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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송이] 서울 아닌 경기도에서 소형평형 사도 될까요?

26.01.21 (수정됨)

 

 

내집마련하려다 보니

가지고 있는 현금과

은행에서 알아본 대출 범위를 더해서 

계산해봤을 때 매수할 수 있는 범위가 한정되다보니

경기도 또는 소형평형의 아파트까지 보게됩니다.

 

 

하지만 구축 전용 59 미만에 대한 집이 대체로

방 갯수가 2개 이하이거나

화장실이 1개 이거나

복도식 구조인 경우가 대부분 많다보니 

 

이 아파트를 내가 매수해도 될까?

안오르는 아파트이지 않을까? 

 

이런 저런 걱정을 하게 됩니다.

 

 

그럴 때 여러분들이 해봐야하는 것은 딱 2가지에 대한 확인입니다.

  1. 생활하기 편리한 지역인가에 대한 확인
  2. 가치가 있는 단지인가 확인

 


 

첫번째 확인. 생활하기 편리한가?

 

 

가본 지역이거나 살아본 지역이라면 잘 알 수 있겠지만

모르는 지역이라면 선뜻 거주지로서 선택하기 어려울거에요.

로드뷰를 통해 보더라도 체감하는거랑 너무 다르죠.

 

 

그럴땐 반드시 지역을 방문해서

그 생활권의 사람들은 어떤 상권을 사용하고

그리고 내가 출퇴근할 때 어떤 거리를 이용하는지

확인해봐야합니다.

 

 

소형평형이라도 

생활하기 편리한 인프라가 갖춰져있고

출퇴근하는 길이 안전하고 용이하다면

충분히 거주지로서 만족스러운 공간이 될 수 있습니다.

 

 

만약 아는지역 내에서 고른다면

나중에 비교적 아쉬운 결정이 될 수 도 있습니다.

그렇기에 내가 아는 지역을 넓혀서 좋은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시간내서 임장을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두번째 확인. 관심 단지의 입지 확인

 

 

생활하기 편리하고 출퇴근이 용이한 지역이라도

막상 소형평형을 매수하려는 마음을 먹을 때

어려울 것 같아요.

 

 

그때는 내가 아닌 다른 사람들의 관점에서 생각하면 좋아요.

대한민국에서 가장 일자리가 많은 곳이 강남입니다.

 

 

그래서 강남에서의 접근성이 편리한 곳인지 확인하면 좋아요

강남과의 거리와 교통 접근성을 체크하면 됩니다

 

 

위 단지를 보시면 

분당의 전용49의 소형평형단지는

10년간 9억가까이 매매가가 오르고 

전세가도 1억넘게 올랐다는 것을 볼 수 있어요.

 

 

그만큼 강남과의 접근성이 좋으면

소형평형도 거주는 불편하지만 

가격이 오른 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하지만 강남 접근성이 비교적 불편한

부천과 덕양구의 단지들은 오르지 않았을까요?

위 그림에서 보면 두 단지도 10년간 1.5억원 가량 올랐습니다.

위치는 아쉽지만, 생활하기 편리하기에 

수요가 있고 10년간의 가격 상승을 만들었던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결론은

내가 아는 지역을 직접 방문해가며 넓히고 

입지를 확인해서 투자에 대한 확신을 쌓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10년간 적금을 통해 1.5억을 벌려면

매월 250만원이상의 저축을해야 합니다.

내 집 마련을 한다면 거주안정성을 누리며

자산이 불면 다음 단계까지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고민하기 보다는 직접확인해보고

행동까지가보셨으면 좋겠어요♥️

 

 

 


댓글


잇츠나우
26.01.20 23:27

와 강남까지의 거리가 가까우면 소형도 가격이 오른다는 점! 기억하고 소형도 면밀히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반장님>_<

수잔30
26.01.20 23:28

소형도 할 수 있다~ 고민하기보다 직접 확인하고 행동하기!! 감사합니다 국장님!!🙌🙌

정쩡이
26.01.20 23:40

입지와 편의성!! 직접 확인하면 확신을 가지고 소형도 투자할수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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