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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일약국 갑시다 [독서후기_메트리]

26.01.26 (수정됨)
육일약국 갑시다 | 김성오 - 교보문고

 

책의 개요

책 제목 : 육일약국 갑시다
저자 및 출판사 : 김성오 / DARK
읽은 날짜 : 2026.01.24
총 점 (10점 만점) : 10점 
이유 : 저자가 어떻게 사람들의 마음을 얻었는지, 남들이 안된다는 선택과 성공을 해왔는지 알 수 있었다. 할 수 있다는 마음이 강해지는 책이다

 

 

책에서 본 것

[Chapter 1. 고객을 영업부장으로 만들어라]
#보편적 성공의원리 #친절 #행동

 

  • 결국 사람의 마음을 얻는 길은 하나라는 것. 시대와 분야를 초월한 '보편적 성공의 원리'는 분명 존재한다는 사실을 말이다
  • 아무리 좋은 아이디어도 생각에 머물면 공상일 뿐이지만, 몸을 움직이면 행동이 되고 결국 현실이 된다.
  • 나는 항상 '고객이 기대하는 것보다 1.5배 더 친절하라'고 강조한다
  • 또 한 가지, '영원한 단골은 없다'라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 첫 번째, 이 손님이 오늘 나를 통해 만족했을 것인가? 두 번째, 다음에 다시 찾아올 것인가? 세 번째, 다른 손님을 데리고 올만큼 감동을 받았는가?
  • 나는 사업의 성공 여부가 '마음의 방향'에 달려 있다고 믿는다
  • 우리는 흔히 뭔가를 주려면 나 자신이 여유로워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꼭 그렇지만도 않다
  • 주는 것이 먼저, 받는 것은 그다음이다

    : 할까 말까 고민하는 것이 아니라 일단 행동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 뒤로 조정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점점 많이 느끼고 있다. 중요한 본질을 생각해야 한다. 내가 얻고자 하는게 무엇인지. 자존심인지 인정과 돈과 관심인지. 주는 것이 먼저이다

 

[Chapter 2. 고객에게 앞서 구성원부터 감동시켜라]
#달란트 #정직

 

  • 직장인과 자영업자의 가장 큰 차이점은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시간이 전혀 다른 방향으로 흐른다는 점이다
  • 중요한 것은 달란트의 크기가 아니다. 그것을 어떻게 쓰고, 얼마나 발전시키느냐가 진짜 실력이며, 인생을 가르는 기준이 된다
  • "어제와 똑같은 오늘을 절대 뿌듯하게 생각해서는 안 된다. 오늘도 어제 하던 그대로였다면, 오히려 부끄러워해야 한다."
  • 과거의 내가 오늘의 나를 만들었듯, 미래의 나는 오늘의 내가 만들어간다
  • 이처럼 말이 닿지 않는 자리에서는, 행동이 유일한 언어가 되기도 한다
  • 세상에서 가장 쉽고도 어려운 일 중 하나가 '있는 그대로 말하는 것' 또는 '사실대로 이야기하는 것'이 아닐까 싶다. 거짓보다 진실을 말하는 게 더 무서운 이유는, 아마도 자신의 실수와 부족함을 인정할 용기가 필요하기 때문일 것이다
  • 아마도 그들은 신의와 신뢰, 풍성과 인간성 등 인생에서 가장 본질적인 가치들이 거짓말과 함께 무너지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듯하다
  • 첫째, 아닌 것을 맞다고 말하지 말 것. 둘째, 맞는 것을 아니라고 하지 말 것. 셋째, 작은 것을 크게 과장하여 말하지 말 것. 넷째, 큰 것을 축소하여 말하지 말 것
  • 정직은 예금통장처럼 하루하루 성실하게 쌓아야 하는 자산과 같다. 시간이 흐를수록 신용과 믿음이라는 확실한 이자를 남기며, 어떤 실패 앞에서도 다시 시작할 수 있는 든든한 기반이 되어 준다
  • 세상은 침묵하는 이의 가능성보다, 목소리를 낸 이의 용기를 먼저 본다
  • 이제 막 걸음마를 시작하는 아기들은 일어서는 법부터 익히지만, 이상하게 어른이 되면 주저앉는 법을 다시 배우는 듯하다
  • 도저히 감당할 수 없을 것 같은 일들도 계속 시도하다 보면 용기가 솟는다. 그리고 어느 순간 '해볼 만하다'라는 자신감이 덤처럼 따라온다

