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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순] 26년 3월 돈버는 독서모임 - <돈의 방정식>
독서멘토, 독서리더

머니트렌드라는 도서를 먼저 구입하고, 11월에는 도서출간 이벤트인 저자강연회까지 다녀왔었는데
1월 돈독모 도서로 선정되어서 더 감사했고, 잘 읽었습니다.
이번달 돈독모도 여전히 알차고 흥미롭고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라이브코칭에서 뵈었던 자유를 향하여 튜터님이 이번 돈독모 멘토여서 더더 기대되고 알찬 시간이었습니다.
독서모임 10회 이상 참여한 분들로만 구성된 조여서 자연스럽게 나눔을 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화폐가 늘어나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시장의 흐름을 읽고 자신에게 맞는 투자를 할 수 있는 가이드가 되는 책이
머니트렌드라는 것을 알게 되어 감사하고,
2026년에 출간이 되면 구입해서 꼭 읽고 27년 투자 인사이트를 갖고 실천할 수 있는 투자자가 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이번 모임의 발제문을 통해
7쪽
“부동산이든, 주식이든, 금이든, 어떤 형태로든 나를 지킬 자산을 보유해야 한다”는 내용을 토대로
내가 자산을 좀 가져야겠다고 처음 느꼈던 순간에 관해 나눴습니다.
저는 2019년 실거주 내집을 매도하고, 상승기에 박탈감을 느꼈고, 집값이 크게 올라 이제 다시는 내집을 가지지 못할 수도 있겠다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은퇴 이후 노후에 어떻게 살지를 계획하면서 내집은 있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2023년 하반기부터 주변에 살 수 있는 집을 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다행히 상승기 이후 하락기가 와 그동안 모은 현금과 전세금으로 집을 살 수 있었습니다.
그때도 대출은 최소화하고, 향후 남은 10년 간은 돈을 적금으로 모아 은퇴를 대비하면 되겠다고
아주 단편적으로, 투자와 자본주의에 관한 개념없이 계획하였습니다.
그러면서 월급쟁이 부자들 영상을 처음 보게 되었고,
월부 강의를 알게 되어 그때부터 현재까지 월부 강의도 듣고, 1호기도 매수하고, 돈독모도 꾸준히 듣는 투자하는 직장인이 되었습니다.
434쪽
‘투자의 중심을 ’나'에게서 찾으라는 것입니다. 책 속에 많은 트렌드가 있지만, 그 모든 것을 따라갈 필요가 없습니다. 오히려 나의 일, 생활, 그리고 가진 장점과 약점을 먼저 돌아보는 것이 현명한 투자의 시작입니다. 투자의 세계에서 가장 경계해야 할 것은 ‘남들이 하니까’라는 막연한 조급함과 불안함이니까요.'
두번째 논의 주제를 통해 나의 장점과 약점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재테크 관점에서 저의 장점은 배우는 것을 좋아하고 계획적인 성격이라 강의를 듣고 투자 목표를 설정하고 계획하는 것이 좋고 잘한다고 생각하는 점을 나눴습니다.
반면, 재테크 관점에서 저의 단점은
모든 것을 이해하고 그 문제에 대한 답이 나와야 행동을 하는 면이라 생각하고 말했습니다. 이런 성격 탓에 1호기를 매수하고 실거주하는 현 시점에서
다음에 무엇을 해야 할지, 2호기 투자를 하는게 맞을지 여전히 오랫동안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 문제에 대한 고민은 사실 오늘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안정적인 노후를 위해 비전보드에 있는 것들을 하는 은퇴 이후의 삶을 꿈꾸기게
내 가족들, 특히 부모님의 노후까지 책임지려면 투자를 그만둬서는 안된다는 것을 알고
돈독모를 꾸준히 하고, 최근에는 목실감을 작성해 업로드 하고 있습니다.
매달 강의를 듣지 않고, 임장도 다니지 않지만,
그래도 투자에 관한 관심을 끊지 않고
투자자로서 성장하고 성공하며 이어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제 자신을 격려하고 칭찬하고 싶습니다.
