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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밤과 나침반
저자 및 출판사 : 하와이대저택 / 논픽션
읽은 날짜 : 26. 1. 24 ~ 1. 26
1. 저자 및 도서 소개
:
“당신의 삶은 어디를 향하고 있습니까?”
삶의 북극성을 찾아가는 여섯 개의 인생 나침반
살다 보면 누구나 멈춰 설 때가 있다. 밀어붙일 힘도, 물러설 여유도 없을 때-그럴 때 필요한 건 단순한 위로나 조언이 아니다. 삶의 방향 전체를 다시 묻게 만드는 ‘질문’이다.
《밤과 나침반》은 바로 그 지점에서 출발한다. 세상이 묻는 “지금, 무엇을 이루었습니까?” 대신 저자는 “오늘, 무엇을 읽고 있습니까?”라고 되묻는다.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콘텐츠 미디어 기업 대표인 저자는 스스로의 경험을 통해 책이 사고를 흔들고, 태도를 바꾸며, 인생의 궤도를 다시 그리는 가장 강력한 도구임을 증명한다. 그는 말한다. “인생을 바꾸기로 결심했을 때 내가 가장 먼저 한 일은 독서였다.” 책은 그에게 방향을 주었고, 변화의 에너지를 불러왔다. 그리고 이제, 그 에너지를 독자와 나누고자 한다.
이 책은 그런 변화의 여정을 6개의 인생 나침반으로 풀어낸다. 각 장은 저자가 통찰을 얻은 나침반 도서와 더불어 ‘하와이 대저택의 편지’, ‘성찰의 대화’, ‘실천 질문 & 필사 문장’으로 구성되어 독자가 스스로 사유하고 실천하며, 자신만의 북극성을 찾아가도록 돕는다.
“오늘 딱 1도만 바꾸어보라. 그 사소한 1도가 쌓이면 인생의 종착지가 달라진다.”
《밤과 나침반》은 거창한 결심이 아니라 작은 행동의 반복이 변화를 만든다고 말한다. 욕망은 부끄러움이 아니라 인간의 본능이며, 의지는 그 욕망이 넘쳐흐를 때 탄생하는 가장 진정한 인간의 활동이라고 말한다.
살아 있는 것과 깨어 있는 것은 다르다. 이 책은 ‘깨어 있으려는 의지’가 삶을 다시 움직이게 하는 유일한 동력임을 일깨운다. 밤의 고요 속에서 스스로의 방향을 묻고 싶은 이들에게, 《밤과 나침반》은 조용하지만 단단한 빛이 되어줄 것이다.
2. 내용 및 줄거리
:
나침반1. 별이 없는 밤, 부의 방향을 찾다
P39. 목표와 우선순위를 정하지 않는다는 것은, 입으로는 빨간색 볼펜을 잡아야 한다고 말하면서 손으로는 파란색, 초록색, 노란색 볼펜을 쫓는 것과 같습니다.
나침반2. 내 안의 씨앗을 성장의 방향으로 틔우다
P64. 부동산, 주식, 코인, 어떤 자산이든 시장 상황에 따라 출렁입니다. 그러나 나라는 사람, 내가 가진 역량과 태도, 살아온 시간 속에 축적된 경험은 쉽게 사라지지 않습니다.
P83. 부는 받을 준비가 된 사람에게만 다가옵니다. 큰 그릇에 많은 양이 담기고, 작은 그릇에 적은 양이 담기죠. 여러분이 진심으로 ‘나는 받을 만한 사람이다’라고 믿는 순간, 세상은 그에 맞는 대우를 할 것입니다.
P86. 불평은 쓰레기입니다. 우리가 양손으로 그것을 계속 붙잡고 있는 한, 우리는 절대 부와 행운을 잡을 수 없습니다. 진정 부자의 길로 나아가고 싶다면, 여러분의 말, 감정, 행동에서 쓰레기를 걷어내야 합니다.
P87. 남이 뭐라고 하든, 나 자신이 스스로 붙인 라벨이 내 가치를 결정합니다.
P90. 현재 내 자리가 낮다고 해서, 자신까지 낮추지는 마십시오. 지금 앉아 있는 자리를 자신과 동일시하지 마세요. 지금 그 자리에 평생 앉아 있지 않을 거라면 말이죠.
P99. 지금 겪는 고통도, 마주하는 시련도, 사실은 여러분이 ‘더 큰 사람’이 되기 위한 필수 과정입니다. 이 사실을 기꺼이 받아들이는 순간, 부자처럼 생각하고 부자처럼 행동하는 길이 열립니다.
나침반3. 한 걸음씩 목표의 길을 내다
P125. 자신이 꿈꾸는 방향으로 자신 있게 나아가며 자신이 상상한 삶을 살아가고자 하는 사람은 평소 기대했던 것보다 큰 성공을 거둘 것이다.
