터 매매가격, 전세 가격이 상승하는 것을 보고),
생활권별 매매-전세가격의 흐름이 어떻게 흐르는지 볼 수 있었습니다.
또 내가 저평가라고 생각했던 단지들의 가격 변화를 통해 투자 기회가 오는지도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2. 시세그룹핑으로 트래킹 단지 찾기 (중급 버젼)

시세그룹핑은 가격대별 단지를 한판에 모아 정리하면서
‘같은 가격이면 뭐가 더 좋지?’ 판단해 보는 과정입니다.
저는 시세그룹핑 장표를 작성하면서
정답을 찾는다기 보다 앞마당을 만들면서 정리한 데이터 + 현장에서 보고, 듣고, 느꼈던 정보값을 합쳐
스스로 가치평가를 해보며 실력을 키우는 과정이라고 생각했는데요.
의사판단 내용들도 장표에 기록해두고 차후에 다시 열어보았을 때
저의 과거 실력과 앞마당의 시세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었습니다.
✅생활권별 랜드마크+가격대별 저평가 단지를 선정합니다.
💡시세지도를 활용했을 때보다 트래킹 단지는 많아지지만 가격대별로 저평가라고 생각했던 단지들의 흐름을 매 달 확인할 수 있고, 가격변화가 커졌을 때(앞자리 숫자가 바뀔 때) 더 임팩트 있게 시세를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억대별 시세트래킹을 통해서는 여러 앞마당 중에서 같은 8억대면 어디를 더 우선순위로 볼 것인지 바로 파악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었습니다.
📌3. 앞마당 원페이지 장표와 트래킹 단지 함께 정리하기 (상급 버젼)


저는 시세트래킹 최종본으로 위의 장표 2개를 작성하고 있는데요.
✅앞마당 원페이지 장표를 통해 시장의 상황과 이슈를 파악하고
앞마당별 시세 전수조사 후 가격대별 저평가 단지를 기록하는 방식입니다.
💡전수 조사를 하면서 앞마당의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할 수 있었고,
좀 더 뾰족하게 저평가 단지를 뽑아 볼 수 있었습니다.
단, 시간과 손품이 많이 들기 때문에 투자 후보지역 2~3개에서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2년차가 넘도록 가장 어려웠던 영역이 시세트래킹 이었는데요.
지금은 어느정도 틀을 갖추었고 꾸준히 기록하면서 시행착오를 통해 개선해 가는 과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시세트래킹은 더 나은 투자를 위해
반드시 해야 하는 투자 과정인 만큼..
저의 나눔글을 통해
시세트래킹의 시작이 조금은 쉬워지시기를
앞마당을 관리에 도움이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오늘도 더 나은 미래를 위해 힘내시는
동료분들 모두 화이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