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스보아 튜터님
P
잔금 대비가 안 될 경우
S
→ 네이버에 없다. 현장에서 만들어야 한다.
전세 대기자 있는지
주전 가능한지
세입자 연장해서 살 것인지 물어보기
→ 투자 조건을 만들 이유는 나에게 있다. 나의 투자이다.
부사님께 명분(조건)을 드려 일하게 만든다.
“가격 ㅇ이면 하겠다.
전세 대기자 있으면 하겠다.‘’
cf. 전세 대기자: 입주 일자(언제 이사를 희망하는지), 이 집과 조건이 맞는지
이 단지에서 전세 만기 다가오는 분 있는지
같은 생활권 내에서 다른 단지에서 전세 찾는 분 있는지도 묻기
‘투자 물건이 없어요, 사장님이 안 된대요.’
이미 투자자에게 지친 부사님들의 냉랭한 반응으로 매임 예약조차 쉽지 않았다.
투자 물건을 찾기 위해 적극적으로 행동하지 않은 나의 변명이었다.
걸림돌이 아닌 디딤돌
잔금 대비가 안 된 것이 처음에는 걸림돌이었으나 나중에는 그것이 성장의 디딤돌이었다.
| 윤이나 튜터님
BM
1. 시세트래킹: 999
각 생활권별 상중하 3개 단지를 지도 위에 올리기 + 각 생활권별 1등 단지 그래프 비교
→ 흐름이 어디까지 왔는지 확인
2. 원페이지
ㄱ. 해당 도시 부동산 이슈 검색
ㄴ. 매달 공급 확인(아실)
2년 전 입주를 통해 현재 전세가 판단에 참조
ㄷ. 시장 종합 판단
현 시장에 투자한다면 고려해야 할 리스크
+ 같은 매매가, 투자금으로 할 수 있는 단지 비교해 보기
예) A vs B
A를 선택+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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