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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투기23기 5를 단지만 등기7조 검파] 김인턴님의 핀셋 코칭 + 투자 해설지

26.01.23 (수정됨)

인턴님의 라이브… 강의였죠? 네, 강의였던거 같습니다.

오늘 내용은 "투자 방향성/투자 전략/실전 노하우/마인드" 요렇게 4 파트로 구성되었구요.

사실 라이브 보면서 또 보면 좋겠다 싶은 장표들은 한땀한땀 캡쳐해 두었는데요. 그게 무려 25장…ㅋㅋㅋ

 

BM 1. 지방 소액투자는 그냥 할 수 있을 때 하는거다.

‘투자는 할 수 있을 때 하는 것’이라는 말은 사실 언제나 누구에게나 맞는 말이긴 하다. 1호기 매도각을 재고 있는 요즘, 시세를 트레킹 하다 보면 내가 투자하던 시기에 비해서 어떤 단지든지 투자금이 +5천 정도가 된걸 보며 체감하기도 했다. 사실 투자하던 당시 ‘내가 좀 이르게 들어가긴 하지, 늦게 매도할지도 몰라’하는 각오를 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 (무려 월부 생활 8개월차의 시장 넘겨 짚기)

그럼에도 ‘지방’에서는 이 말이 더더더 잘 맞아들어가는 이유는 수도권과 다르게 십중팔구 ‘갈아타기’를 염두에 두어야 하기 때문이다. ‘공급 없는 시기가 좀 길다니까~’라던가 ‘전세가가 더 올라오면~’하고 손놓고 있을 게 아니라, 지금 투자를 진행한다면 적당한 수익으로 매도를 하고, 더 좋은 단지로 갈아탈 수 있는 시점인 것이다. 2년간 100% 수익을 낼 수 있는 투자처? 나는 부동산 말고는 알지 못한다. 고로 할 수 있을 때 해야 한다.

 

BM 2. 역시 다음달은 서투기 들어야지 뭐

이번달에 부산 남구를 임장하면서 옆동네인 수영구를 같이 끼워서 혼자서 자실하고 있는데, 이번 3주차 들어서는 ‘어.. 역시나 내가 객끼를 부린건가?’하는 생각을 살짝 했다. 이번주 남구 매임+수영구 단임, 다음주 수영주 매임의 일정이라서 남구 전화 예약에 수영구 전임 밑밥에, 수영구 시세지도에 남구 단지 분석… 악마의 고개를 지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번 라이브에서 ‘지역에서 선호하는 지역을 임장한 뒤에 투자금에 맞는 지역으로 임장 가세요’하는 가이드를 듣고, ‘어..? 나 그대로 하고 있네?’라는 생각이 들었다. 부산에서 첫 앞마당으로 남구만 만드는 것보다는 수영구랑 끼워서 만들다 보니 실제로 좀 더 이해가 가는 부분이 있기도 했고… 어쩌겠어, 벌린 앞마당 마무리 지어야지.

그런데 사실 이번달을 좀 숨에 받치게 하고 있다보니 다음달은 ‘재테기나 들으면서 좀 쉬어볼까~?’하는 생각도 살짝 했다. ㅋㅋㅋㅋㅋㅋ 내가 1호기 매도를 안하면 종잣돈이 밑바닥이기도 하고… 근데, 이번 라이브에서 ‘투자는 더 좋은 자산을 쌓는 방향으로 가야 한다 / 1억 이상은 수도권도 보세요’라는 가이드를 듣고는… 역시 다음달도 임장을 가야 하는구나 다시 마음을 먹어본다. 가야지 뭐.

 

 BM 3. 매임과 전임 멘트

사장님들과 문자 소통하는 방법과, 주고받는 말까지 하나하나 다 알려주셨다!!!! 생각지도 못한 꿀팁에, 지투기 수강한 400명이 다같이 따라하면 어쩌나 하는 걱정도 있었지만… 따라하지 않을 이유가 1도 없는 꿀팁들이었다. 몇몇 부분에서는 ‘오, 나도 그렇게 하고 있었는데’ 싶어서 뿌듯한 점도 있었고, ‘아! 저렇게 대화해야 구체적이고 투자자스럽네’라는 걸 배운 점도 많았다. 사실 결론은 매임 전에 단분을 잘 해 가야 한다는거… 후…

기본적으로 단지의 특징이든, 시장 상황이든 내가 “유심히 지켜보고 있었다”라는 인상을 주면서 질무의 물꼬를 트는 게 핵심이다. 그러니 단분 좀 하자하자. 진짜 하고 가야 한다. ㅠ (언제하지?) 정 시간이 빠듯하면 “단지 지도 + 아실 거래”요 두개만이라도 먼저 챙겨보고 생각을 정리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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