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4월 개강] 지방투자 기초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지방투자 방법
권유디, 재이리, 김인턴

이번 강의를 통해서 느낀 점은...
예전에 서울지역 공부할 때를 생각하면
상대적으로 정말 쉽게 공부를 했던게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었다.
역세권, 한강과의 거리, 거기에 학군 등만 더해서 보면 공식처럼
어느 정도 맞아 떨어졌던 것 같은데...
지방은 너무나 어렵다
그리고 이제까지 지방에서의 꾸준한 수요를 창출할 수 있는 원천은
결국 학군이라 믿어 의심치 않았는데...
이번 강의에서 나온 특정지역이긴 하지만...
지방은 입지좋은 구축과 나홀로 신축이라도 신축이라고 할만큼
신축의 힘이 크다는 것!!!
강의에서 주신 여러 정보들을 종합했을 때
나의 생각은 오류가 참 많았던 것 같다.
아마 이번 강의를 통해서 제일 남는게 있다면
지방의 힘은 신축에서 나온다는 것!!!
이게 제일 컸던 것 같다.
그리고 그 외 소소한 꿀팁들
- 비규제로 인한 풍선효과...
거품이 낀 가격 등
그래서 지방 전고점에 속으면 안됨
혼자 툭 튀어오른 가격은 의심해봐야 할 듯
(그런데 이런 건 혼자서 공부하면 어떻게 알 수 있을까?)
- 분임 짤 때 : 이면도로 지나가게 짜기
- 지방에서는 지역 내 선호요소를 갖추고
아파트가 모여있어 균질한 곳이 좋다.
- 진짜 학군지 : 학업성취도, 특목교 진학률 내는 학교 + 양질의 학원가 + 아파트 커뮤니티
(지방은 80%이상 되어도 좀 공부잘하는 하교구나… 라고 생각 / 특목고 진학 3% 이상이면 의미 있음)
새롭게 보아야 할 지역에 대해서도 정보를 얻었고,
지방부동산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도 동시에 가진 유익한 강의였다~
마지막 정리!!!
공포에 사서 탐욕에 팔라(워런 버핏)
아무도 안보는 조용할 때 매수해서 남들 들오올 때 판다
지방은 조용한 때가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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