마지막 논의 주제는
227쪽
‘2026년 부동산 투자 행동 수칙’ 필수 지출을 줄이고 투자 지출의 ‘질’을 관리해야 한다. 예산을 ‘필수, 가치, 여유'로 나누어 소비 구조를 점검하고 고부채 및 저성장 환경에 대비해야 한다.
부분을 토대로 25년의 소비 구조를 점검하고 26년에 어떻게 소비 구조를 세울 지에 관해 이야기 나눴습니다.
꽤 오랫동안 지출을 관리하고, 재테기까지 수강한 저는 체크카드를 사용하고, 연, 월 예산대로 지출을 하며, 월부를 수강한 이후, 목돈을 저축하고 모아가고 있어 어느 정도 지출을 잘 통제하고 목돈을 모아왔습니다.
그런데, 작년 6월 1호기를 계약하고, 5개월간 잔금을 모으기 위해 기존에 하던 시스템을 따르기 보다는 최대한 잔금을 모으는 과정에서 매달 정기적으로 저축하던 것을 하지 않았고, 11월 이사 이후에는 취득세를 분납하고, 새 집에 필요한 물건들을 구매하며 지출이 커지고 잘 통제되지 않았습니다.
아직 취득세 분납이 남아 취득세를 납부하는 것이 우선이라 생각하고는 있지만, 남은 4개월 동안
우선 할 일은
가계부 작성을 빠뜨리지 않고 하며, 예산 내에서 필수 지출을 하도록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특히 식비 항목이 늘 지출이 많은 편인데, 식비를 무조건 줄일 순 없지만, 충동적으로 대형마트에서 불필요한 것을 사지는 않도록 해야겠습니다.
가치 지출에서는 내 삶에서 특히 투자 부분에서 강의료나 도서구입을 아끼려고 했는데 이 부분만큼은 아끼기 보다는 미래의 성장을 위한, 내 소득으로 돌아올거라 생각하고 지출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수강시에는 내가 지출한 돈의 가치만큼 최선을 다해 배우고 노력하고 적용하려 해야겠습니다.
여유 지출에서는 내 삶에서 가족들, 친구, 부모님, 형제, 직장동료에게 베푸는 것에서 인색함 없이 그렇지만 또 불필요하지 않게 지출하는 것이 필요하며, 1년에 한 번 정도는 가족과 여행하는 것에도 적정하게 지출할 수 있어야겠습니다. 커피를 좋아하고, 카페에 가는 것도 좋아하지만, 이 부분에 대한 지출은 필요할 땐 지출할 수도 있지만, 진짜로 마셔야 하는지, 가고 싶은 건지 한번 더 생각하고 가급적 커피 지출은 산책이나 차 마시기로 대체하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점은 비상금 준비입니다. 남편이 프리랜서이기 때문에 소득이 없는 달이 생길 수 있고, 내 급여만으로는 원리금 상환까지는 부족하므로 6개월치 원리금 상환금액 만큼의 비상금을 만들어 가지고 있으려고 합니다.
요즘 코스피가 계속 오르고, 주식 시장이 좋아 여윳돈이 있는데 투자하지 않으면 손해를 보는 거 같아 마음이 조급해지고 불편한데, 그래도 비상금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안정적인 투자 과정에 필수이기 때문에 비상금을 현금으로 보유하는 것을 아깝다고 생각하지 않고 잘 지키도록 할 것입니다.
머니트렌드라는 책을 통해 현재 가질 수 있는 자산에 관한 개념, 추세, 전망까지 알 수 있었고,
돈독모를 통해 여러가지 투자에 관한 투자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동료들이 좋은 이야기도 나눠주셔서 배우고 위로받는 소중한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스스로 좋아서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독서 모임, 돈독모 소중하고 귀한 시간입니다.
함께 해주신 자유를 향하여 멘토님과 함께한 26년 1월 돈독모 16조 조원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이 글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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