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업과 본업과 투자 공부가 점철되어 있는 혼돈의 1월을 보낸 해태방방입니다.

이번 책은 트렌드 책이다 보니, 사실 내용이 그렇구나~~ 하면서 그냥 읽기가 좀 어려웠던거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발제문도 걱정을 했었는데 너무 좋은 발제문에 같이 한 조원분들 덕분에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 대체 불가능한 나가 되면 된다!
- 나를 개발하는 것들에 대해 많이 나왔는데요! 본질은 팬덤을 위해서 개발하는 것보다 나를 개발해서 대채불가능한 나 개인 고유의 특성을 개발하자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 수도권을 보다가 지방을 오니 강의도 귀에 잘 안 들어오고 모르니까 또 그냥 그렇겠지 퉁쳐서 보려고 했던 부분이 있었는데요.
- 맹점이 있기 때문에 쪼개서 세부적으로 보는 연습을 해야 한다는 점에 깊게 공감을 했습니다.
- 가령 전세가 없기 때문에 가격이 오를꺼야라고 퉁쳐서 보기 보다는 실거주 수요가 아직 있어서 전세가 낮을 수 있는 상황을 이해하는 등 세부적으로 보는 훈련을 해야 겠다고 다짐했습니다.
- 시간의 앞마당!!!!!
- 2025년 시장을 설명하는 경험의 힘!
- 내가 경험한 부분이기 때문에 특히나 누가 2025년 시장을 물어볼때 잘 대답할 수 있는 앞마당을 만들었다는 것에 투자자로서의 시간을 보내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깨달았습니다.
해야 할 점!
- 1호기 단지 vs 대출 안하고 살 수 있었던 단지를 1개월 단위로 주기적으로 복기를 하는 것!
- 목실감 다시 매일매일 빠지지 말고 작성하기! (꾸준함의 습관 지속성을 키우자! 약점 보완!)
하루에 꼭 하는 것에 습관을 붙인다! (아침에 화장실에 씻으러 가면서 목실감 작성하기!)
잘하는 습관에 내가 홀로 해야 할 부분들을 하자! (이건 좀 생각해보겠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인 사정으로 급하게 문의 드려 보았는데, 종잣돈을 가지고 부업과 투자공부를 명확하게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투자를 위해 일보 후퇴일 지라도 돈을 모아 앞으로 쭈욱~~ 나갈 수 있도록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긴 시간동안 좋은 시간 만들어주신 허씨허씨 튜터님 감사합니다.
같은 시간동안 경험을 나눠주신 모든 조원분들도 감사합니다.
(물방울33, 씨세븐, 자식부자, 포카노바, Cenf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