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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개강] 지방투자 기초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지방투자 방법
권유디, 재이리, 김인턴

[4월 개강] 지방투자 기초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지방투자 방법
3강 시작을 조금 늦게 했더니, 너무 좋다, 이렇게 다 알려주실 수가 있나, 등등 거센(?) 반응이 물 밀 듯 밀려와서..
회사 업무 일정 때문에 오프 강의 초대를 받았음에도!!!!
눈물을 머금고 가지 못했던 것이 다시 한번 뼈저린 고통으로 다가와서(ㅠ.ㅠ) 빨리 듣고 싶었지만,
회사는 왜 날 이렇게 힘들게 하는가~~~
이 좋은 김인턴님 강의를 너무 늦게 듣기 시작해서 과제 마감인 오늘에야 겨우 완강하고 후기를 작성합니다.
반드시 투자를 해야 한다, 제발 해라 라는 김인턴님의 외침에 강의를 듣는 내내 메아리처럼 울려 퍼지는 느낌이었는데,
1호기를 하고 잔금을 앞두고 있는지라 마음이 참 괴로웠습니다.
재이리님 천안/청주 강의를 들으면서도 ‘마이너스라도 땡겨서 해야 하나~’ 라는
악마의 목소리가 계속 들리는 것 같아서 괴로웠는데, 김인턴님 강의는..
정말 내 모든 것을 알려주리라~ 다 먹어라 옛따~ 먹고 투자해라 투자~~~~ 하는 인턴님의 목소리가
계속 들리는 것 같아서 강의해주시는 인턴님 목소리가 악마의 목소리같이 느껴져서 너무나 괴로웠습니다. ㅠㅠ
그래도 가능한 머리에 담고, 손으로 쓰면서 하나라도 놓치지 않기 위해 애썼지만..
제대로 소화하려면 한참 걸릴 것 같습니다. (강의 들으면서 여러 번 체했습니다 ㅋ)
그 열정과 그 마음이 너무나 감사해서 체할 것 같았지만 그럼에도 꾸역꾸역 다 받아 먹어보려 노력했습니다!
강의 두 번 들으면서 꼭꼭 잘 씹어 먹고 소화 잘 시켜서 나중에 투자로 꼭 이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인턴님 쵝.오!
이번 후기 페이지에는 템플릿이 따~악 하고 등장해서, 올만에 템플릿 문항대로 짧고 굵게 정리해봅니다.
(과제 제출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아서.. 그런..거시..절.대. 아니구요 ^^;;;)
강의를 듣게 된 계기 또는 강의를 통해서 해결하고 싶었던 문제
(수강 신청 계기 또는 배우고 싶었던 점)
- 25년 12월 1호기를 하게 됨에 따라(드.디.어.), 이제 가진 돈을 탈탈 털었기에
돈을 모아야 하는 자는 지방으로 가라~ 는 무언의 외침에, 1호기 한 후 무기력감에 빠진 나를 구하기 위해,
계속 환경에 머물며 속도는 느려질지언정 계속해서 걸음을 멈추지 않기 위해!
- 특히 2-3년 뒤에 투자를 고려한다면 ‘대전’으로 가라는 권유디님 라이브를 듣고 지투기 하길 잘했다는 생각!
- 두 번째 지투기로, 지방은 그 지역만의 특징을 잘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배웠기에,
앞마당도 아니고, 강의에서 들어본 적 없는 천안/청주, 그리고 대전에 대해 강사님들의 ‘뇌를 쏙쏙 파먹어보고자’
- 대구는 수성구를 앞마당으로 만들었지만, 제대로 만든 것이 맞는가, 지금 어떻게 트래킹하고 지켜봐야 하는가,
지금이 대구, 부산 바로 투자할 수 있는 기회라는데 돈을 더 모아서 투자해도 될 것인가 알고 싶어서 수강함.
강의를 듣고 가장 크게 깨달은 점 (느낀 점)
- 지방 임장 시에는 지방을 보는 ‘눈’과 지방을 특징을 이해하는 ‘뇌’로 갈아 끼우라 배웠는데,
지방도 각 도시마다, 구마다 특징이 다 다르기에 ‘N개의 눈’과 ‘N개의 뇌’가 필요하구나 를 깨닫게 됨.
(부산에서 선호도를 판가름하는 지표가, 대구에서 선호도를 판가름하는 지표로 사용할 수 없음.)
N개의 눈과 귀라니.. 갑자기 괴물이 되어야 하나 라는 어이없는 상상도 ㅋㅋ
- 서울/수도권처럼 동일한 지표로 분석할 수 없음에, 지방 앞마당은 발품이 필수구나, 강의에서 백날 들어봐야 그렇구나 그렇구나 고개만 끄덕일 수 있을 뿐, 제대로 선호도를 파악하고 내 것으로 만들 수 없겠구나 를 깨닫게 됨.
- 생활권을 하나씩 파악할 때마다 그 생활권 내에서, 다른 생활권과의 지속적인 단지 붙여보기를 하는 것이 필요하구나, 그러면 자연스럽게 비교평가가 되고 단지도 머리에 하나씩 집어 넣을 수 있겠구나 를 깨닫게 됨.
(단임하면서 조원들과 해보았는데, 아직은 어렵기만 하고.. 대전 강의를 들었음에도 현장에서 배운 것이 잘 연결되지 않아서 역시 눈으로 보고 발로 밟아보고, 전임/매임까지 해보아야 내 것이 되겠구나 를 새삼 깨닫게 됨.)
- 1등 생활권이라고 그 안의 모든 단지를 무조건 우선으로 보면 안된다는 것. 더 촘촘하게 봐야 한다는 것.
(수성 A 단지, 월성 B 단지 → 월성 B 단지 가 더 많은 수익과 수익율을 안겨준다! )
강의를 듣고 앞으로 실행하고 싶은 점 (적용 점)
- 앞마당 지속적으로 트래킹 하기, 특히 지방 앞마당인 대구 수성구/중구, 그리고 이번에 만든 대전 유성구~
2년 뒤까지 보지 말고 열심히 투자금 모으면서 기회를 포착할 수 있도록!!
준비된 자가 누구보다 빠르게 기회를 알아 보고 기회를 잡는다~
- 생활권 내, 생활권 별 지속적인 단지 간 가격 붙여보기
- 비교 평가는 반드시 템플릿에 써가면서 원칙대로, 배운대로 해보기 (늘 머리로만 호로록 해왔던 걸 반성하며)
- 앞마당 만들 때마다 꼭 투자 단지 꼽고 다음 앞마당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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