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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사] 독서후기 #145 사는 동안 틈틈히 행복합시다

26.01.21 (수정됨)

▼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 : 사는 동안 틈틈이 행복합시다

저자 및 출판사 : 박근호 / 도서출판 히읏

읽은 날짜 : '26.1/20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행복, 공간, 자유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8점, 따듯하게 읽히는 삶 돌아보기. 

 

 

 

1. 저자 및 도서 소개

: 파리에 사는 산문 작가이다. 가볍게 읽히면서도 생각을 맑게 해주는 글을 쓰는 듯 하다.

 

 

2. 내용 및 줄거리

39p. 나에게 그나마 노하우가 있다면 많이 듣고 많이 물어보는 것이다. 대화가 끝났을 때 상대방이 훨씬 더 오래 말했다는 기분을 느끼면 그날의 대화는 성공이다.

→ (깨) 대화의 기본, 상대가 나보다 더 많이 말하게 하라!

 

55p. 집, 사무실, 책상, 침대처럼 자주 쓰는 것은 항상 최고로 근사해야 한다. 내가 그 안에서 살아야 하니까. 사람도 똑같다. 자주 만나는 사람, 사랑하는 사람, 매일 보는 사람은 근사한 사람들이어야 한다. 내가 그 안에서 사니까.

→ (깨)  내 주변을 근사한 물건들과 근사한 사람으로 채우자. 내가 그 안에서 사니까.

 

126p. 내가 선택한 것에 대해 설명할 수 있는 힘이 자유다. 언젠가 이곳에서의 추억을 공유하기 위해 수취인이 없는 선물을 산다. 난 지금 그 무엇보다 자유로운 상태다. 수취인이 없는 선물을 사는 것과 멀리 훌쩍 떠나온 모든 것이 다 나의 선택이니까. 그리고 난 나의 선택에 대해 충분히 설명할 수 있으니까.

→ 내가 선택한 것에 대해서 설명할 수 있는 힘이 자유. 멋진 말이다. 결국 내가 목적하고 결정하는 힘을 길러야 한다.

 

140p. 좋은 기억은 무겁고 안 좋은 기억은 부피가 크다. 안좋은 기억이 더 많은 공간을 차지하고 자주 생각나지만 그럼에도 살아갈 수 있는 건 좋은 기억의 무게 때문이다. 나를 지탱해 줄 좋은 기억을 많이 쌓으면서 살아가자.

→ 결국 삶을 지탱해주는 좋은 기억을 많이 많이 쌓아야겠다.

 

148p. 어쩌면 그동안 필요했던 건 완벽을 제거하는 게 아니었을까. 완벽이라는 자리에 좋아, 라는 말을 집어넣는 것만으로도 삶이 한결 더 유해진다.

→ (적) 완벽의 기준을 낮추고 좋다는 표현 정도로 생각해보자.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가볍고 마음이 따듯해지는 책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근사한 사람들을 곁에 두고 좋은 기억을 많이 쌓아야겠다.

그리고 완벽의 기준을 낮춰보자.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고민중.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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