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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자기관리론
저자 및 출판사 : 데일카네기 / 현대지성
읽은 날짜 : 2026. 1. 18. ~ 1. 26.
1. 저자 및 도서 소개
:
『인간관계론』과 짝을 이루는 데일 카네기 최고의 역작
걱정이 내 인생을 망치기 전에 반드시 읽어야 할 책!
워런 버핏이 직접 적용한, 걱정 없는 인생의 핵심 원리
세계 최초의 ‘걱정 극복 실험실’에서 탄생한 마법의 공식 수록!
현대지성에서는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가 된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에 이어 저자의 또 다른 역작 『데일 카네기 자기관리론』을 펴냈다. 이 책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1948년 초판의 10부까지 고스란히 담은 ‘오리지널’ 초판 완역본이다. 벼락을 맞아도 끄떡없고, 숱한 폭풍우를 꿋꿋이 견뎌낸 아름드리 고목이 사람의 손가락 마디만 한 딱정벌레의 공격을 받아 맥없이 쓰러진다. 사자도 함부로 덤비지 못할 만큼 전투력이 강한 코끼리가 꿀벌의 가느다란 침에 속수무책으로 당한다. 우리 인생도 다르지 않다. “개미구멍 하나가 큰 제방 둑을 무너뜨린다”라는 속담처럼 사소한 걱정에 쉽게 마음을 내주어 인생을 망치는 사람이 수두룩하다. 걱정은 내일의 슬픔을 덜어주지 않고 도리어 오늘 살아갈 힘을 앗아가기에, 걱정이 인생을 좀먹도록 내버려둔다면 언젠가 큰 대가를 치르게 된다. 베스트셀러 『인간관계론』 저자인 데일 카네기는 성인들에게 화술과 인간관계를 가르치는 동안 ‘걱정’이 모든 인생 문제의 주원인이자 자기관리의 핵심 요소임을 깨달았다. 그래서 ‘걱정을 멈추고 새로운 인생을 사는 법’을 교육하기로 마음먹었다. 하지만 문제가 생겼다. 교과서로 삼기에 적합한 책을 찾을 수 없었던 것이다. 결국 직접 쓸 수밖에 없었다. 이것이 또 한 권의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탄생하게 된 배경이다.
그는 동서고금의 온갖 자료를 샅샅이 훑으면서 각 분야의 전문가에게 조언을 들었다. 뿐만 아니라 170여 개 도시에서 열린 강좌를 ‘걱정 극복 실험실’로 삼아 수많은 사례를 수집하고 분석한 끝에 ‘마법의 공식’을 도출했다. 준비 기간 포함 7년에 걸쳐 집필한 이 책에는 걱정을 떨쳐내게 해줄 모든 지혜가 간결하고도 명확하게 담겨 있다. 또한 각계각층의 명사들 및 평범한 이웃들의 생생한 사례와 함께 당장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해결책을 제시했다. 모두 그가 활동하던 20세기 초부터 한 세기에 걸쳐 효과가 입증된 방법들이다. 걱정 없이 살게 해줄 가장 적실하고 효과적인 실행법을 수록한 이 책은 카네기의 또 다른 역작 『인간관계론』과 함께 자기계발서의 원전(原典)으로 손꼽힌다. 지금의 나를 넘어 보다 행복한 인생을 꿈꾼다면, 핵심을 콕콕 집어 전달하면서 무기력한 일상을 깨우고 변화의 길로 이끄는 카네기의 조언에 귀를 기울여보자.
“나는 데일 카네기에게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을 배웠다.” _워런 버핏
2. 내용 및 줄거리
:
1부. 걱정에 대해 알아야 할 기본 지식
P27. 당연히 내일에 대해 생각해야 한다. 세심하게 생각하고, 계획하고 대비해야 한다. 하지만 걱정해서는 안 된다.
P33. 비로소 인생이란 살아가는 데 있으며 매일 매시간의 연속임을 깨달을 수 있었다.
P35. 삶은 끝없는 변화의 연속이다. 유일하게 확실한 것은 오늘 뿐이다. 누구도 예측할 수 없고, 매번 달라지며, 불확실성으로 가득 찬 미래의 문제를 해결해보려고 애쓰느라 오늘을 살아가는 아름다움을 훼손해서야 되겠는가?
P49. 두려움, 걱정, 혐오, 극도의 이기심, 현실 부적응과 같은 것들이 위장병과 위궤양의 주원인이었다.
P50. ‘신경 문제’는 신경의 물리적 퇴화에서 비롯된 것이 아니라 자기비하와 좌절감, 불안, 걱정, 두려움, 패배감, 절망 따위의 감정에서 비롯되었다.
2부. 걱정을 분석하는 기본 기술
P63. 세상 걱정의 절반은 결정을 내리는 데 기초가 될 만한 지식이 부족한 상태에서 결정하려고 하기 때문에 생깁니다.
P69. 다시 생각해보려고 멈춰 서지 말고, 주저하거나, 걱정하거나, 발걸음을 돌리려고도 하지 말라. 자기의심에 빠지지 않도록 주의하라. 자기의심은 다른 의심도 낳기 마련이다. 절대 뒤돌아보면 안 된다.
3부. 걱정이 나를 망치기 전에 걱정하는 습관을 없애는 법
P83. 재미있는 일을 하면서 활력과 열정을 느낄 때 걱정으로 힘들어 할 수는 없다. 하나의 감정은 다른 감정을 몰아 내기 마련이다.
