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만원 아끼는 부동산 지식은?
[BEST] 2026 부동산 투자 시작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안녕하세요.
오늘도 행복한 투자자 돈죠앙입니다 ^.^
이번 주 내내 날씨가 정말 춥습니다.
하지만 체감상 춥지가 않는 이유는
요즘 서울/수도권 부동산 분위기가 뜨거워서 인 것 같습니다.


항상 그렇듯, 시장은 돌고 돌고~
계속 반복됩니다.
2018년 가을, 서울 시장은 이번 규제와
비슷한 양상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2018년, 9.13 주택시장 안정 대책으로 인해
달아오르려던 분위기는 순식간에 식었구요,
규제강화와 세금 중과로 거래가 끊기며,
주간 상승률은 눈에 띄게 급락하였습니다.
물론,
그 이후로 꾸물꾸물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며
규제 또 그리고 규제가 반복되었고,

2020년 6.17
임대차 3법 시행으로 인해서
그야말로 시장은 정말 난리가 났습니다.
지방 아파트까지도 폭등했던 정말 말 그대로
광란의 시장이었습니다.
2021년 말,
끝없이 올라갈 것만 같던 부동산 시장도
평균회귀의 법칙으로 차가워졌습니다.

금리상승과 더불어 부동산 PF 공포 등
부동산은 끝없이 추락하는 듯 했습니다.

지금의 올림픽파크 포레온 (구, 둔촌주공)은
평균경쟁률 3:1밖에 되지 않았고,
이 마저도 사람들이 선뜻 계약하기 힘든 시장 분위기였습니다.

22년 11월,
33평 기준, 분양가는 13억이었습니다.
26년 1월,
현재는 실거래가 32억입니다.
38개월만에, 13억이 32억이 되었습니다.
위 이야기들은
불과 6-7년전에 일어났던 일입니다.
그리고,
시장은 또 다시 회복을 넘어서
상승 초입에 있는 것 같습니다.

서울 평균 아파트 가격이 15억이라니,
불과 10년전 까지만해도 상상도 못했던 가격입니다.
지금으로부터 10년전 2016년도에
15억원이 있었다면요?

반포 자이를 매수할 수 있었네요.
그것도 33평으로요.
전세를 끼고 투자를 했다면
신축이다보니 전세가도 높아서
4억이면 매수가능했었습니다.
지금 반포자이는 48억원에 실거래가 되었습니다.
+
조금 더 살짝 무리했다면요?
압구정 현대 한강변쪽으로도 매수할 수 있었습니다.
15년도에 16.5억이었네요.
물론 구축이라 투자로써 접근하기는 어려웠겠지만요.

지금 압구정현대는 70억원에 실거래가 되었습니다.
어떠신가요?
아직도 내집마련을 고민하시나요?
저도 지난 장에는
자산의 흐름에 올라타지 못했던 무주택자였습니다.
심지어 자산을 빨리 쌓아야한다는 초조함도 없었고,
계속 떨어질 것이라는 생각에 사로잡혔습니다.
그리고 여러 공포심에 함께 휩싸여서,
그봐 ! 역시 안사길 잘했어! 라면
스스로를 위로하기 바빴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시장에 직접 참여해보면서,
얼마나 어리석은 생각이었는지를 느끼고 있습니다.
직접 참여하지 않고는 절대로 깨달을 수 없습니다.
지금 돈으로는 19평 구축 아파트밖에 못사는데?
전세 살면서 돈 더 모아서 하자!
남편과 제가 했던 생각입니다.
위의 사례에서도 보셨겠지만,
절대 저축은 자산이 불어나는 속도를 따라갈 수 없습니다.
구축이라도, 작은 평수라도, 못나더라도
충분히 가치가 있는 단지라면,
전세가 아닌 내 집으로 시작해야
다음 자산으로 옮겨갈 수 있습니다.
이 점 꼭 기억하시고,
아직도 내집 마련을 망설이시고 계시다면,
더 늦기 전에 기회를 꼭 잡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음 글에서는
“같은 월급 300만 원으로
어떻게 15억대 집에 거주할 수 있을까?”
이대로 따라만 하면 되는
현실적인 로드맵을 가져와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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