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주는 감기로 체력이 약해져서 고생을 좀 했다. 콧물에 두통에 멍~한 기운으로 하루가 어찌 지났는지도 모르겠다.
그럼에도 분임을 하고, 단임을 하고..
함께 임장하는 조원께서 임장이 힘들어도 재미를 찾아 으쌰으쌰 할 수 있다며 실전반을 하라고 나를 등떠민다. 재밌게해야 안 힘들다고, 못따라가도 좋으니 해보라고..
지루해하고 흐리멍텅하니 임장을 하는 내모습이 아마 너무 또렷이 보였을 것이다. 나도 한 열정 하던 사람인데ㅎㅎㅎ 이렇게 멱살잡혀 가게 되는것인가~~ 혼자 궁시렁..
그런 내게 피곤과 힘듬을 구분하라고 하신다.
나는 지금 너무 힘들다고 투덜대는중이다.
오늘 과제를 모두 완료하고 오후는 실컷 뒹굴 예정이다. 그만 투덜 대라고 보상을 주려한다.
재미있게 하자.
나의 이 시간을 귀하게 쓰자..
이번 한주도 고생 많았어. 칭찬해~^^
고덕사/칼럼/독서
이것 좀 해결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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