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에서 배우기로는 기본적으로 300세대 이상, 입지가 더 좋은 곳은 200세대까지도 봐도 된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임보를 쓰다보니, 300세대여도 그중 특정 면적의 세대수는 적어서 환금성 측면에서 괜찮을지 걱정되더라구요.
그리고, 300세대여도 현장 가보면 사실상 4,5단지가 합쳐져서 300세대로 되어 있는 곳도 있어서, 이런 곳은 각각의 단지로 봐야하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궁금한 점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 200~300세대 이상의 단지를 보라는 것은, 환금성 측면 외에도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아파트 단지라고 볼만한 단지 내부 모습를 하고 있어야 하기 때문도 있을까요?(4,5단지 합쳐서 300세대로 되어 있는 곳인데 실제 가보면 각각 분리되어 있어 사실상 소형 단지 같은 분위기인데, 이런 곳도 괜찮은건지요?)
- 300세대 이상이라고 하더라도, 특정 면적 세대수가 적으면 실거래 찍힌거도 별로 없고 환금성 좋지 않을 것 같은데, 특정 면적 기준으로 볼 때 몇 세대 이상은 되어야 환금성 측면 문제 없다고 볼 수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