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 7대 업무 지구
why? 결국 수요싸움이다. 강남이 가장 사람이 많아도 내가 투자하려는 단지에서 접근 가능한 업무지구가 많으면 강남과는 멀어도 분명한 수요가 있다. 마치 수익률 높은 소액투자를 여러게하여 규모의 경제를 실현시키는 대목이 생각이 났다.
지하철 → 버스.자차까지 고려
why? 결국 단지내부에 사는 사람들도 어떻게든 출퇴근을 한다. 모두가 지하철로만 출퇴근할수 있는것은 아니고 버스나 자차를 통해서 출근을 하더라도 그 단지에 사는데는 가격적 이득이나 다른 좋은점이 있어서 일 것이다. 이 또한 결국 수요가 있을 수 있는 단지를 단순하게 '지하철로 머네' 라는 이유로 배제시켜서는 안된다고 이해했다.
연식, 커뮤니티
커뮤니티는 아직 내가 앞마당으로 만든지역이나 투자할 수 있는 금액에서 보이지는 않는 현상이지만 사람들은 자기랑 비슷하거나 더 나은사람들과 어울린다는 개념을 생각하면 이해가된다. 마치 임대아파트의 선호도가 생각나는 대목이었다.
상대적 저평가, 절대적 저평가
절대적 저평가 시기는 부동산 cycle이 진행되면 결구 그 의미가 희석될 것이다. 결국 남는건 상대적 저평가인데 이 말은 최고 수준을 위한 투자를 위해 필수적이며 우리가 매달 앞마당을 늘려가는 이유이다. 마트에서도 가격 비교하고 사는것을 잊지말고 그것의 몇배의 금액인 아파트를 매수할때는 얼마나 더 손이 벌벌 떨리게 비교해야 할지 잊지말자.
300세대 이상
300세대 이상이란 말보다 더 근본적인 의미는 내가 매수하려는 단지 주변에 가격흐름이 왔을때 나한테도 영향이 올까? 이다. 대단지는 그 안에서도 다양한 평수대로 갈아타기 수요가 있을 수 있고 대부분의 대장아파트는 대단지이며 이를 통해 어느정도 수요 안전마진 있다고 볼 수 있다. 그럼 강남 100세대는 못 살까? 절대 아닐것이다. 결국 본질은 일반적인 3~5급지에서 가격 흐름에 소외되지 않는 단지를 선택하기 위함이다.
수익률 vs 수익금, 투자재, 전세가율
이 부분에서 기억남는것은 <통화량의 증가> <부동산이 투자재>의 성격이 짙어졌음이고 그로인해 점점 전세가율의 의미는 희석될것이고 가격의 흐름은 마치 코인이나 주식과 같이 매매가가 전세가와 별개로 팍팍 튈 것이란 것이었다.
"이 금액만 더 보태면 집을 살수 있네?" 라는 합리적인 생각에서 "가격이 어떻든 이 단지를 매수하고 싶어" 로의 대사가 이 상황을 가장 잘 설명해주는 말이였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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