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만원 아끼는 부동산 지식은?
[첫 강의 추천] 2026 부동산 투자 시작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안녕하세요.
브롬톤입니다.
정말 추운 날씨가 계속 되는 가운데,
모두 안전하게 투자활동을 이어나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작년에 시행한 토허제 이후
통계적 의미에서는 어느정도 성과를 이룬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2025년 1월,
토지거래허가구역이 다시 강하게 작동하기 시작하면서
서울과 수도권 핵심 지역의 분위기는 빠르게 변했습니다.
강남권에서는
50억 원을 넘어가는 거래가 더 이상
놀라운 뉴스가 아니게 되었고,
반대로 **“살 수는 있지만,
사기 어려운 시장”**이라는 말이
자주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거래는 존재하지만
접근 가능한 투자자는 제한되었고,
자연스럽게 시장의 시선은
자금의 사정에 따라 다르겠지만
다음 선택지를 찾기 시작했습니다.
그 결과
수도권 비규제 지역과 지방 광역시, 그중에서도
대한민국 제2의 도시 부산이
다시 투자자의 레이더에 포착되기 시작했습니다.
부산은 오랜 시간
공급이 많았던 도시였습니다.
그만큼 전세 가격이 낮았고,
투자 매력도는 상대적으로 평가절하되어 왔습니다.
하지만 최근 흐름은 분명히 다릅니다.
이미 공급이 줄어든지가 조금 되었기에
발빠른 투자자들이 진입을 하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부산 전체가 아닌,
랜드마크 아파트를 중심으로 가격과 관심이 집중되는 현상이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센텀, 해운대, 남천동, 서면 인접 핵심지에서
“물건이 없다”는 말이
중개업소에서 자연스럽게 나옵니다.
특히
입지가 설명되는 단지,
부산을 대표할 수 있는 상징성이 있는 단지들은
서울 시장의 흐름을 축소해 옮겨 놓은 듯한 모습을 보입니다.
이 변화는
단기 급등이라기보다
자금이 이동하는 방향성에 가깝습니다.
현장에서 투자자들이 마주하는 현실은
뉴스와 다르게 느껴질 때가 많습니다.
매물을 보러 가면 이런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매물 예약은 했는데, 협상 중에 물건이 들어갔어요
기회가 온 것처럼 느껴지지만
막상 계약까지 이어지는 경우는 드뭅니다.
그래서 투자자들은
“타이밍을 놓쳤다”,
“요즘은 너무 어렵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이 현상은
기회가 사라졌다는 신호라기보다
시장 참여자가 늘어났다는 증거에 가깝습니다.
시장이 빨라질수록
투자자의 기준은 오히려 단순해져야 합니다.
투자자의 본질은 여전히 변하지 않습니다.
파손, 하자, 협상 카드가 존재하는가
문제는
이 기준을 알면서도
조급함 때문에 내려놓게 된다는 점입니다.
“이 정도면 괜찮겠지”,
“다들 들어간다는데…”라는 생각은
투자자를 가장 빠르게 위험한 선택으로 이끕니다.
그래서 필요한 것이 메타인지입니다.
지금 내가
어디에, 얼마를, 어떤 조건으로 투자하려는지
스스로에게 명확하게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지금 시장은
확실히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분명한 사실도 하나 있습니다.
투자 기회는 사라진 적이 없습니다.
서울이 막히면
자금은 이동했고,
부산이 주목받으면
또 다른 지역이 준비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끝까지 시장에 남아 있는 투자자는
늘 같은 특징을 가졌습니다.
언제든 다시 들어갈 수 있는 실력과 기준을 유지하는 사람
투자는
단 한 번의 승부가 아니라
기회가 올 때마다 대응할 수 있는 상태를 유지하는 활동입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시장은 움직이고 있고,
다음 기회는 준비된 사람의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그 자리에
계속 서 있을 것인지,
아니면 감정에 밀려 잠시 시장을 떠날 것인지는
각자의 선택입니다.
저는 언제든 투자할 수 있는 사람으로 남는 것이
가장 중요한 전략이라고 생각했습니다. ♥
모두 추운날씨에도 투자활동에 몰입하시는
월부인분들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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