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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보다 꾸준함을 선택한 한 주 [지투기 32기 4자후를 내지르는 우리는 K9, 유성구를 정확히 조준하조_물방울33]

26.01.19

✍🏻 과제 제목 양식 

 

[닉네임] 지방투자 기초반 2주차 목실감 인증 


1️⃣ 목실감 - 통계 - 주간으로 들어가 이번주 나의 목실감 현황을 인증해주세요 ! :) 

이번 주에는 감사일기를 매일 작성하며 7일 연속 100% 달성한 점이 가장 만족스러웠다.
하루를 마무리하며 감사한 일을 기록하는 습관이 자연스럽게 자리 잡았고, 덕분에 감정 기복 없이 비교적 안정적인 한 주를 보낼 수 있었다.
주차별 강의 역시 계획한 분량을 모두 수강하며, 목표를 미루지 않고 실천했다는 점에서 스스로에게 긍정적인 평가를 해주고 싶다.

 

첼시 산책과 블로그 작성은 각각 85% 달성으로, 하루씩 놓친 날이 있었다.
크게 어려운 루틴은 아니었지만, 일정이 몰린 날에는 ‘오늘은 괜찮겠지’ 하며 미루게 된 것이 아쉬움으로 남는다.
또한 유성구 단임 루틴 중 하나는 이번 주에 전혀 실행하지 못해, 계획 대비 실적이 따라오지 못했다는 점이 분명하게 드러났다.

 

다음 주에는 실천 가능성이 낮은 루틴은 과감히 조정하고, 꼭 해야 할 핵심 루틴 위주로 집중하려 한다.
특히 단임 관련 루틴은 주간 목표를 더 작게 쪼개어 ‘자료 하나 보기’, ‘지역 하나 정리하기’처럼 부담을 낮출 계획이다.
지금처럼 목실감을 통해 스스로를 점검하며, 완벽보다는 지속 가능한 꾸준함을 목표로 다음 주를 보내고 싶다.

 

2️⃣ 이번 주 목실감을 작성하면서 느낀점과 더불어 한 주 스스로 어떻게 지냈는지 간단한 회고를 적어보아요 :) 

이번 주에는 목실감을 꾸준히 작성하면서 내가 하루하루를 어떻게 보내고 있는지 자연스럽게 돌아볼 수 있었다. 감사일기를 매일 작성하며 하루를 마무리하다 보니, 바쁜 일상 속에서도 긍정적인 감정을 놓치지 않고 챙길 수 있었고, 작은 성취에도 스스로를 인정해줄 수 있었다. 주차별 강의도 계획한 만큼 수강하면서, 목표를 향해 조금씩이라도 전진하고 있다는 안정감을 느낀 한 주였다.

 

한편으로는 모든 루틴을 완벽하게 지키지 못한 날도 있었다. 첼시 산책이나 블로그 작성처럼 비교적 부담이 적은 루틴조차 하루씩 놓친 날이 있었고, 단임 관련 루틴은 실행하지 못해 아쉬움이 남았다. 하지만 이 과정을 통해 현재 내 일정과 에너지에 비해 과한 목표는 무엇인지 점검할 수 있었고, 다음 주에는 실천 가능한 수준으로 루틴을 조정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전반적으로 이번 주는 ‘잘한 점과 부족한 점이 명확히 보였던 한 주’였다. 목실감을 통해 나를 평가하기보다는 관찰하는 시선이 생겼고, 완벽하지 않아도 계속 기록하고 돌아보는 것 자체가 의미 있다는 걸 느꼈다. 다음 주에는 지금의 흐름을 유지하면서도, 더 현실적인 계획으로 꾸준함을 이어가고 싶다.

 


댓글


아일린
26.01.19 23:25

방울님 개인적으로 중요하고 바쁜 일정들도 많았는데 투자자 루틴도 꾸준히 지켜가신 것 넘나 멋지세요!! 응원합니다!!! 3주차도 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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