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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투 반나이투터님고 원팀2면 3단계 성장할조 와이팅1] 첫 지투실전반, 성장 자극제

26.01.29 (수정됨)

 

화이팅에서 지붕 하나 빼고 동료들과 가볍고, 즐겁게 투자하고 싶은 와이팅 1호기 입니다. 

 

오늘 5주차 마스터님 강의 말미에 27기 지투실전반의 모습을 담은 영상을 보여주셨스빈다. 

애매하지만 T인 저데도 눈물을 한 핑했습니다. 

주말 새벽 추운 날씨를 뚫고 기차를 타고 임장지로 향했을 동료들의 모습이 눈 앞에 아른거렸나 봅니다. 

 

1주 잔쟈니튜터님의 지방 시장의 흐름과 선호도를 뾰족하게 파악하는 방법에 대해서

3주차 재이리튜터님의 지방에서 매수와 전세가 설정 및 세팅 방법에 대해서 

4주차 리스보아튜터님의 시세지도를 매물임장으로 연결시키고 제대로 매물임장을 하는 방법에 대해서 

익히고 실전에 적용하면서 

튜터링데이와 톡터링으로 반나이튜터님이 알려주시는 지역과 단지에 대한 인사이트를 들으면서

동료들의 심도있는 질문, 그들과 나누는 지역이야기, 단지이야기들이 쌓여서 

선호도를 찾아가는 게임을 한달동안 해나갔습니다. 

 

5주차 마지막으로 마스터멘토님께서 수강생의 질문을 바탕으로 현재 지방 시장의 흐름부터 어떤 마인드와 행동으로 가져가야 하는지 강의를 해주셨는데요. 

 

고정vs성장 마인드셋

고정마인드셋과 성장마인드셋에 대한 강의를 들으며 저를 되돌아 봤습니다. 

월부 초기에는 저는 고정마인드셋이 강한 사람이었습니다. 

감사하게도 월며들면서 이런 저도 성장마인드를 조금씩 장착하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포기하고 싶은 마음도 여러 차례 있었고  체력적으로 쉽지 않았지만..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조금씩 제가 할 수 있는 선에서 하려고 노력했고 1호기도 할 수 있었습니다. 

‘하면되지, 할 수 있지’의 마인드셋도 같이 성장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감당가능한 투자

수도권 시세트레킹을 이러면 아니되는데….오랜만에 했더니 

억억대고 가파글게 상승하는 것을 보면서 

그닥 오르지 않은 제 1호기와 비교하며 잠시 후회했습니다. 

‘대출이라도 받아서 더 좋은 것을 샀어야 했나?’

그러나 공급물량의 부족만이 변수가 아니라는 것을.. 

어떤 대외 변수가 있어서 상황이 변할지 알 수 없다는 말씀이 와닿았습니다.

투자를 하다보면 리스크는 언젠가 마주칠 수 밖에 없고  

그래서 감당가능한 투자를 해야 한다는 것을요. 

더 버는 것보다 잃지 않는 방향으로의 투자를 지향하겠습니다. 

 

나의 촛불을 켜자. 

나에게 캄캄한 밤이 무엇인지(약점, 넘지 못하고 있는 것)을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그것을 환하게 밝혀줄 촛불을 켤 수 있도록 실행하라는 그 말씀이 깊이 와닿았습니다. 

저는 1호기를 하고 투자금을 모을때까지 시간이 걸립니다. 

그 시간들을 어떻게 현명하게 채워나갈 수 있을지 귀한 조언을 해주셨는데요.  

계속 현장에 있으면서 투자를 할 거라면 어차피 넘어야 하는 약한 부분을 

강점으로 키워나가는 훈련의 장으로 만들어야 겠습니다. 

마스터님께서 말씀하신 기한과 백이라는 숫자를 목표를 세우고 실행하겠습니다. 

그래서 캄캄한 밤에 촛불을 켜서 환하게 만들어 두겠습니다.  

 

분명 맘편히 잠을 자본 기억이 별로 없고 

토요일 새벽기차나 금요일 저녁기차를 타고 

이삼일을 임장지에서 지내며 임장하고 정리하고 

집에서 하루종일 손이 아프게 임보를 썼는데도…

이 한 달의 시간이 귀하고 즐겁게 느껴지는지 모르겠습니다. 

지투기를 한번 수강한 것을 제외하고는 수도권 위주로 앞마당을 만들었기에 

처음에는 지방에서의 선호도 파악의 어려움이 벽처럼 다가와서 버거운 감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우당탕 한 달을 보내고 나니 오히려 더 잘 하고 싶다는 성장의 욕구가 자꾸 솟아오르는 건 왜일까요?  

분임, 단임도 뾰족하게 하고 싶고

전임도, 매임도 잘하고 싶은~ 욕구가 생깁니다. 

투자로 직결될 수 있는 임장보고서도 작성하고 싶고요. 

그래서 마스터님 말씀대로 1호기와 다른 2호기 투자를 할 수 있는 투자자로 성장하고 싶어졌습니다. 

 

이번 지투실전반에서 저에게 성장의 욕구를 불지펴준 그 주범은 바로~ 반나이튜터님과 반나즈였습니다. 

반나즈가 성장하기를 누구보다도 간절히 바라시고 기꺼이 모든 것을 내어주신 반나이튜터님! 

넘사벽 임보 퀄러티로 저에게 자극을 주시고 매주 전화주셔서 안부를 묻고 임장시에도 진지하게 투자에 대한 인사이트를 나누어준 쪼코파이조장님! 

다정하고 여린듯한 모습 뒤에 감추어진 강인함과 그릿을 어김없이 발휘하는 히히님! 

첫만남부터 친근함으로 우리를 무장해제시키는 발랄함과 진지함을 겸비한, 저에게 ‘해녀’라는 닉넴을 선사해준 요맘때님!

쿨한 듯 보이다가도 제가 엉뚱한 길로 가고 있으면 잡아끌어주는 따뜻함과 진짜 상상력을 겸비한 츤데레 무한상상님!    

어떻게 저리 질문을 잘할까 매번 감탄하게 되는 발랄 & 진지 호기심 대마왕 탈피님!

의젓하고 쿨한 상남자 같지만 같이 대화할때마다 느껴지는 귀염과 따뜻함을 가진 다카님!

침착하고 조용한 듯 보이지만 숨길 수 없는 투자자로서의 인사이트를 보여주시는 철없이 나이만 먹은 저보다 언니같은 행투님!

대문자 T가 분명한 빠릿빠릿함 속에 숨겨진 타인의 입장에서 바라보고 이해할 줄 아는 저의 맴짝꿈 서울스카이님!  

 

이분들이 있었기에 저의 생애 첫 지투실전반이 단순히 힘들다는 생각에서 벗어나 이분들처럼 성장하고 열린 마음으로 나눌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마음을 가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마지막 톡터링에서 튜터님이 해 준신 ‘환경이 큰 스승’이라는 말이 실감한 한달이었습니다. 

함께 걷고, 먹고, 나누고 한 그 시간들 잊지 못할 겁니다. 알라뷰 반나즈~ 

 


댓글


요맘때
26.01.30 09:11

한달간 너무너무 고생했어요 와이팅님 ㅎㅎ 앞으로가 더기대되는 이팅님 2월도 잘 뽀개봅시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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