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브롬톤입니다.
2026년 1월달 겨울학기 월부학교를 보내면서
작년 9월부터 다음 자산을 매수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물을 얻고자
매물코칭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특정날에는 강의 일정으로 매코를 받지 못한 결과
“권유디”튜터님과 매코를 받게 되었습니다.
권유디튜터님과는 작년에
함께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던터라
개인적은 상황을 누구보다
자세히 아시는 튜터님이라
생각되어 객관적인 입장에서
매물코칭을 받게 되었습니다.
투자자라면 상승된 전세자금으로 재투자까지 연결시켜야 한다는 점을
배우고 이를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
올바른 투자자의 자세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매물코칭을 받으면서
“권유디”튜터님께서도
해당단지가 주는 가치를 정확히 알고
투자로 연결시켜보겠다라면 “OK”사인을 주셨습니다.
다만, 지방투자에서 놓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부분에서는 약점을 가진 단지임을 강조!!
"작년 하반기와 26년도 상반기는
너무나도 분위기가 달라요. 톤님"
무슨 말씀일까? 라는 물음푤르 가진 채 다음단계로 넘어가게 됩니다.
개인적으로 기투자한 단지들이 있으며
이익 실현 단지와
이익 실현까지 시간이 필요한 단지!!
자산의 흐름이 일정치 못하고 있었고,
가지고 있는 단지들 또한 일부 약점을 분명히 갖고 있는터라
내심 걱정이 없지 않아 있었습니다.
이런 생각을 내심 짐작하셨는지
“추가 자산 채용보다 시급한 게 더 있어요”
권유디 튜터님의 말씀!!
그동안 오르지 않던 보유단지들이
10.15규제와 시장상황에 맞춰서
민감하게 매매와 전세가에 반응을 하고 있는 점!!
시장을 뾰족하게 보지 못하고 간과하고 있던
기존에 채용해 놓은 자산의 가격변동을
하나씩 알려주시면서
이번기회에 추가 자산 채용보다
기존 자산을 매도하는 방법론과 주의할 점을
자세히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소중한 매물코칭 시간이 마무리되고
생각을 정리하면서
여쭤보지 못하였던 부분들이 생각이 나서
못내 아쉬운 감정은 잠시
부동산 공부를 배우면
“그래. 좋은 매코시간이었어""에서 끝내지 않고,
처음 경험해보는 투자영역에
한발을 뛰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ㅇㅇ 얼마에 매도될 수 있을까요?”
“ㅇㅇ 시장상황은 어떠나요?”
"ㅇㅇ 매물 컨디션은 어떤가요?
한 곳의 부동산이 아닌 여러 부동산에 연락을 하면서
매도의 가격선과 접점을
갈아타기 하기 위한 타켓팅 단지와 가격대!
보유한 후 매도시기와 매도금액에 따라
양도소득세가 각각 얼마씩 차이가 나는지
매수영역에서는 어느정도 익숙한 단계였으나,
새로운 경험의 영역에 돌입하니
다시 몸이 움추러들고, 무서워지고, 하기가 싫어진다.
그래도 현실에 안주하고 싶다…
하지만, 생각의 기초체력을 높힌 결과
뇌에서 보내는 메시지와 반대로 하는 행동으로 움직임으로
오늘하루도 수많은 경험과 생각하는 하루를 보냈습니다.
소중한 매물코칭을 사전에 알아봐주시고
챙겨주신 프메퍼튜터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매물코칭을 투자코칭으로 풀어서
매수, 보유, 매도의 영역에서 저에게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점을
자세히 경험을 담아 풀어주신
“권유디”튜터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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