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험블입니다.
이번 월부학교 2강에서는
어디에서도 쉽게 들을 수 없는
11년차 투자자의 깊은 인사이트를 배웠습니다.
현재 시장을 진단하고 이를 통해
우리는 앞으로 어떻게 대응하면 좋을지
과거 시장을 복기하고 이를 통해
우리는 앞으로 어떻게 대응하면 좋을지
11년차 투자자의 시선으로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침체, 회복, 호황, 하락이라는 사이클을
꾸준히 반복하는 자산 시장의 특성은
우리에게 많은 기회를 주곤 했습니다.
운이 좋게도 부동산 투자를 알게 된 이후
하락, 회복, 호황에 가까운 시장을 경험하고 있어서
이제서야 조금은 더 선명한 복기를 해볼 수 있었습니다.
복기하며 느낀 점은
꾸준히 시장에 머물러야만 한다는 점이었습니다.

같은 가격, 같은 투자금, 같은 시기에 매수했더라도
어떤 선택을 했는지에 따라 결과가 매우 달라집니다.
예전에는 “이건 너무 결과론적이야..” 라고만 생각했는데
그 시장을 직접 겪어보지 못해서 공감을 못했던 것이었습니다.
오늘 자향멘토님의 강의를 통해서
“아 그랬었지..!”라고 공감할 수 있었던 것도
지난 시간, 시장에 머무르고자 노력했기 때문입니다.
상승장이 와도 상승장인지 몰랐고
하락장에는 기회인지 몰랐습니다.
그럼에도 현장에 나가고, 지역을 알아가고자 하는
노력을 멈추고자 하진 않았습니다.
그런 시간들을 지나고 지난 시장을 돌아보니
앞으로 시장 상황에 따라 어떤 선택을 하는 것이
조금 더 안전하고, 현명한 선택일지
이제야 조금은 알 것만 같습니다.
산이 높으면 골이 깊다는 사실 역시도
지금은 느끼지만, 당시엔 알지 못했습니다.
상승장의 분위기에 취하면
그 가격이 떨어질 것이라는 경우의 수는
전혀 생각지도, 예상치도 못했습니다.
그렇게 위기는 늘 기회라는 가면을 쓰고 왔습니다.
이를 대응하려면
단순히 오른 가격, 떨어진 가격을 넘어서서
매수하고자 하는 자산의 특성을 알아야 합니다.
이 단지는 단기, 장기로 봤을 때 어떤 흐름을 보이는지
그래서 앞으로 어떤 일이 벌어질 수 있는지
꼼꼼히 점검하면 감당 가능 여부를 유추해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같은 시장에서는
전고점이 무의미해지는 상승 흐름을 보이기에
입지비교가 정말 중요해지는 시기입니다.
입지에 비해 저평가 된 단지가 어디인지 파악하고
절대적 저평가 하나만 두고 평가하기 보다는
“비싸지 않은 가격”이라는 전제 하에
가치가 가장 좋은 것을 볼 수 있는 안목이
어느때보다 중요함을 배웠습니다.
행복은 타고나는 게 아니라
선택하고 훈련할 수 있는 감정이다.
현재의 삶을 어떻게 해석하느냐가
행복을 결정한다.
마지막으로, 멘토님께서 해주신 말씀 중
정말 깊이 와닿는 말씀이 있었습니다.
현재의 삶을 어떻게 해석하느냐가 행복을 결정한다.
경제적 자유를 향해 달려가는
각자의 소명을 찾고 행복하게 해나가길
진심으로 바라지는 멘토님의 마음이 느껴졌습니다.
어디서도 쉽게 배우지 못할
11년차 투자자의 인사이트, 아낌없이 나눠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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