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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투기 32기 7조 꿈꾸는욤] 지방투자기초반 김인턴 튜터님 3강 및 한달 후기_투자로 결과를 만들어내는 사람이 되자

26.01.22 (수정됨)

[4월 개강] 지방투자 기초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지방투자 방법

 

안녕하세요,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욤 입니다 :D

이번 3주차 김인턴 튜터님께서는 C지역에 대해 정말 파헤쳐(?)주셨습니다.

튜터님께서 C지역을 투자관점에서 어떻게 바라보는지를 같이 따라가다보니,

다른 지역에서도 적용해야 할 부분들이 많이 보였습니다.

 

이번 강의에서 가장 핵심이 되는 부분은, 

 

“투자자에게 기회란, 투자금이 적게 드는게 아니라 가격이 싼 시기(시장)을 말하는 것이다”

 

이 말씀이 가장 와닿았습니다.

투자매물을 찾다보면 투자금이 적은 것, 더 가치있는 단지에 매몰되어 본질을 놓치는 경우가 있는 것 같습니다.

내 보석함에 좋은 단지를 넣기 위해 투자를 하는 것이 아닌,

결국에 “가치가 더 좋은 단지”를 “싸게” 사서 수익을 남기는 것이 투자의 본질이라는 것을 마음에 새겨봅니다.

 

 

지방이라고 다 같지가 않다!

 

정말 가격을 결정하는 핵심입지요소가 지방마다 천자만별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모든 것을 하나로 퉁쳐서 판단하던 습관을 개선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해당 지역에 투자를 하기 위해서는 그 지역만이 가지고 있는 고유의 특징을 잘 알아야 하고,

이러한 부분은 단순히 우리가 배워온 입지요소 뿐만 아니라 플러스 알파가 무엇인지를 알아야

단지가치를 제대로 판단할 수 있겠구나를 느꼈습니다.

 

 

수요와 공급

 

특히 지방투자에 있어서는 수요대비 공급물량을 잘 봐야 한다는 점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수요대비 공급이 많을 때 가격을 가르는 부분은 선호지역과 비선호지역의 차이가 더 심해질 수 있고,

그렇기에 투자범위를 조금 더 보수적으로 살펴볼 필요가 있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하락장이 왔을 때에도 버티는 힘 자체가 다르므로, 사람들이 선호하는 지역을 최우선적으로 봐야겠구나를 다시금 실감했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중요하게 기억할 부분!

공급이 많았다는 건 그 지역 내에 신축이 많이 들어섰다는 것이고,

이는 주변환경이 개선되면서 그 지역의 가치가 이전과는 달라졌을 수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과거의 입지선호도를 가지고 현재에 대입시켜서 판단했을 때에 오류가 생길 수 있음을 알고,

과거 공급이 어느지역에 얼만큼 있었는지, 이에 따라 지역의 위상이 어떻게 바뀌었는지까지도 확인해보아야겠습니다.

 

 

공급에 대한 오해

 

아직 공급파트를 볼 때 헷갈리고 어려웠던 부분이었는데 인턴튜터님께서 명확하게 이부분을 짚어주셨습니다.

단순히 절대적인 공급량만으로 그 지역을 판단해서는 가격과 안 맞는 부분이 많았는데요,

유의미한 적정공급량”을 파악해보는 방법을 알려주셨습니다.

 

이를 통해 해당 지역이 얼마만큼의 공급물량을 받아줄 수 있는지 조금 더 세부적으로 판단해보겠습니다.

 

강의에서 좋았던 점은 [심화] 내용을 다뤄주셔서 한단계 더 들어가 생각해 볼 수 있게 도와주신 점인데요,

공급에서도 ‘공급이 많으면 가격이 하락한다’ 라는 단순명제가 잘못되었음을 알려주셨습니다.

 

공급=가격하락이라고 단순하게 생각하지 말아야겠습니다.

 

 

[🌟BM뽀인트]

  • 임장하고 있는 지역의 핵심 입지요소(가격 결정요소)가 무엇인지 디테일하게 파악하기
  • GRDP와 GRNI의 의미를 명확히 이해하고 다음 임보에는 이 비율을 반영해서 소득수준 파악해보기
  • 공급 확인 뽀인트 3가지 체크할 것(공급상황 / 영향권 / 리스크)
  • 선호도와 연식별 구분법을 내 임장지에 잘 적용시켜보고 투자범위 설정해기

 

 

이번 3주차 강의.. 김인턴 튜터님께서 정말 작정(?)하고 준비하신 것만 같은..

