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3월 오픈] 지방투자 기초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지방투자 방법
권유디, 재이리, 김인턴

00지역과 임장지는 핵심 요소 자체가 다르고
00지역의 중심지가 어디인지
비학군지는 학군을 어떻게 봐야하는지
지방 간 비교평가와 수도권vs지방까지
딱 내가 고민하고 있는 부분을 해결해주셨다.
00지역은 랜드마크가 유독 많이 올랐다는 생각을 항상 했는데
그 이유를 지역적 특징과 함께 설명해주셔서 너무 좋았다.
지방은 지금이 딱 2018년이라는 말에 심장이 바운스바운스했다
다음 투자는 잔금 여력이 전혀 안 되는 셋팅이기 때문에
지방이 좀 부담스럽다고 생각했는데
이번 3강을 들으면서 계속 지방 투자 당장 하고싶다고 생각했다.
그러다가 맨 마지막에 지방vs수도권해주실 때
다시 수도권으로 마음이 기울었지만..ㅎㅎ
00지역의 최근 가격 흐름이 어떤지
그리고 앞으로 어떤 흐름을 보이면서 기회를 줄 것인지 알 수 있었다.
정말 계속 지켜봐야할 것 같다.
00지역 시세트래킹 단지 선정 후 엑셀에 정리하기!!!
(전수조사를 못하면 시세트래킹이라도 하자 아예 손을 놓지는 말자)
그리고 마지막에
선불 마인드를 설명해 주시면서
반드시 때가 온 다고. 그 때를 위해 대비해 두어야한다고 하셨다.
나는 이번 투자를 하고 나면 약 3년은 투자가 어렵다.
물론 다 3호기, 4호기를 미리 땡겨서 하는 거라서 그런 거지만,
그래도 너무 오랫동안 투자를 못할 것이라 생각하니 불안했다.
그래서 이번에 자산재배치도 다소 급하게 했지..
인턴님의 개인적인 경험을 들으니 정말 자극이 됐다.
그래 나도 신이 잠시 머물다 가는 시기에 그 기회를 잡기 위해
도를 닦는 마음으로 열심히 대비해야겠다!
앞으로 6개월 동안
이번 강의에서 배운 것들을 실천하려면,
우선 시세트래킹 단지를 선정해서
매달 무조건 트래킹을 해야겠다.
전수조사는 못하더라도 이건 반드시 한다는 마음으로.
그리고 이번달부터 정말 계속 나의 투자금에 맞는 물건을
수도권, 지방 가릴 것 없이 여러 개의 후보로 뽑아 두자.
그러다가 1호기 매도가 되면 바로 행동으로 옮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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