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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부학교 겨울학기 투자혁신 9글 ai 재이나리 삶은일기] 천장없이 성장할 나리즈의 첫 반임장 후기

26.01.20

 

 



안녕하세요,

하루하루 일기쓰듯 노력하는 삶을 쌓아가는

삶은일기 입니다.

 

 

추운 날이 이어지다가 다행히 덜 추웠던 지난 주말,

재이리튜터님과 9반 모두 함께 반임장을 할 수 있었습니다.

 

비교분임지를 걸으며

지금의 임장지를 좀더 깊이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스터디와 사전임보도 단단히 준비해서

9반 모두와 함께 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이번 학기는 운영진으로 함께 하면서

이전보다 더욱 다양한 고민을 나누며

재이리튜터님, 버즈부반장님, 꿈집부반장님과

학기를 시작했습니다.

 

 

"열심히 하는 것과 노력하는 것의 정도에도

차이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최선을 다해서 남은 기간을 몰입했으면 좋겠어요.

 

3개월 간 행동을 더 많이 하세요. "

 

 

운영진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반원분들보다 목표를 높게 잡게 되고

모두 해내기 위해 노력하면서

이전에 해오던 것보다 월등히 높은 수준으로

결과물을 내게 됩니다.

 

물론 아직 첫 달의 열흘정도가 남았고,

계획의 목표 달성까지는 아직 부족하지만

어떻게든 해낼 것이라는 걸 당연한 믿음으로 알기 때문에

두근거리기까지 합니다.

 

열심히 한다고 해서

최선을 다해 노력한다고 해서

무조건 좋은 결과물이 나오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결과와 상관없이 과정에 충실하겠다고,

그 과정에 함께 하는

월부의 스승님들과 동료들을 제가 얼마나 소중하게 생각하는지

작년 겨울에 깨달았기 때문에

튜터님께서 말씀하시는 '최선을 다하는 과정에의 몰입'에

즐겁고 행복하게 집중합니다.

 

매달 120%의 목표달성을 위해

행동의 수준을 낮추지 않고

3개월에 집중하자고 한번더 다짐해봅니다.

 

 


 

 

"수익을 생각한다면, 말이 안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이곳에서 배운 것을

다른 사람에게 나눠줬으면 하는 마음으로 튜터링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다른 사람들에게 나누는 사람들이

먼저 성공했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들을 성장시키고 싶어서 제가 여기 있는 거예요.

 

세상에 미치는 기여가 클 수록 부자가 될 수밖에 없어요.

애플이나 삼성처럼요.

선순환의 연결고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나의 성장과 함께 타인을 도와줄 수 있다면 선순환이 도는 겁니다.

 

남을 도와주는데 내 실력이 올라가는 경험을 할 거예요.

타인을 도우며 내 안의 내가 정리됩니다."

 

 

월부학교에서 배우기 전에는

남을 돕기 전 저의 성장이 먼저라고 생각했습니다.

 

이기적인 테이커의 마음이 아니라,

제가 뭐라도 나은 것이 있어야 남이 배울 점이 있을 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월학에서, 에이스에서 배우며

진심으로 남을 위하는 마음이 있는 사람은

자신을 돌아볼 겨를이 없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OO님이 이걸 어려워하시네?

내가 도와드리려면 어떻게 해야하지?

뭘 통해 배워서 도와드릴 수 있지?'

 

나의 성장이 먼저가 아니라

상대방의 어려운 마음과 성장이 우선인 것입니다.

그게 진심일 때 저를 포함한 모두가 행복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것입니다.

 

제게 월부학교는

이런 마음가짐의 선/후를 가다듬고 연습하며 체화하는 곳이며

진심을 표현하는 법을 배우는 곳입니다.

 

 


 

 

스승님과 온전히 솔직하게 소통할 때

얼마나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지 알고 있습니다.

 

마음이 흔들리는 모든 것들이

더 나은 방향으로 초점을 수정하는 과정이고

그렇게 방향을 잡아가는 과정에 튜터님과 얼라인 할 때

가장 선명하게 깨달으며 배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모든 것을 솔직하게 말해줬으면 좋겠어요.

저도 최선을 다해 일기님께 솔직할 거예요."

 

"잘 하고 있다고 저에게 인정받으려고 하지말고

그런 생각 조차 들지 않을 만큼 몰입해서

스스로 인정할 수 있는 투자자가 됐으면 좋겠어요.

 

천장을 닫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그럴 생각이 없어요.

같이 결과를 내는 3개월이 되어 봅시다."

 

 

마음에 품고 있던 걱정이 있었고 그 이후의 다짐을

원온원으로 튜터님과 걸으며 말씀드릴 수 있어서

얼마나 행복했는지 모릅니다.

 

물론 지난 분기 독서TF에서 가르침 주신

센쓰튜터님께 모든 것을 말씀드리고 깨달은 이후지만

제 첫 발자국부터 응원해주신 재이리튜터님이셔서

그간의 다짐을 설명드릴 수 있는 기회 자체가 소중했습니다.

 

온전히 머리 끝까지 과정에 몰입해서

하나하나의 과제와 할 일들을 행복하게 해낼 것입니다.

조금만 뒤돌아 생각해봐도

지금의 기회와 시간들이 얼마나 소중한지 알기 때문입니다.

 

또한

가능하면 모든 것의 균형을 잘 잡아

함께 끌고 나갈 수 있도록 놓치지 않으려 노력하겠습니다.

 

저의 쟁반 위에 함께 있는 보석들은

9반 원팀의 성장, 독서TF에서의 활약, 운영진으로서의 역할,

방학을 맞이한 딸아이와 가족의 행복까지

모두 깨뜨릴 수 없는 유리공들입니다.

 

 

 

우리 나리즈💛

첫 반임장 함께 할 수 있어서 설레고 행복했습니다^^

남은 기간도 진심을 다해 응원할게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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