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파란 열정의 성장하는 투자자
장으뜸입니다.
어느덧 빠르게 흘러간 1월
어제 늦은 시간까지 함께했었던
반모임을 다시금 정리해보고자 합니다.
링님의 투자 복기를 통해서,
투자 당시 고민되었던 부분
그리고 현재 시장의 가격으로 보여주는 모습 등을
통해 결과에 대한 복기는 이렇게 하는 것이구나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흔히 84가 더 낫지 않나? 라는 생각과 다르게
지역의 호재가 붙어, 가격이 상승하는 59의 모습을 보며
투자금이 얼마 차이가 나지 않는다면,
더 선호도 높은 59를 하는 것도 답이 될 수 있음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물론, 59의 경우 전세가가 84에 비해 떨어지기 때문에
비슷한 투자금을 만들기가 쉽지 않을 수 있지만
그런 물건을 찾는다면 충분히 더 가격적인 상승을
볼 수 있음을 알아볼 수 있었던 복기 시간이었습니다.
레니님의 복기를 통해서는
규제가 시장에서의 한번 더 기회가 될 수 있음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주춤거리는 시간 동안
날아갔다고 생각했던 기회
하지만 결국 규제 속에서 다시금 기회를 찾아내어
투자를 하신 레니님의 투자 사례를 통해
스스로를 많이 반성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투자를 할 수 있는 단지의 수준이
점점 낮아진다는 사실이 눈에 띄었던 것 같습니다.
결국, 지금 행동해야하는 시간이 찾아왔기에
반드시 이번 기회를 잡아보겠습니다.
튜터님께서는 ‘행복하냐’라는 질문을 많이 하셨는데요.
이 과정이 쉽지 않을 수 있지만
그 속에서 나에게 정말 의미가 있는지,
행복함을 느끼는지 생각해보면 좋겠다고 하셨습니다.
에이스반을 하면서, 많은 일정들을 소화해야하는 순간들이 많은데
일을 to do 리스트에서 없앤다고 생각하며 하는 것보다
결국, 그 의미를 깨달으며,
이 과정에 대해서 조금 더 깊이 고민해볼 수 있게끔
조언해주신대로 이 과정을 나아가보도록 하겠습니다.
모든 수강생들이 오래 하길 바란다는 튜터님의 말씀
결국 ‘오랫동안 살아남는 투자자’가 중요함을
다시금 깨달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줴러미 튜터님, 그리고 함께 해주시는 에4반
모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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