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전세 시장이 차가운 요즘, 어떻게 7시간만에 전세를 빼게 되었는지
23년 8월 만기 물건-거주 의사를 미리 물어보다.
→ 계약기간이 많이 남아있어 대답을 받기 어려웠지만 8개월전, 6개월 전 주기적으로 공손하게 연락을 드린다.
“안녕하세요, 고민해 보았는데 이사를 나가는 것으로 결정했습니다”
재계약협상에는 실패했으나 전세를 빠르게 빼야겠다고 결심
1.지금 현 전세시세를 정확하게 파악해라
>입주가 많은곳, 가격이 무너지고 계약 성사가 힘든 지역.
>경쟁 매물 시세를 파악하고 입주물량이 언제쯤이면 쏟아져 나올지 정확하게 파악한다.

매달 쓰는 임보 결론파트에 이 장표를 추가해서 지금 내가 빼야하는 전세의 시세와 주변 입주 물량이 언제쯤 쏟아지는지 신축의 최저 전세가격은 얼마인지 파악. 그렇게 파악을 하고 난 전세가격. 정해졌다면 빠르게 전세를 빼야한다
2.부동산 사장님을 직접 만나, 내 전세 가격의 수준을 파악하라
그냥 전화만 하면 안되나?
직접가세요. 현장에서 이 가격을 어떻게 받아들이는지 가서 직접 느끼셔야합니다.
지금같은 시장의 분위기일 때는 사장님께 매물을 내 놓았을 때
완전 싸다는 느낌이 들어야 1등으로 브리핑이 되고, 그래야 물건이 나갑니다.
사장님 000아파트 전세 내려구요~
얼굴도 안쳐다보시던 사장님들이 가격을 듣고서는 사진도 요구하고 관심을 가지심
“싸네요, 나갈 것 같아요”
전단지가 없더라도 반드시 얼굴을 보고 사장님께 이야기를 해라.
그렇다면 지금과 같은 시장에서도 나갈 수 있는 전세가격인지 아닌지 알 수있다.
3.전세 최저 가격이 얼마인지 직접 현장가서 조사하라
네이버 매물+전화임장해서 파악한 전세물건보다도
저렴한 물건들이 현장에가보니깐 정말 많았다.
파악한 가격 보다도 2~3천 싼 매물들이 현장에는 정말 많았다.
그렇게 경쟁 매물들의 상태를 알고나니 가격을 더 고집하지 않고, 내 물건을 1등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방법을 빠르게 찾을 수 있었다.
매물을 내 놓는 과정에서 여기에는 00짜리 물건도 있어~ 라며 자연스럽게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전세를 내 놓은 그날 저녁
그 집을 본 사람이 계약서를 작성했다.
7시간만에 가계약금이 입금되었고, 계약까지 마무리 될 수 있었더 이유는 바로
“현장”이었다.
부동산 사장님께 브리핑을 하면서
정말 나갈 수있는 가격인지 직접 느껴보았다, 빠르게 대응했다.
빠르게 가격을 수정하고 나갈 수있는 가격으로 만들었다.
적용할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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