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탄 비역세권 투자(feat.평촌)
https://weolbu.com/s/KfmNzltO1q
2탄 경기도 역세권 구축 투자(feat. 구리)
https://weolbu.com/s/KfmKuNt51e
임장을 하다보면
투자를 고민하게 만드는 그런 단지들이 나옵니다.
그러면서 동료들끼리 “나는 여기 투자 안해” 라는 말을하며
그 단지를 지나칩니다.
하지만 이런 말과 행동들이 나도 모르게
기회를 충분히 줄 수 있는 단지임에도
마음의 장벽을 만들고 꺠기 힘든 에고를 만드는 습관이 됩니다.
저 또한 그랬고, 그런 기회를 놓칠 수 있는 행동을
스스로도 조심하고자 글을 써보았습니다.
3탄은 안양시 만안구에 있는 신축 단지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먼저 경기 서남권에 있는 동안구,만안구, 군포에 대해 이야기 해보고 싶습니다.
이 3지역은 베드타운으로서 1,4호선을 이용한 서울 접근성이 좋은 지역들입니다.
(강남과의 직선거리를 따져도 20km 미만으로 용인 수지보다 가까운 거리에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시다시피 안양과 군포에는
파란색인 신축 단지의 비율보다는
회색인 구축 단지의 비율이 많습니다.
그리고 파란색 이 대체로 많은 곳이
동안구와 만안구에 많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동안구에 비해 위치, 교통, 학군 면에서
상대적으로 덜 좋은 만안구와 군포시이기에
매매 및 전세 평당가에서 가격 차이가 큽니다.
그렇다면 특징을 한번 정리해보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이처럼 만안구는 비균질하지만,
군포시에서는 가지지 못한 연식 좋은 신축 단지라는
희소성을 갖춘 지역입니다.
지역 내에서 보더라도 연식 좋은 단지들이 많지 않기 때문에,
희소성을 갖춘 단지들이 존재하는 지역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위 사진처럼
비역세권이라도 24평이라도
1호선 역세권의 구축 34평 아파트와 비교했을때
매매가와 전세가가 같이 간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처럼 임장지역을 볼 때
어떠한 것이 희소한 것인가?
그 희소한 것이 거주민의 수요를 불러일으키는가?
의 관점에서 생각해보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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