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수아서유입니다.
1월 반모임 후기를 남겨봅니다.
-한 생활권은 한 장에 모두 표현한 단지분석 장표였습니다.
지도에 각 단지의 가치와 특징을 적고, 나의 생각과 단지 선호도를 체크해놓으셨던 것이 인상깊었습니다.
우리는 결국엔 단지 선호도를 아는 것이 중요하기에
각 단지를 한 장씩 분석하는 것도 의미가 있지만
한 페이지에 다 담아보는 것도 좋다고 생각되었습니다.
BM: 단지 한 장씩 분석 장표가 힘들다면 반장님처럼 한 장으로 표현하는 것,
또는 한 페이지에 비슷한 단지 2개~3개를 넣고 한번에 분석해보자
#1. 생활권 내 투자 범위를 남길 수 있어야 한다.
ex) 임장지에서 A,B,C생활권>D,E생활권
-해당 임장지 하위생활권은 그 다음 하위급지 어느 생활권과 비교할 지도 알아야한다.
임장지D,E생활권은=하위급지 생활권A
BM: 다음 임장지에서는 상위 생활권이 상위급지 어느 생활권과 비슷한 수준인지 비교해보자
#2. 지금 같은 규제시장에서 실거주 갈아타기는 내집을 싸게 팔면서 넘어가는 것은 쉽지 않다.
무리한 대출, 이자율…나라면 버틸수 있을까??라고 반문해봐야한다.
-투자든 실거주든 감당 가능해야 한다.
-버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환경 안에 있어야 하며, 독서를 통한 마인드 장착
-이런 규제 시장을 기록으로 남겨보자. 이 상황을 겪어본 것은 오히려 나에게 행운이다.
BM: 2호기 대출은 감당가능한 정도로만!!!안그럼 남편도 반대한다!!!명심하자
앞으로 임보 뒷 장에 매월 규제나, 상황을 조금이라고 기록해보자!(나중에 기사 찾아보려면 힘들다)
#3. 지방이든 수도권이든 같은 가격이면 제일 좋은 것을 사야 한다.
-나만의 기준의 만들자
ex)튜터님: 중소도시에서는 2등 생활권까지만 투자한다.
-자산이 좋은 단지가 먼저 오른다.
-비싼 눈 장착
BM: 현재 비교군 도시는 2군데, 마음이 조급하긴 하지만, 튜터님 말씀대로 한 군데 더 만들고 앞마당 비교하기
가격대를 높여서 내가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단지 찾기
#4. 파레토의 법칙
-월학의 과정에서 이것저것 놓치고, 고민하는 것은 당연하다.
나에게 맞는 루틴을 찾아보자.
1~2달 하고 퍼지면 실패다. 1~3달 유지할 수 있는 레벨을 찾아야 한다.
ex)시세를 많이 보면 얘기할게 많다. 단지비교, 나눔글까지 하나로 여러가지를 할 수 있다.
나에게 “시세”같은 것을 스스로 찾아야 한다.
BM: 하루에 한 개구, 시세트레킹 후에 앞마당 원페이지 당일에 하기
마치며
장작 4시간이라는 긴시간 동안 피드백 주시고, 인사이트 대방출 해주신 튜터님께 무한 감사드립니다.
“이번에 아쉬운 것을 다음에 잘해보려고 하면 된다”
“나는 튜터님들이 시키는 대로만 했다”
라는 말씀 기억하며
남은 2달도 잘 따라가보겠습니다!!!
5반 멩수 여러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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