P90. 조지 버나드 쇼의 말이 옳았다. “비참해지는 비결은 자신이 행복한지 아닌지에 대해 고민할 여유를 갖는 것이다” 굳이 그런 고민을 할 필요가 있을가? 소매를 걷어붙이고 부지런히 움직이라.
P93. 우리는 종종 인생의 커다란 재난에는 용감히 맞서지만 사소한 문제들, ‘성가신 골칫거리들’앞에서는 쉽게 쓰러진다.
P95. 대부분의 경우, 사소한 일에 대한 걱정을 극복하려면 관점에 변화를 주어야 한다. 즉, 새롭고 긍정적인 관점을 가져보는 것이다.
P111. 피할 수 없는 일은 받아들여야 한다는 것이다.
“체념은 삶이라는 여행에서 가장 중요한 준비물이다”
주어진 환경 자체가 우리를 행복하게 하거나 불행하게 만들 수는 없다. 우리의 감정은 환경에 반응하는 방식, 즉 우리가 어떻게 반응하느냐에 달렸다. 예수는 천국이 우리 안에 있다고 말했다. 그렇다면 지옥도 마찬가지다.
P117. 삶이라는 험준한 길을 가는 동안 충격을 흡수하는 방법을 배워야만 좀 더 길고 편안한 여행을 즐길 수 있다.
P133. 다리에 도달하기 전까지는 다리를 어떻게 건널까 생각하지 마라. 엎지러진 우유 때문에 울지 마라
4부. 평화와 행복을 부르는 7가지 자세
P153. 생각을 높게 펼치는 사람은 일어나 정복하고 성취할 수 있다. 그러나 생각을 좁게 가지면 약하고, 비참하며, 절망적인 상태에 머무를 것이다.
P158. 이기적인 사람이 당신을 이용하려 할 때 그를 머릿속에서 지워버리고 앙갚음하려 들지 마라. 앙갚음은 남보다 당신 자신을 더 해치기 때문이다.
P163. 적을 용서하고 잊어버리는 확실한 방법 하나는 자신의 개인적인 관심사보다 훨씬 더 커다란 대의에 몰두하는 것이다. 그렇게 하면 다른 것들을 잊을 수 있으며, 모욕감이나 적개심 따위는 대수롭지 않게 여겨 무시할 수 있다.
P173. 행복해지고 싶다면 감사를 바라지 말고, ‘주는 기쁨’을 얻기 위해 베풀라.
P203. 누구에게도 악의를 품지 말고, 모든 사람에게 관용을 베풉시다.
5부. 걱정을 이겨내게 해줄 강력한 법칙
P230. 인간은 삶을 이해하도록 만들어진 게 아니라, 삶을 살도록 만들어졌다.
P241.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여릴 것이니
6부. 비판을 받아도 걱정하기 않는 법
P253. 당신이 두들겨 맞거나 비판을 받을 때, 가해자는 자신이 대단한 사람이라는 기분을 느끼기 위해서 그렇게 한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P258. 사람들은 당신이나 나에 대해 관심이 없고, 우리가 누구에게 무슨 말을 듣는지에 대해서도 신경 쓰지 않는다는 것을 실감한다. 사람들은 아침을 먹기 전에도, 먹은 다음에도 그리고 자정이 넘은 시간까지도 끊임없이 자신만을 생각한다. 당신이나 내가 죽었다는 소식보다 자신의 가벼운 두통에 대해 천배나 더 관심이 많다.
P263. 나는 문제가 생길 때마다 다른 사람들을 탓했다. 하지만 나이가 들어가면서 그리고 개인적인 바람이기는 하지만 지혜를 갖게 되면서, 불행의 원인이 대부분 나 자산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P266. 내가 자신을 살피지 않으면 누군가 나를 비판하기 시작할 때, 상대방이 무슨 말을 하려는지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도 자동적으로 방어적인 태도를 취하게 된다. 그럴 때마다 나 자신이 역겨워진다.
7부. 피로와 걱정을 예방하고 활력과 의욕을 높이는 6가지 법칙
P279. 우리가 피곤한 이유는 감정이 육체에 신경성 긴장을 유발하기 때문이다.
P305. 매일 아침마다 자신을 격려하세요. 많은 사람이 비몽사몽인 채로 돌아다니는데, 잠에서 깨려면 몸을 움직여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는 것쯤은 다들 알고 있습니다.
3.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걱정’이 모든 인생 문제의 시작점이자 자기관리의 핵심 요소임을 다시 한번 깨달을 수 있었다.
책에서 나온 것처럼 사소한 걱정들이 눈처럼 커지다보니 결국 몸이 아프다는 것을 느꼈다. 마음이 육체를 지배한다.
과거에 일어난 일, 미래에 일어날 일에 대해 걱정하지 말고 오늘 나에게 주어진 하루를 감사하게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같은 상황이라도 그 상황에 대해 해석하는 나의 마음에 따라 상황이 천국일 수도 지옥일 수도 있음을 명심하고 내 마음을 늘 잘 살펴야겠다.
진짜 나를 힘들게 하는 것이 상황인가? 아니면 내 마음인가?
4. 적용할 점
:
사소한 걱정이 생기면 내가 시간이 많아서 그렇구나!라고 생각하고
그냥 넘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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