    : 부족한 것에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가진 것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에 집중하는 것을 알고 있지만 행동하기는 아직도 어려운 것 같다. 부족한 부분이 계속 눈에 밟힌다. 정직이 중요한 것을 알지만 100% 행동하는 것이 가능할까 곰곰이 고민해봐야겠다. 악의적으로 속이기 위해서가 아니라 선의의 거짓말로 포장하거나 부끄러움으로 솔직하지 못하는 경우도 분명히 있다. 어떤 상황에서도 솔직할 수 있을까? 의도적인 솔직함을 표현하는 연습이 필요할 것 같다

     

[Chapter 3. 이윤보다 사람을 남기는 장사를 하라]
#사람 #방향

 

  • 이처럼 가장 큰 기회는 종종 '위기의 얼굴'을 하고 나타난다는 사실을 온몸으로 겪으며 배운 셈이다
  • 고객을 하나의 틀 안에 가둬두고 이해하려는 건 애초 무모한 시도다
  • 현재를 도둑맞는 사람은, 결국 미래도 도둑맞게 된다
  • 준비에만 몰두하는 사람은 움직이기도 전에 시장이 끝나버리고, 무턱대고 달려드는 사람은 방향도 잡지 못한 채 지쳐 쓰러지기 일쑤다
  • 평범한 사람이 비범해지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은 검증된 성공 요인을 조합하고, 거기에 자신만의 시각을 더해 발전시키는 것뿐이다
  • 당연한 일을 했을 뿐인데 '신뢰'라는 프리미엄이 따라붙는다

    : 저자가 지속적으로 이야기하는 것이 행동의 중요성, 발전을 게을리 하지 않는 것, 무엇보다 정직한 것이다. 요행보다는 진심과 행동으로 성공의 경험을 쌓아왔다는 것이 느껴진다. 빠른 길을 바라기보다는 변하지 않는 성공 공식을 따라해야겠다

 

[Chapter 4. 나누고 베풀어라, 아버지의 유산]
#방법 #베풀기 

 

  • ‘하고 싶은 일에는 방법이 보이고, 하기 싫은 일에는 변명이 보인다’
  • '마음만 먹으면 못 할 일이 없다'고들 하지만 정작 그 마음부터가 뜻대로 되지 않는다

    : 하고 싶은일이 생기면 정말 변명이 아니라 방법이 보인다. 누군가에게는 오답같아보이기도 미련해보이기도 하겠지만 해야 하기에 방법을 찾고 믿게 된다. 사람의 마음이라는 것이 먹기도 힘들지만 먹기만 한다면 언제 그랬냐는듯이 다른 사람이 된다. 그런 경험을 많이 하게 되는 요즘이다

 

 

책에서 깨달은 것
공상에서 끝나지 않으려면 행복해야 한다

주는 것이 먼저이다

중요한 것은 가진 능력의 크기가 아니라 활용이다

정직은 자신감의 단단한 기반을 마련해준다

표현하지 않으면 알아주지 않는다

하고 싶으면 방법이 보인다

 

 

책에서 적용할 점
적당한 고민 뒤에는 일단 행동하기

받고 싶다면 먼저 주기

가진 능력부터 제대로 활요해보기

정직하기

표현하기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P. 85) 주는 것이 먼저, 받는 것은 그다음이다

 

(P. 117) 중요한 것은 달란트의 크기가 아니다. 그것을 어떻게 쓰고, 얼마나 발전시키느냐가 진짜 실력이며, 인생을 가르는 기준이 된다

 

(P. 129) 세상에서 가장 쉽고도 어려운 일 중 하나가 '있는 그대로 말하는 것' 또는 '사실대로 이야기하는 것'이 아닐까 싶다. 거짓보다 진실을 말하는 게 더 무서운 이유는, 아마도 자신의 실수와 부족함을 인정할 용기가 필요하기 때문일 것이다

 

(P. 257) ‘하고 싶은 일에는 방법이 보이고, 하기 싫은 일에는 변명이 보인다’


댓글


스리링
26.01.28 10:36

트리님 고생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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