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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 1/28 목실감칭반시금부

26.01.28

감사

  1. 2026년 1월 28일 수요일, 오늘도 즐겁고 기대되는 하루, 내 생에 단 하루 뿐인 특별하고 소중한 하루가 시작된 것 에 감사합니다. 오늘도 내게 주어진 감사한 하루를 개처럼 즐겁고 소처럼 충실하게 살아가겠습니다.
  2. 월부에 문득 다시 한 번 깊게 감사합니다. 월부닷컴에 들어올 때 마다 느끼는 편안함이 있습니다. 삶을 대하는 나의 태도를 바꿔주어 정말 감사합니다.
  3. 아침부터 나를 감싸주는 감사한 존재들이 많습니다. 샤워할 때의 따뜻한 물, 따스한 홍삼차, 요구르트, 프로바이오틱스, 알로에즙에게 감사합니다. 너무 뭘 많이 먹는 것 같기는 한데 그래도 내 몸이 좋아하니까 내가 해줄 수 있는 걸 해주려합니다. 수십년 동안 나를 위해 묵묵히 작동해온 나의 몸, 그리고 앞으로도 힘써줄 나의 몸에게 감사합니다.
  4. 운석 충돌 없이 평화롭게 유지되는 태양계, 지구의 꾸준함, 태양과 지구 사이의 적당한 거리, 중력, 체제, 인프라에 감사합니다. 노력으로 가치를 만들고 그에 맞게 분배되는 정의로움에 감사합니다.
  5. 오늘도 가족이 건강한 것에, 내 척추가 바로 세워진 것에, 앞을 볼 수 있는 것에 감사합니다. 아침부터 집을 나서서 운동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6. 회사 이슈 관련해서 모두가 중지를 모아 해결에 힘쓰는 것에 감사합니다. 현지에서 애써주시는 선배님들께 감사합니다. 정말 좋은 분들입니다.
  7. 어제 편의점에서 2+1으로 카레를 싸게 팔길래 샀습니다. 친절하게 대응해주신 알바님께 감사합니다. 맥주 한캔도 오랜만에 샀는데 신분증 검사해주신 우리 눈썰미 좋으신 알바님. 자주 갈께요.
  8. 오늘도 나와 연을 맺는 모든 물건들에 감사합니다. 나를 편리하게 해주는 감사한 존재들입니다. 나도 그 물건들이 행복하도록 아껴주겠습니다. 물건에 담긴 생명의 흔적과 에너지에 감사합니다.
  9. 이 세상 모든 것에 감사합니다. 모든 것이 고맙습니다.

 

오늘 나의 밥상과 그 밥상 앞에 마주한 가족이나

친구, 회사 동료들이 당연한 것이 아니고

내일도 일 할 수 있는 나의 일터가 당연한 것이 아니고

안부를 묻고 내 얘기에 답하는 한 줄 문자 조차도

당연한 것이 아니기에 나는 오늘 하루 내가 이룬

크고 작은 모든 것들에 감사해야 한다.

가족, 친구들, 월부 동료분들, 회사, 회사 선후배

내 주변의 모든 분, 모든 것에 감사합니다.

 

칭찬

  1. 오늘도 목실감 이어가는 나를 칭찬합니다.
  2. 오늘도 미라클모닝 성공한 나를 칭찬합니다.
  3. 동료에게 자료 보내준 나를 칭찬합니다.
  4. 우선순위를 명확히 하고 집중하는 나를 칭찬합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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