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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 부자들의 음모(부자 아빠의 8가지 돈의 규칙)
저자 : 로버트 기요사키
출판사 : 흐름출판
읽은 날짜 : 26.01.23.
우리를 부자로 만드는 것은 금도 은도 부동산도 아니다. 우리를 부자로 만드는 것은 금, 은, 부동산에 대한 우리의 지식이다. <65p>
>> 투자 대상 자산에 대한 지식, 투자 실력이 중요하다는 사실은 알고 있지만, 부동산 그 자체가 나에게 부를 가져다 줄 것이라는 생각도 일부 했었던 것 같다. 그래서 뜨끔했다. 지금 내가 소유한 자산이 다 없어져도 내가 다시 부를 만들 수 있을까? 만들 수 있다고 자신있게 대답할 수 없을 것 같다. 이 물음에 자신있게 긍정의 답변을 할 수 있을 때까지 공부를 더 하고 실력을 키워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언제까지, 얼만큼 공부해야 하는지, 실력을 키워야 하는지 대략적으로나마 알게 된 것 같다.
2007년 부동산시장과 주식시장이 무너지기 시작하면서 90퍼센트의 사람들이 돈을 잃은 것은, 그들이 현금흐름이라는 게임을 하지 않고 자본이득이라는 게임을 했기 때문이다. 자본이득 게임을 한 사람들은 자신이 가진 집이나 주식의 가격이 계속 오르기를 바랄 것이다. 하지만 현금흐름에 투자한 사람들은 가격이 오르든 내리든 신경 쓰지 않는다. <209p>
부의 규모를 측정할 때 나는 순자산보다는 현금흐름을 기준으로 사용한다. 나의 투자가 매달 가져다주는 돈이 진정한 나의 부다. 시가평가액이든 장부 가격이든 무엇이 진정한 가치인가 따지는 것은 쓸데없는 논란이다. 나의 사업과 투자는 철저하게 현금흐름에 초점을 맞추기 때문에 금융위기에도 흔들리지 않는다. <210p>
>> 내가 원하는 경제적 자유는 자산 몇억이 아니라, 시스템 소득이 생계비용을 초과하는 상태이다. 그런 내가 처음 부동산 투자에 관심이 생긴 이유는 전세 상승분으로 인한 현금흐름 때문인데 한번씩 매매가가 얼마나 올랐는지 신경 쓰일 때가 있다. 매매가 변동에 신경 쓰기 보다 현금흐름을 만드는데 집중해야겠다.
부자 아빠가 말했듯이 좋은 파트너를 알아보는 방법은 나쁜 파트너를 만나 직접 고생을 해보는 것이다. <337p>
>> 지금까지 만났던 부사님들이 떠올랐다. 처음에는 강의에 나오는 ‘일 잘하는 부사님’을 알아보기 어려웠는데, 경험이 쌓이다보니 어느 순간 좀 보이는 것 같다. 저자의 말대로 비교 대상이 생겼기 때문인 것 같다. 그런 면에서 ‘일 잘하는 부사님’이 아니더라도 그들에게서 얻은 게 전혀 없는 건 아니다. 앞으로 경험이 더 쌓여갈수록 더 좋은 부사님을 알아볼 확률이 크겠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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