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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투 27기 딩동댕🎵 전국~~등기 ㅊ17ㅣ 자랑🎤 새웅] 4주차 강의 후기, BM무덤에서 임보에서 꽃을 피우리!

26.01.25

 

 

안녕하세요 부의 그릇을 키워가는 새웅입니다.

이번 4주차 강의는 현장에서 그 누구보다 더 뜨겁게

달려나가고 계시는 리스보아, 윤이나 선배님분들의 

강의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인지 지금 지방 실전반 막바지에 후배 투자자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을 부분과 앞으로 실전반이 끝난 후에

직접 만들고 넘어뜨려야할 도미노를 알려주셨습니다.

 

마치 이걸 하지 않고는 너는 이자리까지 올 수 없다.

라는 생각이 들면서 2년이란 오랜 기다림 끝에 얻은 기회를

반드시 이번 임장과 임보에 녹여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강의 후기를 통해 앞으로 4강 내용을 어떻게 녹여나갈지에 대해

작성해보려고 합니다.


1. 매물 임장

 

 

단지 임장 후 매임까지 Straight

 

사실 이건 알고 있지만 실천하지 않았던 부분입니다.

저는 저만의 단지 임장 끝난 후 정리하는 단지백지도 루틴에서

단지 선호도와 시세를 머리에 때려박고 시세트레킹 단지까지

뽑은 뒤에 지금 뽑은 단지들에서 선호도가 구별이 단임 이후도

잘 안된다면, 단지분석으로 단지분석에서도 안된다면 매임으로

이어져야한다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사실 투자를 공부하는게 너무 재밌어서 그런걸지도 모르겠어요

그래서 이번 강의를 통해 반드시 매임까지 연결해

내가 생각하는 선호도의 가설들을 확신으로 이어가야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질문의 ‘질’이 달랐다.

 

상황을 나열하고, 분석하고, 결론을 내리는건

저의 전문분야이기에 이걸 임보에 적용하여 제가 부족한 부분을

채워가려고 했습니다. 제가 부족한 부분은 바로 ‘소통’입니다.

 

부사님과 전화임장을 하거나 매물임장을 할때에

다른 조원분들과 달리 저는 ‘대화’에서 항상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경상도 출신이라 그런걸까요?

하지만 투자자에게 있어 이런 배경은 중요하지 않다는걸

우린 더 좋은 물건을 같은 투자금으로 찾으려는 노력을 해야한다는걸

이번 기회에 다시 마음에 새길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강의에서 배운 대화의 첫문을 여는 스킬들을 

bm해 노트에 저장하였습니다.

 


 

워크인의 연결고리를 찾다.

 

아마도 이번 지투실전반에서 가장 큰 bm이라고 한다면

매임때 조장님께서 알려준 워크인 하는 방법이고

타이밍이 이번 4강을 듣고 혼자 워크인을 다닐 기회를

얻을 수 있어 다이어리에 워크인을 하기 전 꼭 확인해야할 것들을

기록하고 갈 수 있어 무탈하게 워크인 임장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다만 강의를 들었음에도 전세 매물과 시세를 더 꼼꼼하게

질문해볼 준비를 하지 못했다는게 아쉬웠습니다. 

역시 강의 후기를 먼저 작성했어야 했는데!라는 생각이 듭니다.

 

다음번 부동산 방문전엔 꼭 전세에 대한 부분도 잘 기록해서

워크인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오늘 볼 물건을 먼저 브리핑 받자

 

지난 매임을 돌이켜 보면

내가 보고싶은 매물을 문의를 드리고 그 뒤로 다시 브리핑을 

받지 않아 더보면 좋고, 안보면 당연한거고 라고 넘겼던 거 같습니다.

이번 실전반에서 매물임장을 2주차씩 걸쳐 연달아 해보니 요부분에서

빵구가 많이 나는걸 느꼈고, 다음번 매임을 하게되었을 때 하루전날에

어떤물건을 보는지 미리 문자라도 브리핑을 받거나 혹 문자를 보내지 못했을땐

물건을 보기 전에 매물 브리핑을 먼저 받고 출발해야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매물 털기를 해야하는 이유

 

지난 1호기때 가장 아쉽게 실천하지 못했던 것 중에 한가지

바로 매물털기입니다. 그래서 이번 2호기 투자에선

매물 털기를 해봐야겠다고 각오를 하고 있는데요, 이번 강의에서

매물털기를 해야하는 이유와 방법을 실제 ‘대화’에 포커싱을 맞춰

리스보아 선배님께서 눈높이 교육해주신 덕분에 이것도 메모장에 잘 적어두었습니다.

 

 


 

2. 시세트레킹 루틴

 

 

‘매일’ 해야하는것

 

기초반에서 정말 많이 듣고 또 들었던 시세트레킹이지만

제가 가장 못하고 있는 것 중 하나가 시세트레킹입니다.

안테나 단지를 뽑으면 하겠지라고 생각했지만

 

가장 핵심을 놓치고 있었구나 라는걸 이번 강의에서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그건 바로 “매일” 할 수 있는 루틴을 만드는 것입니다.

한달에 한번 모든 생활권 선호도 상,중,하 다 하는것도

좋지요, 하지만 이건 매일 시세트레킹을 하는 습관력을

지닌 상태에서야 진짜 의미를 지닐 수 있음을 

이번 강의를 통해 이해하고 bm해볼 용기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3,3,3 공략

 

그래서 이번 2월달에는 3,3,3 전략을 통해

2월 매일 시세트래킹을 하고, 2월 마지막주에 원페이지 만드는 것까지

도전해보려고 합니다. 특히 이전 리스보아 선배님께서 알려준 매물트레킹

요부분까지 접목해 전임을 연동하여 전세가격까지 잘 매칭 시킬 수 있는

시세트레킹 루틴화를 만들어보겠습니다.

 

 

아마도..

2월 1~2주간은 3-30-30 이 될지도 모릅니다.

익숙하지 않기 때문에 점점 그 뒤의 숫자를 ‘3’으로 떨어뜨리는데

목표를 두고, 정말로 윤이나 선배님이 말씀주신 3-3-3이 도달이 된다면

9-9-9 공략을 도전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저도 강의를 듣는데, 9-9-9로 바로 넘어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조모임을 하지 않는 긴 터널 ‘부업’의 시간을 반드시 넘어가야함을 알고 있기에

2사분면의 목록에 ‘시세트레킹’을 넣어 부업을 하는 기간에도

시세를 놓치지 않는 끈질긴 투자자로 성장하도록 하겠습니다. 


실전 투자와 이어질 수 밖에 없는 강의를 해주신

리스보아 선배님, 윤이나 선배님 강의 정말 감사합니다.

4주차 내용 한번에 흡수할 순 없겠지만 

계속해서 ‘수용’의 자세로 적용시켜나가보겠습니다.

 

 


댓글


로건파파
26.01.25 23:38

스스로를 되돌아보는 강의 후기 너무 멋지네용!!ㅎ

용맹
26.01.26 08:06

웅님은 뭐든지 잘 할수있다!!! 웅님!!♡♡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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