(지금 기회니깐 너네 투자해라!! 진짜해라!! 꼭 해라!!) ← 이런느낌이었습니다 😂

 

그동안 지방투자를 공부하며 궁금했던 부분들(구축투자해도 되나요? 주상복합은 어떻게 봐야하나요? 20평 투자는 어디까지 봐야하죠? 등등) 이 많이 해소가 되었고,

단순히 C지역에 대해 알아가는 것 뿐만아니라, 튜터님이 이 지역을 투자관점에서 바라보는 그 인사이트를 배워서 제 임장지에도 잘 적용시켜봐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후불이 아닌 선불 마인드”

 

투자로 결과를 만들어내는 사람의 특징에 대해 설명해주시는데, 뜨끔 반성이 되었습니다.

내가 길을 만들어 나가야만 그 결과가 나오는 것이지, 

행동하지도 않았는데 결과를 바란다는 것은 욕심이라는 것을요.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걸 해나가면서 ‘때’를 기다릴 줄 아는 진짜 투자자가 되어보겠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내 스스로에 대한 미친믿음’이 어느순간 제 삶을 변화시키리라는 것을 믿어보겠습니다.

 

 

 

[🔥춥지만 열정가득 1월 지투기 한 달 후기]

 

  1. 강의를 듣게된 계기 또는 강의를 통해서 해결하고 싶었던 문제

    (수강 신청 계기 또는 배우고 싶었던 점) 

    아직 지방 임장이 익숙하지 않은데다, 서울수도권과는 다른 지방의 특징을 더 알고 싶었습니다. 

    시장이 빠르게 변화하다보니, 이 시장 안에 얼른 참여자로 들어가 실제 투자를 위한 준비를 해나가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혼자라면 사실, 지방까지 다니면서 투자한다는 게 쉬운 일은 아니기에, 

    강의와 조모임(동료)의 도움을 받으며 한 단계 더 성장해보고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D

     

  2. 강의를 듣고 가장 크게 깨달은 점(느낀점)

    사실 그동안 많은 공급으로 인해, 혹은 인구가 줄어든다는 이유로, 

    ‘이제 지방은 끝났어’ 라는 기사도 보고, 과연 지방에 투자를 할 수 있을까? 해도 되는걸까? 라는 의구심이 들기도 했었습니다.

    그렇지만, 충분히 지금 지방에서도 투자기회를 주고 있고 단순히 “지방은 ~잖아” 라고 하기에는 

    각 지역의 현재 사이클과 특징이 너무나도 다르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그만큼 A라는 지역이 안된다면 그 다음 B지역이 나에게 기회를 줄 수 있기에 너무 조급하게 생각할 필요는 없고,

    과거의 시장흐름을 통해서 앞으로 지방에서도 충분히 나에게 수익을 안겨줄 수 있겠구나를 깨달았습니다.

     

  3. 강의를 듣고 앞으로 실행하고 싶은점(적용점)

    차근차근 알려주신 대로 임장지의 가치판단을 잘 해나가 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실전 투자를 위해 지금 내가 해야할 최우선의 액션이 무엇인지 끊임없이 생각해보고, “행동”해 나가겠습니다.

    지금 기회를 주고 있는 A,B지역에서 가능하다면 2호기 투자를 진행하도록 노력해보되,

    혹여 그 기회가 나에게 오지 않더라도 그 다음 스텝을 밟아나가며 ‘때’를 기다릴 줄 아는 투자자가 되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투자금을 지속해서 모아나가면서 실력을 쌓고 다가오는 기회를 잡아보겠습니다.

     

  4. 앞으로 6개월간 목표 

    일단 A,B지역에 집중하되, 정규강의 혹은 특강을 지속적으로 들으며 실력을 더 쌓아가겠습니다. 

    이사갈 월세집도 조금 더 알아보고, 2호기 투자를 위해 준비를 해나가고 올해 안에 투자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댓글


가히dasikeum
26.01.22 01:41

욤님 후기 읽으니 다시 강의 복습하는 느낌입니당 ㅋㅋ 전에 말씀하셨던 주거분리도 슬슬 알아보고 계시군요! 맘에 쏙 드는 곳 발견하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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