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 다시 찾은 투자 코칭 잔쟈니 튜터님과의 만남
두근 두근.
사옥 앞에서 인증샷 찍을려고 했는데, 또 깜빡하고 못 찍었네요. 왠지 아쉽습니다
25분전부터 입장 가능해서 전 일찍 가서 기다렸어요 ~
웰컴 음료수 초콜렛도 준비 되어있구요.
제일 좋았던 건 방명록 읽기 !!! . 앞 사람이 늦게 끝나서 여유있게 읽으수 있었는데요.
아시는 분들 방명록 남긴 걸 보니 너무 좋더라구요.
작심님 부부님 방명록에서 찾았습니다 .
남기고 싶었지만 들어갈 시간이 되어서 아쉽게도 남기진 못했네요
( 솔직히 남길 자리도 없었답니다. 마지막 장까지 꽉꽉채워져 있었거든요 ㅎㅎ )

📌 왜 또 코칭을 받았을까 ?
작년 마스터님과의 투자 코칭 후 실행에 옮기고 , 나름 성과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2026년, 새로운 한 해를 시작하면서 방향성이 필요했어요.
이번에는 잔쟈니 튜터님과 함께 했는데요, 정말 대만족이었습니다.
나 갈아타기… 잘한 걸까 ? …
0호기 매도 후 1호기 매수 하는 과정에서 나오는 의문점들 ….
0호기 매도 하면서 낸 양도세 …
“ 정말 이게 맞는 선택일까 ? ” 2년을 채워서 팔았어야 하는게 아닌가 ? "
" 아니야 2년을 채워서 팔면 양도세는 덜 내더라도 더 좋은 아파트로 갈아 타기를 할수 없었을꺼야 !! "
저는 잔쟈니님 을 만나기 전에는 “ 양도세 ” 만 눈에 보이더라구요.
이성적으로는 내가 산것이 더 좋은 땅이야.
압도적으로 좋은거라는 거 였다면 오히려 이런 생각이 덜했을것 같아요.
10월 15일 규제가 떨어지면서 날짜에 맞춰 내가 보았던 중에 제일 좋은거를 선택했기에,
더 보았다면 더좋은 물건을 가질수 있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들때문에,
저에겐 아쉬움이 남는 투자이기 때문에.
그런 생각이 더 들었던 것 같아요.
이런 감정을 잠재워줄 전문가의 한마디가 절실했어요.
튜터님께서는 1호기에 대한 제 판단과 방향성을 명확하게 검증해주셨어요.
저는 갈아타기를 잘못 이해하고 있었던 거였어요.
제가 생각한 갈아타기는 “ 매도물건에서 수익을 내고 새로운 물건을 사는 것 !! ”이라는 이미지가 강했던것 같아요.
하지만 잔쟈니님께서 “ 이 등기에서 더 좋은 등기로 옮겨간다 ” 라는 개념을 완전히 이해 시켜 주셨어요.
그 과정에서 0호기를 매도 했지만, 양도세를 냈지만, 손해 본건 아니였거든요.
이제서야 갈아타기에 대해서 조금 알것 같습니다.

나의 리스크 , 신용대출!!!
신용대출이 리스크 라는건 알고 있었지만, 이 리스크 때문에 더 위험질거라곤 생각을 해본적이 없었어요.
아이들 학원비 생활비 때문에 많이 나가는 가계에만 신경을 집중 한 것 같아요.
대출들을 갚아서 대출이자들을 적금으로 돌리고, 여러군데 분산되어있는 돈으로 대출을 갚아 그돈으로 다시 적금으로 돌릴수 있는 방법. 등 현실적인 조언들을 해주셨어요.
0호기와 1호기에서 올라오는 전세금 중 하나는 대출을 갚고 , 하나는 투자를 진행 하는 방법도 제시 해주셨어요.
이런 방법도 있구나 새로운 방법들을 듣게 되니, 내가 계획 했던 것들을 대폭 수정하게 되는 계기가 될 것 같아요.
앞으로의 방향은 ?
전 0호기 1호기 , 그리고 이제 상여금 받은 것으로 소액투자해도 되는지에 대한 궁금증도 있었어요.
제가 소액 투자에 대해서 질문을 해서 그런지 소액투자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해주셨답니다. 생각보다 소액투자를 할때의 리스크들은 생각보다 많더라구요.
솔루션은 대출갚기 & 0호기 1호기에서 오는 돈과 + 전세금 을 합쳐서 목돈 만들어 투자하기
물론 잔쟈니님께서는 조심스럽게 시간이 오래 걸릴꺼라고 이야기해주셨어요. 하지만 괜찮아요.
저는 꾸준히 천천히 하는 건 자신 있거든요.
어자피 투자는 한번 무언가 샀다고 끝나는게 아니잖아요 ㅎㅎ
이제 내가 무엇을 해야 할지 명확해지고, 우선순위도 정리가 되었어요.
1년동안 열심히 실행해서.
“ 빚갚기 대작전 ” 그리고
“ 전세금 돌아오는 시기에 유의미하게 투자 할수 있도록 새로운 지역 만들기 ”

마치며
올해 잔쟈니 튜터님과이 코칭을 통해 제 투자 여정이 한층 더 단단해지고 있습니다.
“ 꾸준히 2026년도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들도 흔들리지 않는 투자의 길을 찾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