P132. 실제로 감사할 일은 과소평가하고, 눈앞의 문제는 과대평가하고 있다는 사실을 잊지 않았으면 합니다.
P143. 우선 먼지 같은 그 능력을 찾아야 합니다. 만약 대단한 능력이 있다면 축복받은 사람이니 감사하면 됩니다. 그게 아니라면? ‘먼지’같은 작은 재능이라도 찾아야죠. 그것이 인생의 방향을 바꿔주는 조타수가 되어 줄 겁니다.
나침반4. 생각의 회를 리셋하다.
P176. “지금 여러분의 뇌는 어떤 길을 만들고 있나요?”
과거와 다른 내가 되고 싶다면, 오늘부터 아주 작게라도 안 하던 행동을 시작해야 합니다. 한 걸음, 또 한 걸음. 그렇게 걸어 나가면 잔디밭 위에 새로운 길이 만들어지듯, 뇌 속에도 새로운 길이 생겨날 겁니다.
P187. 마음이 꺾였다고 계획이 끝난 것은 아닙니다. 꺾이지 않는 마음보다 중요한 것은 다시 세우는 것입니다. 의지가 꺾였을 때, 계획을 지키지 못했을 때, 스스로를 탓하기보다 가고자 했던 방향으로 그냥 다시 나아가세요. 여러분은 이미 잘하고 있습니다.
P206. 일이 잘 안풀리는 것 같아도, 꿈이 점점 멀어지는 것 같아도, 지금 이 순간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단 하나에만 집중하세요. “한 번에, 하나씩”
나침반5. 삶의 주도권을 내 손에 쥐다.
P241. 진짜 변화는 위로가 아니라 결단에서 시작됩니다. 자기 연민을 이겨내려는 결단을 하는 그 순간, 우리는 ‘이전과는 전혀 다른 삶’을 살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삶을 지켜줄 사람은 오직 자기 자신, 내 안의 단단한 보호자뿐입니다.
P243. 우리는 누구나 고유한 존재입니다. 타인과 비교할 수 없는 존재감을 가지고 태어났죠. 자신의 특별함을 남에게 인정받을 필요는 없습니다. 남보다 잘해야 인정받는 게 아니라, 나답게 살아야 의미가 있는 것입니다.
P246. 그렇기에 최상의 기쁨은, 목적지에 도착한 순간이 아니라 그 목적지를 향해 험준한 산을 오르고 있는 ‘지금 이 순간’에 있습니다. 힘겹고도 위대한 과정을 통해 우리는 매일 조금씩 진짜 삶을 살아가고 있는 겁니다.
P251. 하찮은 일을 하찮게 하면, 하찮은 결과만 남습니다. 그렇게 쌓인 건 금이 가고 썩은 벽돌뿐입니다. 썩은 벽돌로 지은 집은 언제가 무너지기 마련이죠. 내 삶이 썩은 벽돌로 만들어지지 않게 하는 일. 그 시작은 오늘 하루, 단 하나의 나의 사소한 그 일을 위대하게 해내는 것입니다.
나침반6. 나만의 북극성을 향해 계속 나아가다.
P273. 무언가를 계속 하는 일에는 인내가 필요합니다. 인내는 감정을 억누르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정한 방향을 향해 조용히, 묵묵히 계속해 나가는 의지에 가깝습니다.
P274. 지금 여러분이 젓고 있는 노가 누군가에게 ‘헛수고’처럼 보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인생의 바람이 몰아칠 때 알게 될 겁니다. 그것이 나를 휘청이게 하는 바람이 아니라, 내가 원하는 뱡향으로 나아가게 해주는 날개였다는 것을 말이죠. 인내란 억누름이 아니라, 조용한 질주입니다.
P295. 원치 않은 일이 생기고, 말도 안 되는 상황이 닥치고, “왜 하필 나에게 이런 일이 일어났을까?” 수없이 되묻더라도 결국 시간이 지나면 알게 됩니다. “그때 그 일은, 당시의 나에게 필요했기 때문에 일어난 거였구나”라고 말이죠.
3.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요즘 정말 생각도 너무 많고, 마음도 어지러웠는데 오랜만에 하와이대저택 책을 읽으면서
다시 마음을 다잡을 수 있었다. 영상도 틈틈이 다시 보기 시작해야겠다!
작은 일에도 마음이 흔들리고 어지러운 것은 아직 내가 그릇이 작아서 그런 것이고,
지금은 그릇을 넓혀가는 과정에 있기 때문에 어려운게 당연하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마음이 꺾여서 이게 맞나??라는 생각에 자꾸만 뭔가 멈칫 거렸는데.. 꺽여도 상관없다!
다시 세우면 된다!!!라는 말이 진짜 너무 좋았고, 지금 나에게 일어난 모든 일은 나에게 필요했기 때문이라는 말이
마음에 위안으로 다가왔다. 바쁘다고 자꾸 대충 쳐내듯이 하지말고, 하찮은 일 하나라도 위대하기 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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