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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부학교 겨울학기 갱ㅈ1지튜터님의 0순위❤️ 또박또박] 기브앤테이크 독서후기

3시간 전

 

책 제목, 저자 : 기브앤테이크

저자 및 출판사 : 애덤그랜트, 생각연구소

 

『기브 앤 테이크』는 “성공은 얼마나 많이 받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주고받느냐에 달려 있다”는 메시지를가지고 있다.  책을 읽으면서 나의 일과 인간관계에서 내 행동 스타일을 점검하고, 돌아보게 되었다. 책에서는 '기버'가 무엇인지 알려 주면서 성공을 위한 기버가 되라고 말한다. 그러면서 동시에 ‘주는 사람’으로 살되 손해 보지 않는 방법도 알려 주고 있다.

1. 세 가지 유형을 먼저 자각하기
책은 사람을 크게 세 부류로 나눈다.


테이커: 받는 것은 많고 주는 것은 적게 하려는 사람, 경쟁적이고 자기 이익 중심.
​매처: “준 만큼만 주고 받는” 형, 공정성과 1:1 균형을 중시.
​기버: 남의 이익을 먼저 생각하며 더 많이 주는 사람.
읽으면서 “나는 상황별로 어떤 쪽에 가까운지”, 특히 직장·연애·친구 관계에서 각각 어떤 패턴인지 돌아보게 된다는 점이 배울 만하다. 나는 3가지 유형중 어떤 사람일까.

2. 결국 위로 올라가는 건 ‘효율적인 기버’
기버에 대한 흥미로운 지점은, 성과 분포의 맨 아래와 맨 위에 둘 다 기버가 존재한다는 것이다.

너무 자기희생적인 기버는 쉽게 번아웃되고, 이용당해서 바닥으로 떨어진다. 

하지만 ‘현명하게’ 주는 기버는 신뢰와 평판, 네트워크를 쌓아서 장기적으로 가장 큰 성공을 거둔다.
​그래서 이 책을 읽고 나면 “착하게 살면 손해 본다”가 아니라, “착하지만 전략적인 기버가 결국 제일 멀리 간다”는 프레임으로 생각을 바꾸게 된다. 그냥 기버가 아닌 '효율적인, 전략적인' 기버가 되어야 한다. 어떤 기버가 되느냐가 중요하다.

​3. 기버가 손해 보지 않는 요령들
효율적이고 전략적인 성공하는 기버가 되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들도 책에서는 알려주고 있다.

경계선 세우기: 나쁜 테이커(일방적으로 요구하고 공을 가로채는 사람)와는 거리를 두고, 도와줄 범위를 스스로 정한다.
​‘otherish’ 기버 되기: 남만 챙기는 것이 아니라, 자기 목표와 에너지도 같이 고려하는 기버가 가장 오래 간다.
​도움의 방식 설계하기: 한 번에 크게 헌신하기보다, 자신의 강점과 연결된 작은 도움(정보 공유, 소개, 피드백 등)을 꾸준히 주는 방식이 효율적이다.
​이 부분은 실제 직장에서 “도움은 주되, 업무가 다 나에게 몰리지 않게 하는 법”을 생각해보게 해 준다는 점에서 실용적이다.

4. 네트워크·협업·설득에서의 ‘기버 방식’
책은 네트워킹·협업·설득을 할 때도 기버가 더 유리하다고 말한다.

네트워크: 대가를 바로 바라지 않고 돕는 기버는 다양한 약한 연결(weak ties)을 넓게 만들어 두고, 이게 나중에 큰 기회로 돌아온다.
​협업: 팀에서 정보를 잘 공유하고 궂은일을 도맡는 기버가 있을 때 팀 성과가 올라가고, 구성원 간 신뢰도 커진다.
​설득: “나는 다 안다” 식의 강압적 커뮤니케이션보다는, 질문하고 인정하고 듣는 ‘힘없는 듯한(powerless) 소통’이 오히려 신뢰를 만들 수 있다고 설명한다.
​읽고 나면 회의나 메일에서도 “내가 지금 테이커처럼 말하고 있나, 아니면 상대 입장에서 말하고 있나”를 의식하게 되는 점이 인상적이다.

적용해 볼 점

나의 강점을 도움으로 연결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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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나꿈나🦋
3시간 전N

또박~~+_+! 후기를 통해 또 배우네요~!!멋지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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