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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주단맘] 1/16~19 목실감

26.01.20

1/16 (금)

목표 : 독서 30p (o)

감사일기

  • 출근길 독서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 금요일, 오랜만에 7시 전 퇴근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 컨디션이 별로 안 좋아 입맛이 없어 그랬는지 저녁 식사 기대만은 못했지만 친절한 직원분 덕분에 
    아이들은 잘 먹고 잘 놀다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1/17 (토)

목표 : 독서 50p (x)

감사일기

  • 둘째 열이 안떨어지지만 많이 쳐지지 않고 잘 지내줘 다행입니다.
  • 남편 외출한 동안 딸들과 셀프 헤어컷하고 화장품 정리하며 여자끼리 보내는 시간 알콩달콩하네요.
    아이가 부모를 가장 많이 찾고 사랑하는 시간이 태어나 10년 동안이라고 하던데, 
    오래 남지 않은 시간 사랑하며 사이좋게 지내야겠습니다.
  • 둘째 먼저 잠들고 첫째와 단둘이 오붓하게 영화 보는 시간도 감사합니다. 

 

 

1/18 (일)

목표 : 독서 50p (o)

감사일기

  • 병원 대기 길지 않아 빠르게 진료 볼 수 있어 감사합니다.
  • 과일 좋아하는 둘째와 같이 시장 구경하고 맛있는 과일 잔뜩 사와 함께 먹는 시간 감사합니다.
  • 낮잠 든 사이 저녁 준비 다 해주는 남편 감사합니다. 

 

 

1/19 (월)

목표 : 독서 50p (o)

감사일기

  • 딸아이 가방이 낡아 새로 사주었는데, 마음에 들어해 다행입니다. 가방 정리도 척척하고 알아서 일기도 쓰네요.
  • 미루고 미루던 약 10여년간의 모임통장 정리해서 마음의 짐을 조금은 덜었습니다.
    좋은 방향으로 결정해야겠습니다.
  • 조금 쉬엄 한다 생각하니 너무 또 편안한(?) 일상이지만, 시세도 보고 감사일기도 유지하려 노력합니다. 
    다음달은 왠일로..실전반 도전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역시 환경안에 밀어 넣는 방법이 최고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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