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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집마련기초반 61기 1조 험블] 징검다리가 나에게 주는 희망
지방 20평대 구축도 돈 벌 수 있습니다 (1호기 매도 경험담) [순호]
2025년 복기 & 2026년 계획
용인시 수지구에 등기 쳤습니다! 월부 입성 1년 6개월만에 아파트 투자 후기!
[공지] 2026년 겨울학기 월부 에이스 & 2025년 가을학기 MVP 발표
10억 달성을 할 수 밖에 없는 방법(양파링 멘토님) [에이스1반 험블]
[열기 89기 59조 베렐레] 매.조.될 1강 후기
[발로 뛴다] 강남 40분 다산신도시, 잃지 않는 투자전략 3가지
[🔥 댓글 이벤트] 지금 기회가 온 곳, 구리가 궁금하다면? [댓글달면 오프라인 강의 초대 💌]
[실전33기 이브잉튜터님과 2븐하게 앞마당 구워보조 또박또박] 11월 열반스쿨 실전반 성장후기
[열반스쿨 실전반 성장후기 프리메라] 규제가 있지만 keep going~!
[실전33기 이브잉튜터님과 2븐하게 앞마당 구워보조 또박또박] 최종 임장보고서
일잘러 사장님의 중요성 _ 부산 소액투자 1호기 후기 [아자아쟈]
[실전33기 이브잉튜터님과 2븐하게 앞마당 구워보조 또박또박] 2강 용맘님 오프강의 후기
가끔은 '근자감'이 필요합니다. 과거에, 운동을 과한(?) 취미로 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무거운 무게를 들기 전 '할 수 있을까?, 다치는 건 아닐까?' 두려운 마음에 시도하지도 않고 포기했을 때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매일 같은 행동을 하니 더이상 변화가 없었습니다. 그 순간 '나는 원래 100kg 들 수 있는 사람이야!' 라고 자기 최면을 걸었어요.
[발로 뛴다] 서울 옆세권, 규제 직후 투자자들이 달려간 이 지역 어디냐면..
[지투실26기 14천리 soul풀하게 함께가조 또박또박] 4강 강의후기
지방 광역시 1호기 매도 후 수도권 외곽 3호기 투자 후기 [보노퐝]
[지투 26기 14천리 soul풀하게 함께가조 또박또박] 쏘울이들의 해피데이 튜터링데이 후기
지금이 24년이라면 서울과 부산, 어디에 투자하시겠습니까? [험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