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벌써 3주차 조모임까지 모두 마쳤습니다.
1~3강까지 모두 수강하고, 분임과 단임 그리고 마지막 임장의 꽃 매임을 앞두고 조모임 시간을 가졌습니다.
의욕만큼은 뿜뿜한 우리 6조~ 조모임 역시 참여율이 높아서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야근에 출근까지 해야하는데도 귀참으로라도 참여하는 열정이 활활 타오르는거 같습니다.
1주차 강의는 의욕도 있고 아무래도 임장지 지역분석이다 보니 좀 더 집중되었던거 같은데
3주차가 되니 시간에 쫓기고 강의들으랴, 임보 쓰랴, 임장하랴, 이번주는 매임 예약까지 정신없는 한주로 어려워하셔서 어떻게 도와드려야 하나 고민이었는데요.
그래도 임보를 쓰면서 제가 궁금한 점을 튜터님께 질문하고 답변을 받아서 제 질문에 대한 내용을 최대한 조원들에게 공유하려고 했습니다.
저부터 질문을 많이 하지 못했는데 그래도 조장을 하면서 최대한 조원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어서 궁금한 점이 있으면 바로바로 질문하고 답변에 대해서 조원들에게 공유했던거 같습니다.
지방 임장지를 어려워하는 조원들이 많아서 예전 저의 경험을 살려서 최대한 조원들이 어려워하고 궁금한 점이 있으면 제가 그 동안 강의나 질문을 통해 배웠던 내용을 최대한 공유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래도 3주차가 되서 OT, 조모임 3번, 분임, 단임 까지 여러번 얼굴을 봐서 그런지 항상 반가운데요.
여러가지 개인적인 어려움에서도 환경에 있으려고 하고 최대한 참여하려고 하는 저희 조원들을 보니 너무 뭉클했습니다.
이번 3주차 조모임은 대부분 주말에 매임을 앞둔 조원들이 많아서 매임 예약 상황 등을 공유하고 현재 부동산 분위기 등을 공유하고, 임보를 쓰고 분임과 단임을 통해 어떤 단지가 좋았는지 이야기를 해보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서로의 생각도 공유하고 단지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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