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투자공부를 하는것은 결과를 내기전까지는 고급 취미일 뿐일 수 있다. 이 행위는 순전히 내가 좋아서 하는 행동이고 내가 소중히 여기는 사람이 이를 받아들이고 이해해준다는 것은 감사할 일이다. 그렇기에 투자자로써 꾸준하게 출근하기 위해서는 내 주변의 소중한 사람 (유리공) 에게 쓰는 시간과 돈에 인색하게 굴지 말자.
→ 왜 맨날 과제 제출일 당일날 똥줄 타면서 허겁지겁 과제를 제출하는가,,, '역스케쥴'이란 개념은 처음 듣는 말은 아니지만 아직도 내 루틴에 포함되어 있지 않은 일이다. '나를 믿지 말고 내 루틴을 믿으라'는 말을 다시 가슴에 새기며 내가 이 일을 하는데 얼마나 걸리는지 그렇다면 이 일을 끝내려면 얼마간의 시간을 투자해야 되는지 ‘재무계획’을 짜고 과제를 완수해보자.
→ 과제 제출할때 가장 많이 하는 말이 완료주의 인것 같고 그걸 위해 나는 ‘월부’라는 환경 속에 있다. 독강임투에서 열반 중급반 들을때만 챙기는 독서를 내 루틴에 포함시키기 위해 첫 ‘돈독모’ 참여를 해봤는데 역시나 주변에서 추천하는데는 이유가 있었다. 동료들과 의견을 나누면서 독서의 재미를 느끼는 기쁨과 그 기쁨을 나누기 위해 책을 읽어야 된다는 강제성 마지막으로 그 모든것의 피니쉬인 튜터님과의 질의응답시간까지 ‘시간이 지나도 나에게 쌓이는 투자’ 인 것 같다. 결론은 매달 강의를 듣느것 처럼 ‘돈독모’를 내 루틴에 포함시켜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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